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층의 독방 아줌마! (글자수정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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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들이 너무 빡빡하게 있으니 읽기가 불편할 것 같아서 이렇게

읽기 쉽게 다시 수정하였습니다. 내용 수정은 없습니다.

어제 또 아줌마랑 관계를 가졌습니다. 이번에는 1층 아줌마 방에서 했습니다.

주인집에 소리가 들릴까봐 조심 조심했습니다. 여러가지 체위로 아줌마와

즐겼습니다. 69도 해보았습니다. 아줌마인데도 정말 물이 작살나게 나오더라고요

아줌마의 항문도 혀로 핥아 주었습니다. 아줌마는 거의 미칠것 같이 흥분을

하더라고요. 여러분도 여자의 항문을 핥아 줘 보세요, 그렇다고 아무 항문이나

핥으면 안되겠죠,, 여자가 흥분을 덜 할 때는 이 항문핥기가 최고가 아닐까

사료됩니다. 음악에는 유진 박 !!! 야설에는 성대 박!!!

1부시작
나는 혼자서 자취 비스므리하게 살고 있다. 나의 집은 2층으로 되어있는 주택이다.

나는 2층에서 전세로 살고 있다. 혼자서 살기에는 방이 많다.

1층에는 50대의 주인아줌마가 있다. 이 아줌마는 독방을 삭월세로

내놓아서 이 일층 독방에 30대의 아줌마가 독방에 들어왔다.

그리고 신기한 것은 이 세명이 모두 혼자서 집에 산다는 것이다.

50대 아줌마도 혼자고 삭월세로 들어온 아줌마도 혼자고 그리고 나도

혼자고 하여튼 우연치고는 특이하다.

내가 사는 집의 구조는 이러하다. 그러니깐 큰 대문쪽은 1층 아줌마쪽으로

들어가는 문이고 뒷문은 내가 2층으로 올라가는 문이다. 이 뒷문을 열면

바로 아줌마가 잠자는 일층 독방이다. 그래서 내가 문을 열면 소리가

바로 그 일층 독방에서도 알 수 있을 정도다.

몇일 전이다. 이것은 내게는 행운이라고 볼 수도 있다.

새벽녁쯤에, 나는 이 시간이 작업시간이다.

내가 한참 인터넷에 열중하고 있는데 갑자기 내컴퓨터 바로 옆 창문에서

'딱딱딱' 소리가 났다. 나는 갑자기 놀래서 머리가 쭛빗섰다. 도...도둑!

그런데 나즈막한 소리가 들렸다. '총각요? 안에 있어요?' '총각요?죄송한데

요, 좀 나와보이소' 가만 이게 누구 소리지? 나는 아직 감을 잡지 못했다.

나는 떨리는 가슴을 주채하면서 '누구십니까?'하고 물었다. 그러자 '여기

밑에 일층사람인데요' 아~ 나는 그제서야 일층 아줌마일줄 알게 되었다.

그런데 나는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이시간에 아줌마가 왠일이지?

나는 의자에서 일어나서 현관문을 열었다. '아이구 자는데 미안합니다! 저 다른게 아

니고 저 칼같은거 좀 빌릴 수 없나요?' '예? 아니 칼은 왜요?' '아 저기 다른게 아니고

열쇠를 식당에서 안가져와서 제방에 못들어가서예, 저기 칼같은걸로 하면 되지 않을

까 해서예! 저기 작은 칼말고 식칼같은 거라도 있으면 좀 빌려주이소!' 나는 일단 주방

에 들어가서 식칼을 들고 나왔다. 주방에서 식칼을 들고 나오는 모습을 본 아줌마는

갑자기 사지를 떨며 '아이고 무서버라~~~그러게 쥐고 있으니 무섭다 총각'

나는 왜 아줌마가 오금에 쩌려있나 해서 내자신을 보았다.

왠 야밤에 주방에서 식칼을 앞에 쥐고 나와서 그 아줌마 앞에 서 있는 내꼴을 보니,

옆에서 만일 그 광경을 보았다면 내가 아줌마를 죽일려고 하는 자세처럼 보였을

것이다.

'아줌마 내가 한번 같이 가 볼께요' '아이고 총각 고마버라'

나는 계단내려가 1층 독방문앞에서 열쇠의 생김새를 보았다. 문틈사이로

칼을 넣으면, 어쩌면 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래서 나는 식칼을 문틈사이

로 넣어서 이래저래 해 보았다. 하지만 잘되지 않았다. '총각 잘안되죠?'

