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성 탐닉 <1편> ....... 쥴리아의 항문에 깃발을 꽂다 (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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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리아는 잡고 있던 내 자지를 자기 보지쪽으로 끌고가더니 흥건한 그곳을 막 문지르기 시작한다.
워우~
철철 넘치는 애액 때문에 문지르고 있는지 들어갔는지 영 느낌이 없다.
쥴리아가 엉덩이를 들썩이며 심하게 피스톤 운동을 하는 사이로 쩌억 쩌억 야리꾸리한 방아찢는 소리가 그녀의 신음소리와 함께 들려오면서, 그때서야 내 자지가 그녀의 보지속에 점령당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이크, 선제공격 당했군. 조심해야지...."
나도 모르게 뜨거워지기 시작하는 내 몸을 느끼며 전열을 가다듬고 즉각 반격에 나섰다. 쥴리아의 움직임에 맞춰 강하게 피스톤 운동.....
"퍽~ 퍽~", 서로의 배와 둔부가 부딪치며 나는 절묘한 화음.....
하얀 속살속으로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내 자지의 움직임이 언뜻 눈앞에 들어왔다.
나는 목덜미며 겨드랑이 어깨 귓볼을 거쳐 내 혀를 그녀의 입속으로 침투시켰고 그 속에서 심한 전투가 벌어졌다. 전진과 후퇴, 밀고 땡기는 격렬한 전투였다. 위와 아래의 구멍속에서 동시에 벌어지는 舌戰+血戰......
내 한 손은 쥴리아의 가슴을 공략하고 한 손은 다시 항문을 공략해 가는 동안 그녀는 내 어깨를 꽉 감싸안을 뿐 별다른 공격을 취하지 못하는 듯 했다. 뭔가 느끼고 있는건지.....
이제 전세가 내 쪽으로 기울기 시작한 거다.
나는 쥴리아를 꼭 끌어안고 몸을 돌려 그녀가 내 위로 올라오는 형세를 만들었다. 자연스럽게 기마자세를 취하게 된 그녀는 엉덩이를 들썩이면서 허리를 자유자재로 돌려댔다.
"아...."
죽을지경이었다.
쥴리아의 허리가 360도로 마구 돌아가며 피스톤운동이 계속되자 나는 거의 발사할 지경에 이르렀다. 방심한 틈을 이용한 역공이었다.
"아..... 안돼. 조금만... 아...., 동해물가 백뚜사니 마르고 달토록~...."
나도 모르게 애국가가 튀어나왔다. 겨우..... 조금 진정됨.
"이 자세로는 안돼겠어. 승산이 없어. 아.. 고지가 바로 저긴데.... 으..... "
나는 얼른 상체를 일으켜 쥴리아의 한쪽 발을 들고는 옆으로 반바퀴 굴렸다. 이제 옆으로 누워 마주보고 하는 자세다. 하늘로 쭉 뻗은 그녀의 허연 허벅지와 미끈한 종아리가 너무나 섹시해 나는 눈을 꼭 감아야 했다.
이러는 와중에서도 보지와 자지는 한번도 빠지지 않고 피스톤 운동을 계속하고 있었다. 그녀가 절묘한 방법으로 빠지지 않게 하는 듯 했다.
자, 이제 군대를 총동원시켜 적을 초토화시키는 일 만 남았다.
나는 다시 무릎을 굽히는 자세로 바꾸면서 그녀를 반대쪽으로 돌려 눕혔다. 아무리 양뇬이지만 남자의 힘에는 어쩔 수 없었다.
이제 내가 등위로 올라탄 자세가 됐다. 아직까지도 치열하게 격전을 벌이고 있는 그 곳.
"믿음직한 나의 충복, 그래 너 잘하고 있다. 이번 전투만 이기면 넌 일계급 특진이다."
내 자세가 좀 안정이 되자 나는 좀더 힘차게 피스톤 운동을 할 수 있었다. 다리가 벌려진채 복부가 땅에 닿아 있는 그녀는 허리밖에는 움직일 수 없었는데, 허리와 엉덩이를 절묘하게 움직이며 마지막 발악을 하 듯, 내 자지를 녹일 듯이 조여왔다.
"아~~~~~ 아.....)
쥴리아가 몸을 부르르 떨면서 거친 숨을 토해내기 시작했다. 침대에 얼굴을 묻고 두 손으로 이불 깃을 꽉 붙들고 엉덩이를 빠른 속도로 돌려대고 있는 그녀. 보지를 조였다 놓았다 하면서 내 자지를 강하게 자극시키며 전력을 끌어모아 마지막 반격에 나선 것이다.
