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선본 여자와의 경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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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불을 껐습니다. 그리고 저도 침대위 올라와 그녀 옆에 누었죠. 실내가 더운 관계로 위 아래 속옷 차림으로요.
다소간의 마음을 진정 시켰습니다. 그간 여자와 잠자리가 없었던건 아니지만 그날은 유난히 흥분되더군요. 뭔가 하면 안되는 일을 하는데서 오는 짜릿함 때문인가 봅니다.
같이 이불을 덮고 슬쩍 팔을 밑으로 내리자 그녀의 부드러운 허벅지가 내 손에 느껴졌습니다.손가락을 꼬물거리며 그녀의 눈치를 보아가며 그녀의 이곳저곳을 어루만졌죠.
어찌된게 실제 섹스보다 더 숨막히고 쓰릴있더군요.
그러다 살며시 손을 그녀의 팬티 위에 올려 놓았습니다. 이 조그만 천이 그녀의 소중한 부분을 가리고 있다는게 한편 우습더군요.
팬티 위를 가볍게 쓰다듬다 조금씩 그녀의 비부로 옮겨갔지요.
그런중 어느 순간 사각거리는 듯한 그녀의 털이 팬티안으로 느껴지며,살이 도독히 올린듯한 그녀의 두덩을 감지할 수 있었습니다.
침을 한 번 꿀꺽 삼키고는 그녀의 가랑이쪽 팬티라인을 따라갔지요. 그러다가 고무밴드를 들추고 저의 손가락을 틈입시켰습니다.
아! 거짓말처럼 그녀의 보지가 그곳에 있었습니다. 머리숱이 많길래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무성한 음모와 함께 통통한 그녀의 살이 잡힌거죠.
여전히 정신이 없는 그녀를 확인하며 난 조심스래 그녀의 음부를 위 아래로 쓰다듬었습니다.
그러기를 몇분 후 그녀의 얼굴을 쓰다듬었죠. 그런데 땀이 많이 흘렸더군요. 더운 여관방에서 목폴라를 입고 잤으니 그랬겠다 싶었죠.
안되겠다 하는 생각에 저는 그녀를 일으키고 목폴라를 벗겻습니다. 얼떨결에 일어난 그녀는 어리둥절해 하면서 엉겁결에 목폴라를 벗더군요.
그리고 다시 그녀를 눕혔습니다.
어둠 속에 어렴풋이 보이는 시계는 어느샌가 3시를 향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곰곰 생각했습니다. '이 정도 시간이 지났으면 어느정도 술이 깰 시간이다. 그리고 나와 같이 있다는 것과 자신의 옷차림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라구요.
그러자 어느정도 대담한 마음이 들더군요. 그리고는 그녀의 젖가슴을 더듬기 시작했습니다. 옷 위로 보인것보다 그녀의 젖가슴은 더 컸습니다, 한손에 다 들어오지 안을 정도로 풍만 하더군요. 지금껏 내가 만난 여자 가운데 세손가락에 들 정도의 크기였죠.
브레지어의 후크까지 풀고는 그녀의 젖가슴을 만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는 그녀의 젖꼭지를 물고 빨기 시작햇습니다.
손은 그녀의 팬티 속에 넣고 그녀의 비부를 더듬었구요. 그러자 그녀의 눈이 파르르 떨리는걸 볼 수 있었습니다.
깼구나'하고 확인한 저는 그녀의 제지가 없자 더욱 진한 애무를 하였습니다. 그녀의 보지를 쓰다듬던 손가락에는 미끈한 애액이 묻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잠시후 그녀의 신음소리가 들렸습니다. 저는 그녀의 허락을 마지막으로 확인하는 의미로 그녀의 팬티를 벗기기로 맘 먹었습니다. 만일 조금도 거부하지 않는다면 오늘 얘는 내 차지라고 확신한거죠.