'예' '내가 한 번 해볼께요 총각' 아줌마도 여러번 시도를 하더니만

'어머 어떻하노! 이렇게 밖에서 날밤샐 수도 없고, 아이 참 내가 왜 열쇠같은 걸 안가져

와가지고 이러는지 모르겠다' 아줌마를 보니깐 딱해 보였다.

나는 다시 이래 저래 식칼을 문틈사이에 넣어서 해 보았지만 역시 마찬가지였다.

'이래가지고는 안되겠는데요' '아이고 이걸 어야노?' 나도 사실

그때까지 아무 사심없이 나도 이걸 어떻게 해야 할까만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난 갑자기 머릿속에 뭔가가 빤짝하고 지나갔다. 나는 조심스럽게

아줌마에게 말을 하였다. ' 저, 아줌마 , 저 그러면요, 2층에 방이 많은데,

거기서 자고 내일 출근하시죠? 그렇게 그냥 여기서 있을 수는 없잖아요?'

아줌마는 내 이야기를 듣고 '그래도 총각방에서 어떻게 자요?'

'아뇨 괞찮아요, 그렇다고 뭔가 뽀쪽한 수가 없잖아요 그렇다고 여관가서

잘 수도 없고, 제가 이불 펴 들일테니깐요, 내일 아침에 출근하세요?'

아줌마는 ' 총각, 그렇게 해도 되겠어요?' 나는 식칼을 들고 다시 아줌마를

모시고 내 집으로 들어오게 했다. 아줌마는 머뭇거리며 들어왔다.

나는 일단 큰방으로 아줌마를 모시고 갔다. 그리고 장농에서 이불을 꺼내어서

자리를 펴주었다. '여기서 주무세요!' '아이고 총각, 내가 이렇게 해도

되나 모르겠네' '괞찮습니다. 그냥 아무 걱정마시고 편하게 주무세요!'

'미안해요, 총각!' '뭘요 그럴수도 있죠 저는 저기 내방에서 작업 좀 하고

잘거니깐 걱정마시고 주무세요' 아줌마는 그제서야 긴장을 푸는 듯, 핸드백 가방을

내려놓고 앉았다. 나는 ' 아줌마, 저 시원한 물 한잔 드릴까요?

오늘 좀 덥죠?' ' 아이고 오늘 덥데요, 그럼 물 한잔만 줘요 총각' '예'

나는 재빨리 냉장고를 열고 옥수수물을 꺼내어 컵에 부어서 아줌마에게

주었다. 아줌마는 물을 벌컥 마시지 않고 조금 마시고 내려놓았다.

아줌마는 다시 미안하다고 말을 했다. 나는 그럼 편히 주무시라고 하고

내 작업방으로 왔다. 나는 내 작업방의 문을 닫고 컴퓨터 책상에 앉아서

머리를 굴리기 시작했다. 그래 맞아 이건 기회야~ 기회~~

나는 속으로 이것을 어떻게 해야지 내가 평생 후회하지 않을까 궁리를

했다. 그러고 있던 차에 아줌마가 문을 '똑똑' 뚜드렸다. '예!~'

나는 문을 열었다. '무슨 일이세요? 뭐 필요한거 있어요?''아니 저...

그게 욕실 좀 쓰도 되는지 해서요 세수를 좀 하고 잘려고...'

'아~예~ 그러세요. 욕실안에 수건도 다 있으니깐 쓰세요'

아줌마는 욕실로 들어갔다. 잠시 뒤, 변기 물이 내려가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서서히 이성을 잃어가기 시작했다. 지금 아줌마가 팬티를 내리고

나만 쓰는 변기 위에서 소변을 봤단말이지... 침이 꿀떡 꿀떡 넘어갔다.

나는 다시 내방으로 와서 컴퓨터 앞에 앉았다. 그리고 뭔가를 열심히

하는 척을 하기 위해서 잘 보지도 않는 논문 비슷한(영문) 사이트를 찾아서

열심히 보는 척을 했다. 잠시 후, 아줌마가 문을 두드렸다. 그리고

바로 문을 열었다. 나는 컴책상앞에서 의자를 돌려 아줌마를 보았다.

