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평역 근처 이용원 탐방기

작성자 정보

  • youtube링크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네이버3의 경험담을 항상 애독하는 사람입니다.
님들의 경험담만 쭉 보다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정확한 정보를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이번에 한분의 경험담을 믿고 갔다고 실망만 하고 왔습니다.
아 그리고 경험담 게시판을 업소 경험담, 사적인 경험담으로
구분하는 것이 어떤지 운영자님께 제안합니다.


저번주 평일 낮에 오랜만에 이용원을 갔습니다.
장안평 쪽은 처음이었는데,
네이버3에서 장안평의 명성을 익히 들은지라 부푼 기대를 안고
이용원을 찾았습니다.

전철역 장안평역에서 소방서 쪽으로 나오니 큰 길가에 역시
많은 수의 이용원, 이발소 들이 저한테 손짓하고 있었습니다.
'어디로 갈까'
고민하던 중 네이버3 한 회원님의 글이 생각나
소방서 맞은편 갈비집 바로 옆 지하에 있는 이용원에 갔습니다.

우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내 돈 돌리도' 입니다.
여자, 서비스, 시설 모두 0점이었습니다.

그 분의 글을 생각하며 부푼 기대를 안고 들어가서
의자에 누우니 30대 후반쯤 되는 아줌마가 오는 겁니다.
헉, 싫다는 소리는 미안해서 못하겠고...

옷을 입은채로 마사지를 해주는데, 마사지도 영 시원찮았습니다.
'안마를 옷을 입은 채로. 으씨' 옷 입은채로 안마 당하기는 처음입니다.
마사지 끝나고 골방으로 데리고 갈라고 해서 얼굴 팩은 안해주느냐 하니
면도를 해야만 한다는 듯이 말을 합니다. 결국 못했죠.
흑흑. 네이버3에서 들은 이용원 이야기와는 영 달랐습니다.

그래도 증기탕에서는 뭔가가 있겠지 하고 들어가니 영 시설이
후졌습니다. 들어가서 옷을 홀딱 벗고 씻겨 주는데, 대충 씻더니
곧바로 콘돔 끼고 하는 겁니다.
수세미 때밀이는 어디로 갔는지..수세미 때밀이도 안 해보고..엉엉

위에 올라타 몸을 앞뒤로 흔들었지만, 좀 이상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잘 느껴보니 손으로 하는 겁니다. 몸만 흔들고, 이런 사기를....
'제가 초짜인지 알고. 사기치는구나.'

아줌마한테 말했죠. '제대로 해. 나 경험 많아.'
아줌마는 무안한지..괜히 이상한 소리 몇마디 하더니.
이제야 손을 앞으로 뺀채 열심히 승마를 탑니다.

2분이나 했나. 힘들다고 뒷치기 하자고 합니다.
짱나.
뒷치기 몇분 한다음에 그냥 나왔습니다.
돈은 기본료 7만원 + 팁
낮은 좀더 싸다는데.. 그것도 아니었어요..

나오면서 저는 외쳤습니다.
'내 돈 돌리도'

이용원도 가려서 가십시오. 장안평에도 급수가 엄연히 존재합니다.

젊고 싱싱한 여자, 화끈한 서비스 있는 이용원 있으면 소개 좀 해 주십시오.
그리고 이 글 정보 얻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추천 좀..^^
이상입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30을 위한 링크 모음 사이트 - 전체 7,385 / 612 페이지
번호
제목
이름
게시물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