혀로 그녀의 젖꼭지를 더욱 적극적으로 돌리며 그녀의 팬티를 잡고 아래로 내렸습니다. 그런데 별다를 어려움 없이 팬티를 벗기게 되더군요. 이제 그녀는 완전한 알몸이 되었습니다
저도 잽싸게 속옷을 벗고는 그녀의 허리와 복부를 혀로 핥았습니다. 그년는 몸을 비틀며 신음을 내더군요.
얼굴을 조금 내리자 눈 앞에 그녀의 보지가 나타났습니다. 무성한 털에 덮혀 있었지만 중심부는 애액으로 반짝이며 확실히 자기 존재를 과시하는것 같았습니다.
거리낌없이 저는 혀를 내밀어 아래서 위로,위에서 아래로 핥어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아흑,아흑~" 거리며 소리를 높혔죠.
혀를 질구에 밀어 넣었을때는 "너무해~"라는 뜻모를 말을 하며 다리를 휘저었습니다.
역시 2년간의 교제가 있던 여자인지라 어느 정도 경험은 가지고 있던 터였죠. 반응도 확실했구요.
그녀의 질이 질퍽거리자 저는 그간 기다려온 저의 물건을 손에 쥐고 그녀에게 진입했습니다.살며시 귀두를 밀어오자 그녀의 질속은 어서 오라는듯 휘감으며 아우성이었죠.
서서히 그러나 강하게 진입하여 뿌리 끝까지 그녀의 보지에 잠기자 그녀는 "허억"하는 소리와 함께 저를 꼭 안더군요.
저는 왕복운동을 시작했습니다. 간혹 옆으로 돌리면 그녀는 더욱 요동을 치더군요. 실로 얼마전까지 술에 취해 인사불성이었던 여자라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어쩌면 아직도 술이 덜 깼는지도 모르죠. 적당한 취기 덕에 그리 쉽게 허물어질 수도 있었는지 모릅니다.
다양한 체위를 하기에는 그녀의 컨디션이 완벽하지 않겠다는 판단에 저는 정상위로만 그녀를 범했습니다. 천천히,빠르게,깊게,얕게 나름대로의 기술을 동원하여 그녀를 유린했죠.
그녀의 절정이 온건 생각보다 빨랐습니다. 한 15분 지나니 경련을 한번 일으키더군요. 짐승같은 소리와 함께요.
그녀가 오르가즘의 여운을 느끼는 동안 저는 왕복운동을 잠시 멈추고 그녀에게 키스를 했죠. 오바이트 하고 입도 아닦은지라 찝질했지만 그 정도 애정표현은 해야할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삽입하여 그녀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허윽,허윽"하며 헐떡거리며 나의 밑에 깔려있었죠.
좀더 깊이 넣어봐야겠다는 생각이 잠시 후 들었고 저는 그녀의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위에서 찍어누르듯 그녀늘 범했습니다. 그녀는 요동을 치며 허우적 대더군요. "미치겠어~"라는 소리와 함께 시트를 움켜 잡고 어쩔줄 몰라했습니다.
그러기를 몇번 후 다시 그녀는 정상에 도달했습니다. 남자 입장에선느 참 편한 여자더군요. 금새 도달하니까요.
저도 그쯤에서 끝내야겠다 마음먹고 속도를 냈습니다. 그리고는 빼서 그녀의 복부에 내 정액을 뿌렸죠.
그녀는 씻을 기운도 없는듯 했습니다. 저는 수건으로 그녀의 배를 닦아주고 잠에 빠졌죠.
창이 밝아 깨보니 그녀도 잠에서 깨어나더군요. 우리는 눈이 마주쳤습니다. 꽤 어색하더군요.
그녀가 말을 하기전에 자초지종을 그녀에게 얘기 했습니다.
그녀의 표정은 당혹감,자괴감,신경질 뭐 이런게 복잡히 얽혀있더군요.
일단은 씻고 같이 그곳을 나왔습니다. 여기서는 말하는게 더 이상하겠더라구요.
그날 저녁 전화를 했고 일부러 아무일 없었던듯 그녀와 얘기 했죠. 아침보단는 진정이 된것 같았어요.