아줌마는 문고리를 잡은 상태에서 나의 작업실을 한 번 보고는 내 컴퓨터

모니터를 보고는 ' 총각은 컴퓨터 잘하는 모양이죠? ' 그리고는 살며시

내방으로 들어와서 내 옆에서 모니터를 보았다. '아이고, 나는 컴퓨터의

컴짜도 모르는데,,,요새 인터넷이고 뭐고 하는데 나는 도통 뭔지를 모르니깐'

'알고 보면 쉬워요. 제가 시간되면 갈쳐 드릴께요' '총각, 참말인교,하지만

나같은 사람이 배워서 뭐하게노' '그래도 배우면 재미있어요. 다른 사람

하고 대화도 할 수 있고, 요새는 얼굴보면서 대화도 해요. 그리고 물건도

살 수 있고 하여튼 앞으로는 인터넷 시대입니다' 나는 유식한 척, 아줌마

앞에서 짧은 강연을 했다. 근데 아줌마가 질문을 하나 했다. '근데, 총각

인터넷에 들어가면 막 이상한 것도 볼 수 있다고 하데요?' '예?'

나는 순간 아줌마의 기습적인 질문에 마음 한곳에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래 여기서부터다...." 나는 무슨 말인지 모르는 것처럼 다시 한번 질문을

했다. '아 저 그런거 있잖아요 야한 거, 포르노같은 거 있잖아요,'

'아 ~예~ 예, 많이 있죠, 한 번 보여 드릴까요?' ' 아니, 됐어요,총각'

나는 내가 그동안 저장한 포르노 파일을 찾았다. 그리고 '아주머니, 뭐

이런겁니다' 하면서 그냥 바로 파일을 눌렀다. 프로그램이 뜨고,,, 나는

그 다음 상황에 대해서는 아무 계획이 없었다. 아줌마가 이것을 보고

어떤 반응을 보일까? 나는 엄청나게 그게 궁금했다. 아줌마는 이상한 창이

뜨고 갑자기 신음소리와 함께 화면이 돌아가자 ' 어머, 아이고 총각, 꺼요!

꺼요! 아이고 망측해라'

아줌마는 손으로 내 어깨를 때리며 나한테 빨리 꺼라고 했다.

'에이, 아줌마도 알건 다 알면서 왜그래요?' ' 아이고 총각

그렇다고 총각 앞에서 내가 우째 이럴걸 볼 수 있노!' 나는 비누 향기를

맡으며 점점 나의 자지가 꼴리기 시작했다. 나는 대담하게 '아줌마,

저,,, 있잖아요,,, 이런거 보면서 ,,, 그러니깐 ,,, 아줌마를 생각할때도

있었어요...' 이말을 듣고 아줌마는 약간 우스면서 다시 나의 어깨를 때리며

'총각,못하는 소리가 없네,,,총각이 뭐, 내같이 늙어빠진 아줌마를 생각하노

아이고 참말로 이 총각 안되겠네' 포르노 파일 계속 돌아가고 있었다.

'총각요, 빨리 꺼이소,' 나는 하는 수 없이 포르노를 중지시켰다.

'어머, 총각 체육복에 탠트쳤네...호호호호' 아줌마는 나의 불룩솟은 자지를

알아차리고 말았다. '총각, 여자 경험은 있어요? ' '예,,,,'

'어머, 총각은 전혀 안밝히게 생겼는데,,,,' 아줌마는 놀라는 기색을 보였다.

'아이구, 총각도 숫총각이 아니네,,, 아이구 사람 겉으로 봐서는 모르겠네.'

'저도 남자 아닙니까~! 이 나이에 여자 경험없는 남자가 이상하죠...'

' 하긴 한참 젊은 나이에 혈기 왕성하니깐,,,, 그럼 총각도 자위같은거

많이 하겠네요...' '예,,,,,일주일에 두세번정도...' '아이고, 갑자기

방이 덥워지노...나도 총각 그렇게 말하니깐 갑자기 숨이 좀 막히네...'

'총각, 물건이 어떤지 궁그ㅡㅡㅡㅡㅡㅡ음하네,,,' '별로 안커요...'

내 자지는 이미 커질때로 커졌다. '아줌마, 저,,,,,,내가 내거 보여 줄테니깐

아줌마도 저한테 그...거기 좀.. 보여 줄 수 있어요?'

나의 당돌한 말에,,, '총각이 와이라노,,,나는 씻지도 않았다. 그리고

나이 든 여자거 봐서 뭐하노 후회한다' '아이 그러지말고, 오늘 일은

우리 두사람만의 비밀로 하고, 오늘 딱한번만요....예....? 아줌마...?'

'그러면, 내가 욕실에 가서 좀 씻고 올께요, 좀 기다려요' 읍..........

이게 웬일인가,,, 아줌마는 다시 욕실에 들어갔다. 나는 거실을 빙글빙글

돌았다. 이게 꿈인가 생시인가,,,,자지가 꼴린 상태로 욕실에서 나는 물소리를

들으며, 아줌마의 보지를 상상했다. 오우~~~~~~~오늘 죽이는데,,,

그때 시각이 아마 한 2쯤이었다. 아줌마는 다시 원피스(나시처럼 생긴)를

입고 욕실에서 나왔다. 나는 다시 아줌마를 내방으로 데리고 왔다.

