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리에서....옛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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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특별한 애기는 아닌데 문득 예전에 친구들과 갔던 경험이 생각나서요...
언젠가 군에서 휴가를 나왔다. 참고로 제주도에 군복무를 하였길래 비싼 뱅기값주고 나왔것만 집에 오니 토요일이라 남아있던 친구들은 놀러가서 보이지 않고 그나마 있던 뇬은 얼마전에 깨져서 저알 휴가 나와도 할일이 없었다.
고심 끝에 안양교도소에서 수감되어 있는 (경교대였다) 친구나 면회가기로 했다. 그런데 정말 되는 없을려니까 그날따라 그놈도 외박을 나간거였다. 그래서 혹시나 하고 그놈집에 전화를 했더니 그놈이 있었다. 결국 사당에서 만나 나와 그놈과 그놈 쫄따구와 함께 이 술집 저술집 중간에 당구장도 들리며 하릴없는 휴가를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중....
그 쫄따구 하나가 미아리를 가자고 했다 그냥 들어갈수 없다고....
사실 난 돈주고 한다는 것이 별로라 한번도 가보지 못했던 곳이 었다.
그런데 그렇게 쫄따구놈이 꼬시자 그 친구놈이 이리저리 빼는 것이었다.
뭐 그런거 있잖아요 평소에는 잘나간다고 뻥치다가 막상 그런상황이 되면 빼는거요...
아무튼 고놈의 그런 모습을 보니 '저새끼 아직 아다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자 고놈이 나를 가르키면 내가 가면 가겠다고 그랬다. 내가 그런곳은 안 갈줄 알았나보다
"그래 가자..."
이 한마디에 우리 셋은 미아리행 지하철을 탓다. 앞서 말했던거처럼 난 미아리를 한번도 안가보았기때문에 미아역 어디에 있는 줄 몰랐다. 다만 그 쫄따구가 자기가 전문가라며 안내하겠다고 했다.
그러나 왠걸 막상 미아역에 나오니 이놈이 어디인줄을 못찻는 것이 었다. 반대쪽을 헤매다 내가 저멀리 불야서을 이루고 있는 곳을 보고 그 곳으로 끌고 갔다. 그리고 다시 그 쫄따구보고 안내하라고 했더니 앞에서 머뭇머뭇 거리다 한 포주 아줌마한테 글려가는 것이었다. 역시 이놈도 말만 많은 놈이였다.
그렇게 해서 그 아줌마를 따라 이상한 곳으로 요리저리 들어가자 드디어 우리 셋이 그리던 곳이 나왔다. 그리고 노래방기기가 있는 요상한 방으로 우리 셋을 몰아넣더니 잠시후 약간의 술과 안주를 가지고 여자 셋이 들어왔다.
한명을 무지 예뻣고 한명은 중간 그리고 나머지 한명을 1집때의 옥주현을 닮았다. 아무튼 아줌마가 들어오더니 맘에 드는 뇬을 고르라고 했다. 난 친구를 위해서 친구놈보고 먼저 고르라고 했다. 그랬더니 그 쫄따구도 지 고참이니 친구놈보고 먼저 고르라고했다. 그러자 요 친구놈도 처음온거 티내며 어색해하며 머뭇거리는 거였다. 그러자 아무마는 그럼 애들아 니들이 골라라 하며 뇬들보고 고르라고했다. 이게 무슨 일인가 기껏 돈주고 왓더니 고름을 당할수는 없었다. 그래서 젤 예쁜에를 찍어서 옆에 앉혔다. 그리고 나는 당연히 그졸따구가 지 고참을 위해 옥주현닮은 뇬을 고를줄 알았더니 중간 얼굴을 한애를 질새라 고르는 것이었다. 옥주현 닮은 애가 오빠 잘해줄께 하며 친구놈 옆에 않았을때 친구놈 얼굴이란...빠뀌달란 말이 고놈 입에서 맴도는 것 같았다.
어쨌든 이리 저리 해서 술먹고 노래 부르고 쇼보고 각자의 전투를 하기 위해서 각 방으로 사라졌다. 오래간만에 몸이나 풀자하며 고 예쁜 뇬하고 일을 시작했다. 이곳 저곳 빨고 이제 막 시작 하려는데 밖에서 "XXX상교님"하는 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위에서 한번 박고 바꿔서 위로 올려놓고 하는데 "XX야"하며 내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정말 이제 한 10분 지난것 같았다 못들은 척하고 일에 열중하려는 데 또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뇬도 오빠 친구들이 부르잖아 하며 이제 재촉하기 시작했다.
결국 또 부르는 소리에 너무나 짜증이 나서 싸고 팁안주냐는 뇬의 말을 뒤로 하고 나갔더니 벌써 워커끈까지 다매고 씨익하며 웃으며 빨리 가자고 재촉하는 친구놈과 쫄따구를 보았다.
정말 그 쫄따구는 5분도 안되 뇬의 입에 싸고 나왔고 바로 2분후 친구놈이 나왔다고 한다.
별 다른 애기는 없는 이야기이지만
여기 얻는 교훈이란....
하나...돈주고 할때는 돈값을 하는 뇬을 고르자...
