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방하던 이모 낯선남자랑 ㅅㅅ하는거 구경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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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가 바닷가 근처에 살아서 여름때마다 거기 가서 놀았는데

 

이모가 존나게 문란하다 다방에서 ㅂㅈ를 팔았거든

 

근데 조폭새끼들이랑 얽혀서 2천만원 빚지고 여관에 불려가고 그랬었다ㅋㅋ

 

그때 엄빠 이혼소송때문에 이모집에서 살게 되었음

 

한창 ㅂㅈ 팔 때라서 밤되면 매일 나갔거든?

 

그래서 밤이 되면 이모 옷장에서 팬티 꺼내서 잦이에 비비기도 하고 혀로 햝고 그랬닼ㅋㅋㅋ

 

한창 피서객들 몰렸던 날이었는데 그날은 이모가 일하러 안 나가고 집에 있었다

 

그 날에 왠일로 피자먹이고 치킨사주고 평소에 안 하던 짓을 하더라

 

암튼 사주는 거 존나 맛있게 처먹고 배불러서 침대에 누워있었음

 

깜박 졸았는데 눈 떠보니까 새벽 2시ㅋ

 

갑자기 오줌 마려워서 화장실 가는데 이모가 방아 찧는 거 목격하게 됨

 

부엌+거실, 방 하나 화장실 하나인 구조였는데 이모는 거실에 있었음

 

옷도 안 입고 저게 뭐 하는 짓이지 운동하나 했는데 처음보는 남자새끼가 밑에 깔려있더라

 

아 섹스하는구나 하고 오줌 마려운거 그냥 방에서 콜라병에 싸고 문틈 사이로 섹스하는 거 구경했음

 

구경하면서 다섯 번 뺐나? 좋은 추억이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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