그리고 우리는 둘이 나란히 누웠다. 나는 다시 일어나서 아까 보다가만

포르노를 재생시켰다. 그리고 모니터를 아줌마가 누워있는 곳으로 돌렸다.

아줌마는 부끄러워했지만 아까처럼 거부하지는 않았다.

나는 다시 아줌마옆에 누웠다. 나는 아줌마의 팔을 보며'아줌마 아직까지

피부는 좋으시네요,,탱탱하게...' 그러면 나는 팔을 쓰다듬었다.

'총각이 거짓말이라도 그렇게 말해주니깐 고맙네......' 아줌마는 내쪽으로

돌아누웠다. 그리고 '총각, 총각거,,, 한번 만져봐도 돼?' '예...'

아줌마는 내 체육복속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어머,,,딴딴하네...역시

젊음이 좋긴 좋타' 아줌마는 처음에는 살며시 잡더니만 조금씩 힘을

주어서 만지기 시작했다. 나는 체육복을 완전히 벗어버렸다.

나의 자지는 하늘 아니 나의 얼굴을 향해 꼿꼿하게 세워져있었다.

'어머,,,' '저,,,아줌마,,,,내거 좀 빨아 줄래요?' '어머, 그런 약속은 없었잖아...

난 그런거 잘 못해..저기 저 서양여자들은 끝내주게 잘한다 총각...그치?'

'아줌마, 그냥 빨아주기만 하면 되잖아요...' 아줌마는 머뭇거리다가 얼굴을

나의 자지쪽으로 가져갔다. 그리고 조심히 나의 자지를 아줌마의 입술가져갔다.

그리고 조금씩 나의 자지를 빨리 시작했다.

'으 으 으 으 으윽..아줌마,,, 아래 위로 움직여 주세요,,, 아 으,,,윽,,,,,,,아,,,

아줌마 정말 잘하시는데요..'

아줌마는 나의 자지를 빨다가 고개를 들었다.

'아이구,턱이야, 총각물건이 커서 턱이 다 아프네...이제 됐지? 총각?'

'예,,,,그럼 이젠 제가 서비스 해 드릴께요' '아이고, 총각 나는 됐는데,,,,,'

' 그러지말고 좀 누워 보세요,, '나는 아줌마를 반듯이 눕히고, 원피스의 치마를

그대로 올려버렸다. 아줌마는 부끄러워하며 손으로 팬티를 감쌌다.

흰 팬티었다.

나는 아줌마의 손을 치우게 하고, 엉덩이를 들게 하고 팬티를 능숙하게

벗겨버렸다. 그러자 들어나는 아줌마의 보지!!!!!!!!!!!!!!!

나는 시뻘건 눈으로 아줌마의 보지를 마치 맹수가 먹이를 먹을듯이

바라보고 있었다. 아줌마의 보지는 촉촉해 보였다. 금방 씻고 와서인지

아직 물기를 머금고 있었다. 나는 손가락으로 아줌마의 갈라진 보지사이로

가져갔다. '윽......' 아줌마의 헛신음소리,.아줌마는 오랜만에 남정네의 손길이

그곳에 미치니 느낌이 더 강렬한 모양이었다. 아줌마의 보지는 아주

살이 두툼하게 올라 아주 맛있게 보였다. 갈라진 보지사이의 색깔은

조금 검게 보였다. 그래도 남자와의 관계는 많이 가진 모양이었다.

아줌마의 갈라진 보지사이로 나의 손가락은 왕복을 하기 시작했다.

아줌마는 조금씩 신음소리를 내었다. 그리고 아줌마의 보지는 꿀물로

철철넘쳤다. '아,,,,,,느낌이 이상하네........아흑........총각,좀 살살해,

느낌이 넘 강하단말이야,,,,,,,,살살,,,,,,,아윽....' 아줌마의 보지는 살아서 움직이는

것처럼 보지가 꿈틀거렸다. 나는 아줌마의 꿀물을 마시고

싶었다. 나는 안경을 벗고 아줌마의 다리 사이에 자리를 잡고 얼굴을

아줌마의 보지에 파묻었다. '아윽.... 총각 살 살 살살...아윽.....'

나는 사정없이 아줌마의 보지를 아래위로 쭈욱쭈욱 빨아먹었다.

계속해서 아줌마의 보지에서는 꿀물이 샘솟았다. 나는 얼굴을 들었다.

'아줌마의 여기는 사막의 오아시스같네요...'