둘... 돈주고 할때는 돈값은 하고 나오자!
언젠가 군에서 휴가를 나왔다. 참고로 제주도에 군복무를 하였길래 비싼 뱅기값주고 나왔것만 집에 오니 토요일이라 남아있던 친구들은 놀러가서 보이지 않고 그나마 있던 뇬은 얼마전에 깨져서 저알 휴가 나와도 할일이 없었다.
고심 끝에 안양교도소에서 수감되어 있는 (경교대였다) 친구나 면회가기로 했다. 그런데 정말 되는 없을려니까 그날따라 그놈도 외박을 나간거였다. 그래서 혹시나 하고 그놈집에 전화를 했더니 그놈이 있었다. 결국 사당에서 만나 나와 그놈과 그놈 쫄따구와 함께 이 술집 저술집 중간에 당구장도 들리며 하릴없는 휴가를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중....
그 쫄따구 하나가 미아리를 가자고 했다 그냥 들어갈수 없다고....
사실 난 돈주고 한다는 것이 별로라 한번도 가보지 못했던 곳이 었다.
그런데 그렇게 쫄따구놈이 꼬시자 그 친구놈이 이리저리 빼는 것이었다.
뭐 그런거 있잖아요 평소에는 잘나간다고 뻥치다가 막상 그런상황이 되면 빼는거요...
아무튼 고놈의 그런 모습을 보니 '저새끼 아직 아다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자 고놈이 나를 가르키면 내가 가면 가겠다고 그랬다. 내가 그런곳은 안 갈줄 알았나보다
"그래 가자..."
이 한마디에 우리 셋은 미아리행 지하철을 탓다. 앞서 말했던거처럼 난 미아리를 한번도 안가보았기때문에 미아역 어디에 있는 줄 몰랐다. 다만 그 쫄따구가 자기가 전문가라며 안내하겠다고 했다.
그러나 왠걸 막상 미아역에 나오니 이놈이 어디인줄을 못찻는 것이 었다. 반대쪽을 헤매다 내가 저멀리 불야서을 이루고 있는 곳을 보고 그 곳으로 끌고 갔다. 그리고 다시 그 쫄따구보고 안내하라고 했더니 앞에서 머뭇머뭇 거리다 한 포주 아줌마한테 글려가는 것이었다. 역시 이놈도 말만 많은 놈이였다.
그렇게 해서 그 아줌마를 따라 이상한 곳으로 요리저리 들어가자 드디어 우리 셋이 그리던 곳이 나왔다. 그리고 노래방기기가 있는 요상한 방으로 우리 셋을 몰아넣더니 잠시후 약간의 술과 안주를 가지고 여자 셋이 들어왔다.
한명을 무지 예뻣고 한명은 중간 그리고 나머지 한명을 1집때의 옥주현을 닮았다. 아무튼 아줌마가 들어오더니 맘에 드는 뇬을 고르라고 했다. 난 친구를 위해서 친구놈보고 먼저 고르라고 했다. 그랬더니 그 쫄따구도 지 고참이니 친구놈보고 먼저 고르라고했다. 그러자 요 친구놈도 처음온거 티내며 어색해하며 머뭇거리는 거였다. 그러자 아무마는 그럼 애들아 니들이 골라라 하며 뇬들보고 고르라고했다. 이게 무슨 일인가 기껏 돈주고 왓더니 고름을 당할수는 없었다. 그래서 젤 예쁜에를 찍어서 옆에 앉혔다. 그리고 나는 당연히 그졸따구가 지 고참을 위해 옥주현닮은 뇬을 고를줄 알았더니 중간 얼굴을 한애를 질새라 고르는 것이었다. 옥주현 닮은 애가 오빠 잘해줄께 하며 친구놈 옆에 않았을때 친구놈 얼굴이란...빠뀌달란 말이 고놈 입에서 맴도는 것 같았다.
어쨌든 이리 저리 해서 술먹고 노래 부르고 쇼보고 각자의 전투를 하기 위해서 각 방으로 사라졌다. 오래간만에 몸이나 풀자하며 고 예쁜 뇬하고 일을 시작했다. 이곳 저곳 빨고 이제 막 시작 하려는데 밖에서 "XXX상교님"하는 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위에서 한번 박고 바꿔서 위로 올려놓고 하는데 "XX야"하며 내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정말 이제 한 10분 지난것 같았다 못들은 척하고 일에 열중하려는 데 또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뇬도 오빠 친구들이 부르잖아 하며 이제 재촉하기 시작했다.
결국 또 부르는 소리에 너무나 짜증이 나서 싸고 팁안주냐는 뇬의 말을 뒤로 하고 나갔더니 벌써 워커끈까지 다매고 씨익하며 웃으며 빨리 가자고 재촉하는 친구놈과 쫄따구를 보았다.
정말 그 쫄따구는 5분도 안되 뇬의 입에 싸고 나왔고 바로 2분후 친구놈이 나왔다고 한다.
별 다른 애기는 없는 이야기이지만
여기 얻는 교훈이란....
하나...돈주고 할때는 돈값을 하는 뇬을 고르자...
둘... 돈주고 할때는 돈값은 하고 나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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