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쳐보기의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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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제가 중2때 겪은일임다.동네의고2선배가 있었는데,이형과난 죽이잘맞았슴다.그형과난 더위를 피해 그형옥상해서 잤는데,새벽2시쯤되었을겁니다.갑자기,물소리가 났는데,그형이 벌떡 일어나,물소리가 난쪽으로 기어갔슴다.그리고,무엇인가를 열심히 보고있는겄이었슴다.난"형거기서 뭐해" 그러자,그형이"쉿 조용히 해라 새끼야" 하며 막 화를 내는것이었슴다.그리곤,내게 그쪽으로 오라고 손짓을 했슴다.난기어서 형이 있는쪽으로 갔슴다.그리고,보았슴다.나보다,2살적은 동우녀석의 집부엌에 불이켜져있었슴다.그리고,부엌창문쪽으로 동우엄마가 바가지로 물을 끼얻는 모습도.......우리위치가 높은데가 되나서 동우엄마의 몽실한 두유방과 그밑으로 시커먼 보지털까지모두 보였슴다.동우엄마의 보지털은 너무나 무성했슴다.형은 못참겠는지 좆만한 좆을 꺼내 딸딸이를 치기시작했고,나도 좆을꺼내 같이 쳤음다.우린 동우엄마의 알몸을 보고 별상상을 다했슴다.형이"우 씨발~~내좆으로~저`아줌마보지에~쑤셔봤으며~~`"난형의 그말을 듣고 속으로 웃었슴다.(아이고 ...좆도 좆맨한기...치)그형은 안돼겠는지 몸을일으켜 부엌문쪽으로 내려갔슴다.나도 더 자세이 보기위해 같이내려 갔슴다.우린안들키게 돌아가며 훔쳐봤음다.동우엄만 앉아서 머리를 감고있었음다.내가볼려고 고개를내민 순간 "어"동우엄마의 가랑이가 벌어 지며 벌겋게 익은아줌마의보지구멍이 내눈에 들어왔슴다.아줌마의 보지구멍은많이 헐어있었고 색도 억수로 벌갰슴다.난 아줌마의 보지구멍을뚤어 지게보며 더빨리 내좆을흔들었슴다.그때 그형의 손이 내좆으로와선 내손을 치우고그형손으로 딸딸이를 쳐주는거이었슴다."어어``윽~~음"난그만흥분해 그형의손에 좆물을 쌌슴다."기분좋냐" "응' "나도해주라" 나도손을 그형의좆에대고 형이한대로 해주었슴다.그형과난 상상으로 동우엄마를 같이따먹어 버렸슴다.
아직도 동우엄마의 음탕한 보지를 생각하면 흥분됩니다.여러회원님들도 이런경험있죠 머니머니해도 훔쳐보는 재미가 제일임다.
지금도난 여름이 빨리오기를 기다립니다.
훔쳐보기위해서..............




제글이 재밌음 추천좀해주세여........
회원님들 모두건강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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