나의 얼굴은 아줌마의 보짓물로 번들거리고 있었다.

아줌마는 나의 입가에 묻어 있는 꿀물들을 손으로 훔쳐내며,,

그만하라고 했다. 나는 자연스럽게 아줌마위로 올라갔다.

그리고 나의 자지를 잡고 아줌마의 보지에 맞추었다.

'아줌마,,, 우리 한번 하죠,,이렇게 끝내면 자지도 못할거 같아요...'

'그럼 딱 한번만 해요 총각..' 나는 아줌마의 승낙과 함께 내자지를 잡고

아줌마의 갈라진 보지사이를 문질렀다.

그야말로 기분이 작살이었다. 아줌마도 얼굴이 일거러지면서 신음을 했다.

내 자지는 아줌마의 꿀물로 적셔졌다. 나는 내자지로 아줌마의 클리토리스를

문질렀다. 아줌마는 조금씩 흥분하기 시작했다.

'아줌마의 여기는 정말 죽이는데요..!' '총각 ,, 나,,,기분이 이상해....

빨리 넣어줘....' 나는 나의 자지를 아줌마의 질사이로 밀어넣기 시작했다.

오우~~~~~

그 질사이로 들어갈때의 내 자지의 느낌은 그야말로 그냥 폭발하고 싶은 상태였다.

'욱~~~~' '아!!!!!' '아........아줌마......우욱~~~'나는 내자지가 폭발할 것 같았

다. '아..아줌마,,,,,,,,쌀것 같아요....' '안돼,총각, 안에서 하면 안돼, 참아

봐,,,,' '예,,,,,,,잠깐만요..아줌마....윽.......윽.....후~후~후~아줌마 ....움직이지

마세요.움직이면 쌀것같애요.'

나는 숨을 들이쉬며 대폭박을 참을려고 했다. 하지만 아줌마의 보지는

나의 자지를 물었다가 놓았다가 하였다. 나는 도저히 참지 못하고 나의

자지를 빼내고 아줌마 배꼽쪽으로 나의 정액들을 발사했다.

내자지는 계속해서 아줌마의 배꼽과 유방쪽으로 정액을 뿜어대었다.


2부 이어서

왼쪽 손으로 바닥을 지탱하면서 오른손으로 나의 자지를 아래 위로 흔들면서

일반 성행위에서 느껴보지 못한 짜릿하고 엄청난 느낌들로 머리가 멍해졌다.

'후우~~후우~~~' 아직까지 자지를 통해서 전율이 이어졌다.

나는 나의 자지에서 나오는 좃물을 마지막까지 지어짰다.

그리고 잠시 뒤, ' 아줌마, 미안합니다, 내가 조루는 아닌데,,,,' '호호호 괜찮아,

총각, 나도 기분이 좋았으니깐,,'

나는 몸을 일으켜 책상에 있는 나의 자위전용 각휴지통에서 휴지을 쭉쭉쭉~

뽑아내어서 아줌마 배위에 솓아놓은 정액을 닦아내었다. 아줌마도 내 손에

있던 휴지를 얼마간 떼어서 정액을 닦아내면서, 아줌마의 보지도 닦아내었다.

그것을 보며 나도 내 자지에 묻은 아줌마의 애액들을 휴지로 닦아내었다.

'총각, 나는 좀 씻어야겠어.' 하며 원피스를 내리며 몸을 일으켰다.

그리고 다시 욕실로 갔다. 나는 아무 생각이 없어졌다. 할 것도 다 하고,,,

나는 멍하니 욕실쪽을 바라보고 누웠다. 잠시 뒤, '총각, 나, 샤워 좀 해야겠는데,,,

급탕 좀 해 줄래?' 잉! 샤워?!?! 나는 다시 머리가 회전하기

시작했다. 샤워라 우리말로 목욕이라......... 욕탕에서 둘이서....히히히히....

나는 자리에서 일어나 안방으로 가서 급탕을 누르면서 '아줌마, 급탕했어요!

좀 있으면 뜨거워질겁니다' '알았어요, 총각,' 나의 자지가 다시 조금씩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다. 나의 자지는 엄청나게 영리한 모양이다.

미래에 되어질 일들을 생각하며 현재에 반응을 보이니 말이다.

다시 중간쯤 커진 나의 자지를 덜렁거리며, 욕실앞으로 가서

웃통을 벗고, 조심스럽게 욕실 문을 열었다. '어머?! 총각, 들어오지마~~

총각 왜이래,,,' '아줌마,, 저도 좀 씻을려고요,,,내 거기도 좀 씻어야 돼요'

'총각은 나 씻고 씻어라...' ' 아이,,,,아줌마, 금방 씻고 나갈께요..'

