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돌라 백작 (저 살아있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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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곤돌라 임다.
그동안 너무 소식이 없었네요.제가 저번에 앤이랑 콘도에 놀러 갔다와서
불의에 사고로 허리를 조금 다쳤읍니다.
앤은 허리 힘쓸일이 별로 없으니까 너무 걱정 말라고 위로(?)를 해주더군요.
네이버3에 가끔 들어왔지만 많은것을 둘러보진 못했는데 겉장만 흟어봐도 새로오신 분들이 많더군요.네이버3에 발전을 위해 정말 다행스런 일입니다.
그럼 늦었지만 약속대로 앤과 있었던 저에 사실 그대로에 경험담을 올리 겠읍니다.
앤과 도고에 있는 글로리 콘도에 도착하여 짐을 풀고 앤이 식사 준비를 하는동안 저는 밑에 있는 온천에 내려가서 거품이 뽀골뽀골 올라오는 욕탕에 엉덩이를 까고 앉아서 똥꼬 맛사지를 하고 하여간 때빼고 광내서 다시 객실로 들어갔읍니다.
앤이 차려준 저녁을 먹고 와인을 한잔 마신후(왜 이런걸 마셨는지 지금도 모르겠음) 앤이 싱겁다고 해서 소주를 한잔까고 다시 맥주로 입가심하고 그러다 보니 술병이 졸라 싸였더군요.
하여간 놀러온건지 술먹으러 온건지 헷갈릴 틈도 없이 저희는 불을 끄고 옷을 홀라당 벗고 다시금 한판 승부에 도전 하게 되었읍니다.
술에 너무 취해서 똘똘이가 말을 제대로 들을지 걱정도 되었지만 그런거 걱정할 때는 아니었읍니다.
이번에도 실패한다면 앤을 오서방(?)에게 빼앗길 위기에 처해있는지라....
전 비틀거리는 걸음으로 가져온 가방을 열고 거금 이만원을 들여서 인사동에서
구입한 붓을 꺼내왔읍니다.
예전 휴지로 대용해왔던걸 이번엔 정말 오리지날로 써먹기 위해 구입한 거였읍니다.
앤에 몸뚱아리(달리 표현할 말이 없음다)를 한석봉이가 그랬던 것처럼 불끄고 앤에 몸에 한편에 시를 써 내려 갔죠.
--에라이 쓰봉 당나구야,이렇게 하니까 기분 좋냐,이렇게 노력 하는걸 가상히 여기고 그만 좀 구박해라.이 씨뱅아 등등......
앤은 뭐라 쓰는지 조또 모르고 흐~응~~하고 콧소리를 내더군요.
그 하마 같은 궁뎅이가 붓 한자루에 비비꼬이는 현상도 목격할수 있었읍니다.
앤은 더이상 참지 못하겠다는 듯이 저에게 입으로도 해달라고 하더군요.
'아 증말 대충하지,또 혀 빠지게 만드는구만'
그렇다고 안할수도 없는 노릇이기에 한손엔 붓을 들고 한입엔 봉지를 물어 드디어 전투태세로 들어갔읍니다.
앤에 봉지에선 향긋한(?)오징어 맛 간 냄새가 나더군요.
정말 목숨 아까운줄 모른다면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을것입니다.
그나마 술에 취해서 그 냄새가 조금 희석 되더군요.
'아 쓰뱅이가 하기전에 한번 더 씻지않구 쓰벌'
진짜 인간이란 존재가 목숨에 비굴해 질수 밖에 없다는걸 새삼 느꼈읍니다.
앤에 봉지를 이를 악물고 혀보다는 입술로 그냥 마구 조지듯이 비벼댔읍니다.
앤은 그래도 좋다고 흐응~~하며 하마 같은 엉덩이를 마구 흔들더군요.