워우~ 자극이 오긴하지만 그 정도론 안돼지.
나도 막 돌려주다가 그녀의 파장이 가장 고조될 즈음해서, "푹~"하고 자지를 뽑아버렸다.
"우-~~ 오 노~..... 오 마이 갇"
그녀의 끊어지는 듯한 신음소리.
쥴리아의 손이 내 자지를 찾아 정신없이 더듬거리며 올라 왔지만 나의 대포는 이미 그녀의 벌렁거리는 항문을 정조준하고 있었다.
드디어~
나의 성날대로 성나 울부짖는 좇대가리(^_^)가 그녀의 항문구멍을 '쭈악~'하고 열어 젖히고는 이내 푹 박혔다.
거의 순간적이라고 할 수 있었다.
이미 넘칠대로 넘치고 있는 애액이 항문을 쉽게 점령할 수 있도록 도와줬다.
아. 말로만 듣고, 사진으로만 보고 꿈속에서만 해왔던 아날섹스.....
나는 서서히 서서히 피스톤 운동으로 쥴리아의 또 다른 성을 점령시켜 나갔다. 다시 강하게.... 다시 부드럽게..... 그러다 최고로 강하게.....
쥴리아는 짐승처럼 몸부림 쳤다. 토해내는 신음도 완전히 짐승의 울부림소리였다.
나는 일그러질대로 일그린 표정을 지으며 마지막 순간을 위해 끝까지 참아내야 했다.
빠른속도로 움직였다.
들락날락할때마다 붉게 주름진 항문입구가 나왔다 들어갔다 하는데, 이젠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다. 비디오가 아닌 생라이브로 보는 그 모습은 너무나 자극적이었다. 자지를 조이는 힘..... 와~ 정말 미치겠군.....
"오 마이 갇.... 오 마이 베이비..... 오~~~ 오~~~~"
그녀의 소리가 절정에 도달한 순간.
"자, 지금이다. 간다."
나는 이제 끝을 치닫고 있는 포문을 활짝 열어 젖히고, 뜨거운 물폭탄을 항문속 깊숙히 마음껏 퍼부어 주었다.
"~~~~~~~~~~~~~~~~~~~~~"
"아..... 아~ 아~" 벌어지는 나의 입.
"워~~~~~~~~~~~" 울부짖는 그녀의 입.
네이버3장병 여러분 기뻐해 주십시오. 드디어 제가 해냈습니다.
머나먼 타지에서 혈혈단신으로 쥴리아 로버츠의 항문 깊숙히 승전의 깃발을 꽂았습니다.
"헉 헉....(*_*)"
에베레스트 정상에 선 산악인의 심정이 그랬을까? 남극에 태극기를 꽂은 허아무개씨의 심정이 그랬을까? 암튼 그 감동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내 일생일대 최대의 쾌거였다.
후~. 담배한대 꼬나물고.....
섹스입문 15여년만에 이런 오르가즘은 처음이었다. 이날을 위해서 밤마다 존나리는 그토록 울었단 말이냐.....
완전히 정신도 맑아졌다.
아시는 분은 다 아시리라. 그럭저럭, 만족감 없이 끝낸 섹스가 얼마나 피로감을 던져 주는지..... 아침에 일어나도 영 개운치 않다.
반대로 최고의 액스터시를 경험한 이후의 느낌은 어떠한가? 이건 완전히 반대다. 정신은 말짱해지고 속은 후련하고, 몸속에 쌓아 두었던 노폐물을 한꺼번에 쏟아내어 버린 듯 몸도 가벼워 지는 것이다. 다음 날 출근도 가벼~웁게..... 룰룰루~~
내 노예가 된 그녀는 이제 마지막 욕정을 삼키듯 하늘보며 대자로 누워 있는 나의 사타구니에 얼굴을 묻고 수그러들어가는 나의 존나리를 정신없이 핥아주고 있었다.
멋진 녀자~~~ 쥴리아. 평생잊지 못할 나의 노예.....
금발의 그녀를 다독다독 쓰다듬어 주며, 나는 담배연기를 가슴속 깊은 곳에서부터 시원하게 뿜어냈다.

******* THE END *******

나의 성 탐닉 <1편> ....... 쥴리아의 항문에 깃발을 꽂다 (하)
대단원의 막을 내립니다.

너무 야한 얘기였으면 용서 하십시오.
제 얘기를 들으면서 여러분 충분히 대리만족 하셨나요?
그랬음 좋겠는데.....
오르가즘 느끼셨음 격려 편지좀 주세여~~~~~~
<2편> 더 잼있게 쓰겠슴다.

-타지에서 21세기 시큼이(sikm21)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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