나는 그냥 욕탕에 들어왔다. 아줌마는 알몸인 상태였다.

"아까 유방을 자세히 보지 못했는데,,,," 아줌마의 유방은 그리 커지는 않았지만

빵빵한게 흘러내지도 않았다. 아줌마는 몸매를 보여주기 싫은지

주저앉아 몸을 움크렸다. 주저앉은 자세를 보니 나의 자지는 또 꼴리기

시작했고, 나의 두눈은 다시 충혈되기 시작했다. 나는 아줌마 옆에 가서

아줌마를 마주보며 앉아서 아줌마의 눈을 맞추려고 했다. '아이,, 총각

왜이라노...챙피하게....' 나는 고개를 바닥으로 숙여, 아줌마가 보지를

보려고 했다. '어머,,어머,,아이구 왜그래...'나는 아줌마 손에 머리가 떠밀려

뒤로 나자빠졌다. 아줌마는 나의 나자빠지는 모습을 보며, 웃었다.

나는 다시 몸을 일으켰다. '아줌마, 아줌마 그 자세에서 아줌마 거시기 한번

좀 보이시더......' 나는 다시 고개를 낮추어 아줌마의 그곳을 보았다.

음매.....죽이는거,아줌마의 보지는 야하기가 이를때 없었다.

아줌마가 앉아서 오줌누듯이 앉아있는 모습이 졸라 야해보였다.

나의 자지는 또 벌떡스탠업을 하였다.

'아줌마, 나 또 하고 싶습니다''총각 왜카노..'

'아줌마, 잠깐만요,,,'

나는 아줌마의 등뒤로 가서 아줌마의 겨드랑이 사이에 손을 넣어 아줌마를

일으켜 세워 아줌마를 욕조에 손을 짚게 해서 엎드리게 했다.

'아이구, 총각,,,왜이래.....' '가만히 있어 보세요' 나는 아줌마의 엉덩이를

내 자지쪽으로 쭈욱~ 빼게 해서 아줌마의 모습이 ㄱ자가 되도록 만들고

아줌마가 움직이지 못하도록 아줌마의 풍만한 엉덩이를 양손으로 꽈악 잡고

그 엉덩이를 내자지에 밀착시켰다. "오욱~~~~~~~느낌 죽이는데......"

나의 성난 자지는 아줌마의 항문쪽으로 부비기 시작했다.

"오우~~~~~~~죽인다."

나는 왼손으로는 아줌마의 엉덩이를 잡고 오른손으로 내성난 자지로

뒤로 보이는 아줌마의 보지를 문지러기 시작했다.

'욱~~~~~욱~~'

아줌마도 흥분을 했는지 엉덩이를 이리저리 흔들며 꿀물을 뱉아내기 시작했다.

나의 자지는 다시 아줌마의 보짓물로 번들거리기 시작했다.

나는 천천히 아줌마의 질속으로 조금씩 넣었다가 뺐다가 하면서,

한번에 푸우욱~

아줌마의 질속으로 내자지를 밀어넣었다.

'오우~~~~~~ 이거 미치겠네,, 아줌마, 기분 어때요? 나 진짜 미치겠어요!'

'아윽~~ 나도 기분이 좋아, 총각, 계속 해줘....' 나는 양손으로 아줌마의

엉덩이를 잡고 본격적으로 뒷치기를 했다. 내 자지가 아줌마의 보지속으로 깊이

박힐 때마다 "퍼억~퍼억~"소리가 울렸다. 나는 점점 더 빨리 피스톤을 했다.

'우욱~~우욱~

우와 아줌마의 여기 진짜 죽인다..' '아~아 ~윽~ 총각땜에 나도 미치겠다

아~ 아~ 아~'

나의 자지가 아줌마의 보지에 박힐 때마다 아줌마의 입으로 신음소리가 나왔다.

아줌마의 신음소리는 점점 커져갔다. 뒤에서 아줌마의 보지에 내 자지를

넣으니 내자지가 꽉 조이는 느낌을 받아 그 느낌은 정상위보다 더 강렬했다.

나는 이러다가 다시 혼자서 사정할 것 같았다.

나는 내자지를 급히 뺐다. 아줌마는 내 자지가 빠져나갔는데도 불구하고

엉덩이를 흔들어댔다. 아줌마는 다시 엉덩이를 내 자지에 밀착시켜 엉덩이로

내 자지를 문질러댔다. "오우~~오욱~~"아줌마의 능동적인 행동에 나의

자지와 눈은 기쁨으로 몸살을 앓았다.

