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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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직두 경험이 없는데.....
몇 번 청량리나 미아리를 가보았지만(친구들의 강요로.....)
그 때마다.. 맘이 내키지 않더라고요...
그전에 여자친구가 술이 취해서 내 방에서 자고 간 적이 있었지만..
그 때두 키스하고 애무만 하구..... 이상하게 무슨 양심에
자꾸 걸리는 것이.....제가 이상한 것이지......
그리고 지금은 솔직히 겁이 납니다.. 이 나이되도록 해본 경험이
없으니 웬지 두렵고... 못하면 어떻게 하나?? 하고요......
몇 번 청량리나 미아리를 가보았지만(친구들의 강요로.....)
그 때마다.. 맘이 내키지 않더라고요...
그전에 여자친구가 술이 취해서 내 방에서 자고 간 적이 있었지만..
그 때두 키스하고 애무만 하구..... 이상하게 무슨 양심에
자꾸 걸리는 것이.....제가 이상한 것이지......
그리고 지금은 솔직히 겁이 납니다.. 이 나이되도록 해본 경험이
없으니 웬지 두렵고... 못하면 어떻게 하나??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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