제 똘똘이 녀석은 원래 맛 간 오징어 냄새에 흥분하는 스타일인지 전에 없이 벌떡 일어나더군요.정말 신기하데요.원래 이녀석이 술좀 들어가면 좀체 꿈쩍도 안하거든요.
그래서 언제 이녀석이 맘이 변할지 몰라 얼른 봉지에 담아 줬읍니다.
숨이 막히는지 연신 바깥 바람을 쌔며 그래도 좋다고 봉지안에 쳐 박히더라구요.
그러길 한 10여분 앤이 드디어 신호가 왔읍니다.
'그래 예전에 몇번 본 그 표정.그래 드디어 앤이...앤이 오오로가즘을~~~우우~~~~~~~'
정말이지 울부 짖고 싶을 정도로 저 자신이 감격스럽더군요.
제 글을 그동안 쭉 읽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동안 제가 얼마나 구박을 많이 받았읍니까.
앤이 갑자기 제 엉덩짝을 세게 콱 잡더니 몸을 한차례 뒤척이며 부르르 떨더군요.
'우하하하~~~~너도 이젠 내 무서운 정력을 두려워 하리라.내 정력을 그대에게~~~우히히....'
앤은 정말이지 간만에 느꼈고 전 정말로 그때까지 버티고 안 뿜었읍니다.
앤에 얼굴을 보니 방긋이 웃더군요.
'흐흐~~귀여운것..내 씻고 다시와서 또 죽여주리라.....;
전 콘돔을 빼고 일단 오줌 한번 싸고 다시 시작 할려고 화장실로 갔읍니다.
여기서 부터 제 이야기는 시작이라고 할수 있읍니다.
저요 진짜로 오줌 싸다 기절 할뻔 했읍니다.
오줌 싸면서 거울을 쳐다 보았는데 왠 벌건게 입주위에 묻었더라구요.
그래서 이상하다하구 자세히 보았더니 아 쓰벌 피 잖아요.
봉지가 제 얼굴 뜯어 먹었을리는 없고 순간 성질이 확 나더라구요.
그래서 화장실 문을 박차고 나가서....
"야 너 알고 있었어 모르고 있었어"(이미 방에 불은 켜져있고 앤도 침대 시트를 보고 눈치를 채고 있었음다)
"몰랐어 증말이야.오늘 아닌데........"
"뭐 몰라.이 씨뱅아 모르면 다냐.내가 드라큘라 백작이냐.드라큘라도 생리피는 안먹는다.이 씨부랄것아..."(이 순간은 정말이지 성질이 낫읍니다)
"오늘 처음해서 피 났다면 또 몰라.그럼 기쁘기나 하지"
"나 처녀야"(웃으면서 얘기 하더군요.하긴 내 꼴 보았음 누구라도 웃었을 겁니다.머리는 붕붕 떠있지, 옷은 홀라당 벗었지,입술 주위는 벌거치...)
"뭐 니가 처녀.입술로 부벼 댔는데 처음 피 나오면 증기탕 미스리도 처녀겠다"
"오호~~증기탕 미스리가 누군데.그런데 가봤어"
"가보긴 언제 가봤다고 그래.그냥 그렇다고 예를 들어서 한 소리지"
"그런데 왜 하필이면 증기탕이야.그냥 창녀라고 하지~"
한번 말꼬리 잡고 늘어지면 제가 늘 졌기에 더 이상 말을 안하고 가만 있으니까
앤이 계속 꼬치꼬치 케 묻더군요.
결국 그날 대판 싸우고(말이 좋아 싸움이지 저 그날 온몸에 피멍이 들도록 꼬집혀서 목욕탕도 못갔읍니다)
네이버3 가족 여러분 앤이나 기타 다른 여성과 관계를 가질때 특히 봉지를 입에 물일이 생길때 조심 하십시요.저처럼 생리피 먹고 드라큐라 가문에서도 왕따 당하는 일은 생기지 마시구요.
항상 사실만은 얘기하는 곤돌아 였음다.