'아....아줌마, 이제 자세를 바꾸어서 해 해봐요....예?'

'어떻게?' 나는 아줌마가 양손으로 짚고 있던 욕조측면에

앉고, 아줌마는 나를 마주보며 올라타게 했다. 욕조의 측면이 앉기에는

엉덩이가 아팠다. 그래서 나는 욕조안으로 들어가 앉았다. 그리고 그위에

아줌마를 앉게 했다. 아줌마는 한손으로 뱃살을 감추며 한손으로는 내자지를

잡고 아줌마의 보지에 마추며 내려앉았다. 우리는 똑같이 신음소리를 내었다.

그리고 이젠 아줌마가 내 위에 앉아서 아래 위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여러가지 자극적인 소리가 아줌마의 보지가 아래위로 움직일때마다 났다.

아줌마는 조금씩 속도가 빨라졌다. 사실 욕조안이 그리 넓지 않아 아줌마가

움직이기에는 불편할 것 같은데도 아줌마는 능숙하게 내 자지를 요리해 갔다.

"이러다가 또 내가 먼저 하는거 아닐까???" 나는 또 엄청난 자극속에서

걱정이 앞섰다. 나의 자지도 거의 정점에 도달하려고 하고 있었다. 아줌마는

신음소리를 내며 거의 환상적으로 내자지를 아줌마의 보지로 돌려댔다.

"우욱~~~~~씨팔~ 미치겠네......" '욱~우욱~~~아줌마, 아줌마, 좀 천천히

하이시더,,,이러다가 또 내가 먼저 하겠어요..' ' 햐악~~~~~햐악~~총각,

조금만 참아봐,,,나도 막 할 것 같애,,,,,,,햐악~~' "이런 미치겠네...

나의 자지는 거의 폭발 직전이었다. 그렇다고 아줌마 보지안에서 쌀수는 없고,

나는 눈을 감고, 폭발을 참으려고 이생각 저생각을 막했다.

"혼자서 라면 끓이는 생각, 서점에 가서 책읽은 생각, 내가 가장 싫어하는 사람 생각,"

이렇게 억지로 참으며 여러가지 생각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아줌마의

보지가 나의 자지를 짜대기 시작했다. 나는 아줌마를 바라보았다.

얼굴의 일그러짐이 천태만상으로 변하기 시작했다. 나는 양쪽 손으로

아줌마의 엉덩이를 잡았다, 그리고 나도 아줌마의 율동에 맞추어

아줌마의 보지속에 내 자지를 찔러댔다. '오욱~~오욱~~~~~' '아~아~아~

총각 나 아~~~~~~~~~~~~~~~~~~~~~~~'

아줌마는 나를 꽉 끌어안았고, 보지로 내자지를 꼭조이며 가만히 있었다.

그리고 몇번 더 보지로 나의 자지를 조았다.

엄청난 조임이 엄청나게 길게 이어졌다. 나의 자지는 그 조임에 감당할 수 있는

자제력을 잃어 버렸다. 내 깊은 그곳에서 정자가 출발을 하는 느낌이 들었다.

아줌마를 밀치듯 하며 나의 자지를 뺐다. 그러자 내 자지에서 분수처럼 정액이

위로 튀여 올라왔다.

'욱 욱 욱우우' 나는 내자지를 아래 위로 흔들어대며 남은 정액들을 분출시켰다.

두번째 사정인데도 정액들이 많이 뿜어져 나왔다.

우리는 누구라고도 먼저할 것 없이 서로 꼭 안았다. 아주 포근했다.

'휴~~~~~~~아이고 아줌마요, 내죽는 줄 알았니더,,,,' '어머,,,후,,,,,,,

나도 이런건 오랜만이야....' 둘은 온 몸이 땀으로 젖어있었다.

나는 유방으로 빨면서, 환상적이었던 섹스의 여운을 즐겼다.

아줌마의 유두는 딴딴했다. 나는 머리가 어찔 어찔했다.

너무 기운을 많이 쏟은 모양이었다.

잠시 뒤, 아줌마가 먼저 일어서고,그다음 내가 일어섰다.

다리가 휘청하는 것 같았다. "이짓도 오래하다가는 제명에 못살겠군"

우리는 다시 욕조에서 나와 온도를 맞춘 샤워기를 위에 꽂고,

우리는 서로 웃으면서 끌어안고 샤워를 했다. 그러면서도 나는 무릎을

낮추어 내자지를 아줌마보지에 맞추고 문질러댔다. 아줌마는 세수비누를

가지고 나의 온몸을 칠했다. 그리고 나의 자지를 한손으로 잡고 아래 위로

움직이며 비눗칠을 했다. "느낌이 좋군" 나도 비누를 잔뜩 손에 바른 다음

아줌마의 유방을 시작해서 엉덩이와 아줌마의 보지 안쪽으로 비눗칠을 했다.

