성적취향이 독특한 김치년 먹은 SSUL

작성자 정보

  • 유튜브링크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야심한 밤 잠도 안 오고, 썰 하나 풀고잔다.

 

싱가포르에 잠시 머물렀을 때의 일 이다.

 

하루는 친구가 전 여친이랑 그 친구가 싱가포르 여행오는데, 

시간 괜찮으면 같이 놀자 더라. 자기는 전 여친이랑 재결합 하고 싶다고

밀어 달라더라. 나는 그 친구랑 엮어 준다 더라.

근데 그 친구가 별로 내 스타일이 아니어서 잘 해보고 싶은 맘은

안들더라. 4박5일동안 싱가포르 가이드를 해 줬는데, 이상하게 이빨이 

잘 털리더라, 여자애들은 진짜 재밌어하고. 가는 날, 너무 재밌게 잘 놀았고 고마워서 꼭 보답하고 싶으니 한국오면 연락하라더라.

 

작은 에피소드가 하나 있었는데, 싱가포르에 여자들 끼리 놀러오면 반드시 무리해서라도 하루는 묵는 호텔이 있다. 바로 '마리나 베이 샌즈'

사진을 많이 봤을 꺼다.


요렇게 생긴 호텔인데, 꼭대기 배 모양이 수영장이다.  바로 이 수영장에서 SNS에 올릴 인생샷을 찍기위해 하룻밤 최소 4-50만원 하는 숙박비릉 지불하는 것이다.

수영장에 올라가보면 진짜 가관인게 한녀로 보이는 년들은 죄다 풀메이컵에 비키니 입고 똥배 힘 주고 사진 찍느라 정신 없다. 절대 수영 따위 안한다. 그렇게 수십 수백장을 찍고 만족할 만한 사진이 나오면 방으로 돌아간다.


그런데 친구 전 여친은 통통한 편이었고 친구년이 몸매는 마른 체형이었는데, 나름 몸매에 자신이 있었나 보다. 뜬금없이 단톡방에 지 비키니입고 찍은 사진을 전송하더라. 그리고는 "어머 오또케 오또케 갠톡에 보낸다는게 여기 보냈네ㅠㅠ" 이렇게 속보이는 여우짓을 하더라. 근데 사진상으로는 가슴이 상당히 크 더라. 아무튼 어필을 하려는 의도를 간파했지만 무안하지 않게 "어휴 자랑할 만 하네"라고 웃고 넘어갔다.

 

그렇게 여자애들이 한국으로 돌아가고 몇달 뒤, 이 친구년한데 갠톡이 왔다. 자기 여름휴가 말레이시아로 가고 싶은데, 같이 갈 사람이 없다고, 나보고 와서 같이 놀아주면 안되냐 더라. 나도 때마침 휴가를 계획중에 있었긴 한데, 아무사이도 아닌 데 남녀둘이 해외휴가를 가는 게 좀 이상하게 느껴지긴 했었다. 자기는 해외여행 경험이 별로 없어서 내가 정하는데로 따르겠다고 알아서 계획 짜달라더라.책임전가 김치녀 본성 ㅆㅅㅌㅊ??

그렇게 얼렁뚱땅 둘이 휴가를 가기로 되어버렸다.

 

계획을 세우던 중, 숙소가 제일 고민이 되었다. 방을 하나를 잡아야 하나 두개를 잡아야하나? 물어보기도 그렇고. 고민끝에, 첫 날은 밤 늦게 도착이라 공항근처에 진짜 저가호텔을 간보기용으로 방을 두개를 잡고 이후 일정은 괜찮은 호텔로 하나를 잡아놨었다. 체크인하는데 방이 두개니까 요년이 물어보더라 왜 방이 두개냐고, 나는 니가 옷 갈아입고, 하는 거 불편할 까봐 두개 잡았다고 했더니, 안 불편하다고, 오빠가 불편한거면 그렇게 하라더라. 첫 날은 그렇게 각자방에서 잤다. 둘째 날 숙소 이동하면서 말했다. 둘째 날 부터는 비싼 숙소라 하나만 잡았다고. 웃으면서 상관 없다더라. 그래도 최소한의 양심은 있어보이려고 트윈베드로 예약했는데,

트윈룸이 다차서 퀸베드룸으로 업그레이드 해준다더라 ㅋㅋㅋㅋ ㅅㅂ

둘째날 관광을 마치고 숙소에 돌아가서 누웠는데 엄청 어색하더라. 나는 병신 일게이 답게 침대 끝쪽에 붙어 누워 있었다. 얘가 답답했는지, '오빠 안잡아 먹으니까, 편하게 자라더라' 그렇게 둘째날 까지도 아무일 없이 지났다.