여러분 환절기 감기 조심^^
그동안 너무 소식이 없었네요.제가 저번에 앤이랑 콘도에 놀러 갔다와서
불의에 사고로 허리를 조금 다쳤읍니다.
앤은 허리 힘쓸일이 별로 없으니까 너무 걱정 말라고 위로(?)를 해주더군요.
네이버3에 가끔 들어왔지만 많은것을 둘러보진 못했는데 겉장만 흟어봐도 새로오신 분들이 많더군요.네이버3에 발전을 위해 정말 다행스런 일입니다.
그럼 늦었지만 약속대로 앤과 있었던 저에 사실 그대로에 경험담을 올리 겠읍니다.
앤과 도고에 있는 글로리 콘도에 도착하여 짐을 풀고 앤이 식사 준비를 하는동안 저는 밑에 있는 온천에 내려가서 거품이 뽀골뽀골 올라오는 욕탕에 엉덩이를 까고 앉아서 똥꼬 맛사지를 하고 하여간 때빼고 광내서 다시 객실로 들어갔읍니다.
앤이 차려준 저녁을 먹고 와인을 한잔 마신후(왜 이런걸 마셨는지 지금도 모르겠음) 앤이 싱겁다고 해서 소주를 한잔까고 다시 맥주로 입가심하고 그러다 보니 술병이 졸라 싸였더군요.
하여간 놀러온건지 술먹으러 온건지 헷갈릴 틈도 없이 저희는 불을 끄고 옷을 홀라당 벗고 다시금 한판 승부에 도전 하게 되었읍니다.
술에 너무 취해서 똘똘이가 말을 제대로 들을지 걱정도 되었지만 그런거 걱정할 때는 아니었읍니다.
이번에도 실패한다면 앤을 오서방(?)에게 빼앗길 위기에 처해있는지라....
전 비틀거리는 걸음으로 가져온 가방을 열고 거금 이만원을 들여서 인사동에서
구입한 붓을 꺼내왔읍니다.
예전 휴지로 대용해왔던걸 이번엔 정말 오리지날로 써먹기 위해 구입한 거였읍니다.
앤에 몸뚱아리(달리 표현할 말이 없음다)를 한석봉이가 그랬던 것처럼 불끄고 앤에 몸에 한편에 시를 써 내려 갔죠.
--에라이 쓰봉 당나구야,이렇게 하니까 기분 좋냐,이렇게 노력 하는걸 가상히 여기고 그만 좀 구박해라.이 씨뱅아 등등......
앤은 뭐라 쓰는지 조또 모르고 흐~응~~하고 콧소리를 내더군요.
그 하마 같은 궁뎅이가 붓 한자루에 비비꼬이는 현상도 목격할수 있었읍니다.
앤은 더이상 참지 못하겠다는 듯이 저에게 입으로도 해달라고 하더군요.
'아 증말 대충하지,또 혀 빠지게 만드는구만'
그렇다고 안할수도 없는 노릇이기에 한손엔 붓을 들고 한입엔 봉지를 물어 드디어 전투태세로 들어갔읍니다.
앤에 봉지에선 향긋한(?)오징어 맛 간 냄새가 나더군요.
정말 목숨 아까운줄 모른다면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을것입니다.
그나마 술에 취해서 그 냄새가 조금 희석 되더군요.
'아 쓰뱅이가 하기전에 한번 더 씻지않구 쓰벌'
진짜 인간이란 존재가 목숨에 비굴해 질수 밖에 없다는걸 새삼 느꼈읍니다.
앤에 봉지를 이를 악물고 혀보다는 입술로 그냥 마구 조지듯이 비벼댔읍니다.
앤은 그래도 좋다고 흐응~~하며 하마 같은 엉덩이를 마구 흔들더군요.
제 똘똘이 녀석은 원래 맛 간 오징어 냄새에 흥분하는 스타일인지 전에 없이 벌떡 일어나더군요.정말 신기하데요.원래 이녀석이 술좀 들어가면 좀체 꿈쩍도 안하거든요.