아줌마는 내가 비눗칠을 잘할 수 있도록 다리를 쫙 벌려주었다.

나는 오른쪽 손바닥으로 아줌마의 두툼한 보지둔덕을 문질러댔다.

"오우~아줌마 보지만지니깐 죽인다~~~"

나는 환상적인 촉감에 거의 마약을 먹은 것 처럼 몽롱하게 취한 느낌이었다.

우리는 서로를 다 씻기고 욕실에서 나와 수건으로 서로의 자지와 보지를 닦아주었다.

그리고 나도 나의 방으로 들어왔다. 아줌마는 언제 뭐했냐는 듯이 급히 알몸으로

이불속으로 들어갔다. 나는 사각팬티를 입고 주방으로 갔다, 냉장고 문을 열고

낮에 사다 둔, 토마토와 참외를 쟁반에 담아, 아까 다른(?)용도로 사용된 식칼과

과일을 한번 씻어서 그것을 가지고 내방으로 왔다. 아줌마는 어느새 팬티와

윈피스를 입은 모양이었다. '아줌마, 과일 좀 같이 먹어요' 아줌마는 미소를 지으며

식칼을 들고 참외를 깍아서 예쁘게 조각을 내었다. 그리고 토마토도

자르고, 우리는 과일을 다 먹고 다시 옆에 나란히 누웠다.

나는 아줌마의 머리밑에 팔베개를 해주었다. 아줌마는 쑥스러워 하면서도

나를 보며 돌아누웠다, 그리고 아줌마의 한쪽 다리가 나의 거시기에

턱~ 걸쳤다. 아줌마는 나를 보며,,,'나도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어떻게

총각하고 내하고 이렇게 되었는지 참으로 모르겠네요, 앞으로 총각을

어떻게 보겠노....,,,어쨌던 오늘 일은 내실순기라....총각, 그렇다고

나를 이상한 여자로 보지 마이소~ 총각이, 날 이상한 여자로 볼까봐

겁난다' '내가 왜 아줌마를 이상하게 봅니까? 오늘 일가지고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총각이 그렇게 말해주니깐,,,고맙네....

애구..........이렇게 누워 있으니깐 참 좋네... 근데 총각 이름도 모르고

그짓거리를 했네,,, 총각이름 한번 말해봐~~어서..'

'예 저, 성대박(물론 실명으로 말했지만)입니다.

성대박? 이름 좋네... 우리는 다시 알몸으로

서로를 만지작거리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잠이 들었다.

나를 흔들어 깨우는 소리가 들렀다. '총각, 나 지금 나갈께...'

나는 실눈을 떠고 아줌마를 바라보았다 아줌마는 옷을 완전히 입고 핸드백도

어깨에 메고 서서 나를 바라보았다. 나는 억지로 일어났다. '이시간에

어디로 가실려고요? ' '총각, 1층 주인아주머니에게 들키면 큰일나니깐,

지금 나가야돼,,나가서 적당히 시간때워서 식당으로 가면 돼, 오늘은

열쇠를 가지고 올 거니깐, 이제부터 딴 생각하지마 총각~~' 아줌마는

눈을 흘기며 섹시한 충고(?)를 했다. 나는 옷을 입고, 먼저 현관문을 열고 주위를

살폈다. 주위에는 사람들의 움직임이 없었다. '아줌마요, 빨리

괜찮아요 지금 나가요,,,,'아줌마는 살금살금 내 옆을 스치며 지나갔다.

나는 지나가는 아줌마의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한번 슬쩍 만졌다.

아줌마는 순간 좀 놀랬다. 그리고 나를 보며, 오른손을 들고 때릴것처럼 시늉을

하고는 다시 계단을 내려갔다. 계단끝에서 아줌마는 나에게 손을 흔들어주었다.

나도 아줌마에게 손을 흔들어 주었다.


"무엇이 아줌마와 나를 이렇게 친하게 만들어주었을까????? sex?"

사람의 관계가 하루 아침에 이렇게 달라질 수 있다니 지금도 믿어지지

않는다.

며칠동안, 아줌마를 못보았다. 아줌마가 보고 싶다. 이번에는 어떤

식으로 한번 해 볼까? 이것이 고민이다. 요새는 아줌마들땜에 내 자지가

물을 만났다.
=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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