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엄마랑 미용실에서 눈맞아버린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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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엄마가 미용실 하는데


 


좀 괜찮게 해서 자주 갔는데


 


하.. 나 머리 감겨주다가 


 


친구 엄마랑 눈 맞음.. 좆됐다..


 


친구 어떻게 보냐


 


얘기하다가 스킨쉽이 어쩌다 됐는데


 


키스 하고 가슴도 만짐....


 


좀 밑으로 손 가다가 친구 아빠가 전화와서 말았는데


 


너무.. 죄책감 든다


 


진짜 아무리 미시가 이쁘긴 해도


 


친구 엄마를 건들여 놓으니까 미치겠다..


 


미용실 나오는데 다음 주 평일 낮에 점심 먹잔다..


 


진짜 친구 엄마가 나랑 섹스 마음 먹은 것 같다..


 


내 고추도 잡아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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