대망의 셋째 날, 해양액티비티 하고, 마사지 받고 들어오니 나른해서 잠시 낮잠을 잤다. 자고 일어났는데, 얘가 완전 나한데 딱 붙어 자고 있더라.

갑자기 성욕이 일더라. 자고 있는애한데 키스를 했다. 자고있는 줄 알았는데 안자고 있더라. 바로 입벌리고 받아주더라. 그렇게 불타 올라서 본 게임 들어가려는데 콘돔이 없더라. 그래서 콘돔 사오겠다고 하고 나왔는데 주변에 콘돔 파는데가 안 보이더라. 한참 해메다가 숙소로 돌아갔다. 파는곳을 못 찾아서 안사왔다 하니 얘가 엄청 사랑스럽다는 눈으로 나를보면서 말하더라. 오빠 콘돔챙기는 모습이 너무 듬직해보여서 너무 사랑스럽다면서, 근데 자기 피임약 먹어서 콘돔 필요 없다더라. ???고향이??? 뒷통수가 얼얼하더라.

뒤통수고 나발이고 바로 불이 붙었다. 둘째날까지 그렇게 어색어색했던 사이가 한번 하고나니 그냥 불붙은 장작마냥, 발정난 짐승새끼들 마냥 거칠것이 없이 하고 또 했다. 오후일정은 다 취소하고 밥먹고 섹스만 했었다. 넷째날 아침일찍부터 투어가 예정되어있지 않았으면, 밤새 했었을꺼같다.

 

드디어 마지막 넷째날 투어가 아침부터 밤까지 잡혀있었다. 투어를 하는데 얘가 섹을 트고나니 엄청 대담해지더라. 보트를 마주보고 앉았는데 다리벌려서 빤쓰를 보여주고, 반딧불투어 어둑어둑한데 내손을 잡아서 지 빤스속으로 넣고, 색녀가 따로없더라. 그리고는 귓속말로 '오빠 오늘 마지막 밤이니 잘생각 마' 라고 하더라. 내가알던 애가 맞나?싶더라. 그렇게 투어가 끝나고 숙소에 들어가자마자, 영화에나오는 불붙은 남녀처럼 입장과 동시에 뒤엉켰다. 근데 얘가 갑자기 불을 다끄고 침대에 눕더니 폰 플래쉬를 켜더라 그리고는 나한데 속삭이더라 '오빠 보지 보는거 좋아해?' ????이년 머지?? 생각할 틈도 없이 좋아하지..라고 하니 플래시를 지 치마에다 갖다 대고는 빤스를 옆으로 제껴주면서 '나는 남자가 보지 들여다 봐주면 흥분되'라더라. 존나 꼴리는 상황에 자세히 들여다 봤는데, 대놓고 보여주길래 대단한 핑보 꽃보지일줄 알았으나, 갈보에 아기코끼리 덤보 보지더라. 근데 진짜 보여지는거에 흥분을 하는지 물이 줄줄흐르더라. 암튼 그렇게 새벽까지 서로를 탐닉하고는 잠 한숨 안자고 공항으로 가서 비행기타고 돌아왔다. 이 후에 얘는 나를 남친대하듯이 대했지만, 성적취향 외에도 안맞는부분이 많아서 그렇게 소원하게 지내다 연락이 끊어졌다.

 

폰으로 장문쓰는거 빡세다 이기.

 

세줄요약.

1.성적취향이 독특한 김치녀랑 여행감

2. 갈보에 덤보라

3. 안사귐


출처: 일베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30을 위한 링크 모음 사이트 - 전체 24,347 / 61 페이지
번호
제목
이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