그래서 언제 이녀석이 맘이 변할지 몰라 얼른 봉지에 담아 줬읍니다.
숨이 막히는지 연신 바깥 바람을 쌔며 그래도 좋다고 봉지안에 쳐 박히더라구요.
그러길 한 10여분 앤이 드디어 신호가 왔읍니다.
'그래 예전에 몇번 본 그 표정.그래 드디어 앤이...앤이 오오로가즘을~~~우우~~~~~~~'
정말이지 울부 짖고 싶을 정도로 저 자신이 감격스럽더군요.
제 글을 그동안 쭉 읽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동안 제가 얼마나 구박을 많이 받았읍니까.
앤이 갑자기 제 엉덩짝을 세게 콱 잡더니 몸을 한차례 뒤척이며 부르르 떨더군요.
'우하하하~~~~너도 이젠 내 무서운 정력을 두려워 하리라.내 정력을 그대에게~~~우히히....'
앤은 정말이지 간만에 느꼈고 전 정말로 그때까지 버티고 안 뿜었읍니다.
앤에 얼굴을 보니 방긋이 웃더군요.
'흐흐~~귀여운것..내 씻고 다시와서 또 죽여주리라.....;
전 콘돔을 빼고 일단 오줌 한번 싸고 다시 시작 할려고 화장실로 갔읍니다.
여기서 부터 제 이야기는 시작이라고 할수 있읍니다.
저요 진짜로 오줌 싸다 기절 할뻔 했읍니다.
오줌 싸면서 거울을 쳐다 보았는데 왠 벌건게 입주위에 묻었더라구요.
그래서 이상하다하구 자세히 보았더니 아 쓰벌 피 잖아요.
봉지가 제 얼굴 뜯어 먹었을리는 없고 순간 성질이 확 나더라구요.
그래서 화장실 문을 박차고 나가서....
"야 너 알고 있었어 모르고 있었어"(이미 방에 불은 켜져있고 앤도 침대 시트를 보고 눈치를 채고 있었음다)
"몰랐어 증말이야.오늘 아닌데........"
"뭐 몰라.이 씨뱅아 모르면 다냐.내가 드라큘라 백작이냐.드라큘라도 생리피는 안먹는다.이 씨부랄것아..."(이 순간은 정말이지 성질이 낫읍니다)
"오늘 처음해서 피 났다면 또 몰라.그럼 기쁘기나 하지"
"나 처녀야"(웃으면서 얘기 하더군요.하긴 내 꼴 보았음 누구라도 웃었을 겁니다.머리는 붕붕 떠있지, 옷은 홀라당 벗었지,입술 주위는 벌거치...)
"뭐 니가 처녀.입술로 부벼 댔는데 처음 피 나오면 증기탕 미스리도 처녀겠다"
"오호~~증기탕 미스리가 누군데.그런데 가봤어"
"가보긴 언제 가봤다고 그래.그냥 그렇다고 예를 들어서 한 소리지"
"그런데 왜 하필이면 증기탕이야.그냥 창녀라고 하지~"
한번 말꼬리 잡고 늘어지면 제가 늘 졌기에 더 이상 말을 안하고 가만 있으니까
앤이 계속 꼬치꼬치 케 묻더군요.
결국 그날 대판 싸우고(말이 좋아 싸움이지 저 그날 온몸에 피멍이 들도록 꼬집혀서 목욕탕도 못갔읍니다)
네이버3 가족 여러분 앤이나 기타 다른 여성과 관계를 가질때 특히 봉지를 입에 물일이 생길때 조심 하십시요.저처럼 생리피 먹고 드라큐라 가문에서도 왕따 당하는 일은 생기지 마시구요.
항상 사실만은 얘기하는 곤돌아 였음다.
여러분 환절기 감기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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