그 이후 그녀와 세번 정도의 만남을 더 갖었어요. 섹스는 한번 더 하구요.
그런데 우려했던대로 결혼에 대한 얘기를 그녀가 넌지시 꺼내더군요. 전 단도직입적으로 말했습니다. "너 전에 남자와 얼마나 잤냐."라구요. 그녀가 아무말 못하더군요.
사실 제가 심한건 알아요. 그리고 결혼대상이 꼭 처녀여야 한다는 미련도 없습니다. 전 다만 그때 그여자를 그렇게밖에 단념시킬 수 없었어요.
그 후로 그녀를 보는 일은 없었습니다. 지금도 미안하게 생각하구요.
맞선 시리즈는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보니 네이버3이 유료로 바뀌나 보네요. 의욕적으로 작품을 게시하려 했는데 회원된지 얼마 지나지도 않아서 이런 일이 생기는군요.
혹 제 글을 조금이라도 좋아하셨던 분을 위해 제명되는 그날까지 활동은 열심히 하겠습니다.
다소간의 마음을 진정 시켰습니다. 그간 여자와 잠자리가 없었던건 아니지만 그날은 유난히 흥분되더군요. 뭔가 하면 안되는 일을 하는데서 오는 짜릿함 때문인가 봅니다.
같이 이불을 덮고 슬쩍 팔을 밑으로 내리자 그녀의 부드러운 허벅지가 내 손에 느껴졌습니다.손가락을 꼬물거리며 그녀의 눈치를 보아가며 그녀의 이곳저곳을 어루만졌죠.
어찌된게 실제 섹스보다 더 숨막히고 쓰릴있더군요.
그러다 살며시 손을 그녀의 팬티 위에 올려 놓았습니다. 이 조그만 천이 그녀의 소중한 부분을 가리고 있다는게 한편 우습더군요.
팬티 위를 가볍게 쓰다듬다 조금씩 그녀의 비부로 옮겨갔지요.
그런중 어느 순간 사각거리는 듯한 그녀의 털이 팬티안으로 느껴지며,살이 도독히 올린듯한 그녀의 두덩을 감지할 수 있었습니다.
침을 한 번 꿀꺽 삼키고는 그녀의 가랑이쪽 팬티라인을 따라갔지요. 그러다가 고무밴드를 들추고 저의 손가락을 틈입시켰습니다.
아! 거짓말처럼 그녀의 보지가 그곳에 있었습니다. 머리숱이 많길래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무성한 음모와 함께 통통한 그녀의 살이 잡힌거죠.
여전히 정신이 없는 그녀를 확인하며 난 조심스래 그녀의 음부를 위 아래로 쓰다듬었습니다.
그러기를 몇분 후 그녀의 얼굴을 쓰다듬었죠. 그런데 땀이 많이 흘렸더군요. 더운 여관방에서 목폴라를 입고 잤으니 그랬겠다 싶었죠.
안되겠다 하는 생각에 저는 그녀를 일으키고 목폴라를 벗겻습니다. 얼떨결에 일어난 그녀는 어리둥절해 하면서 엉겁결에 목폴라를 벗더군요.
그리고 다시 그녀를 눕혔습니다.
어둠 속에 어렴풋이 보이는 시계는 어느샌가 3시를 향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곰곰 생각했습니다. '이 정도 시간이 지났으면 어느정도 술이 깰 시간이다. 그리고 나와 같이 있다는 것과 자신의 옷차림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라구요.
그러자 어느정도 대담한 마음이 들더군요. 그리고는 그녀의 젖가슴을 더듬기 시작했습니다. 옷 위로 보인것보다 그녀의 젖가슴은 더 컸습니다, 한손에 다 들어오지 안을 정도로 풍만 하더군요. 지금껏 내가 만난 여자 가운데 세손가락에 들 정도의 크기였죠.
브레지어의 후크까지 풀고는 그녀의 젖가슴을 만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는 그녀의 젖꼭지를 물고 빨기 시작햇습니다.
손은 그녀의 팬티 속에 넣고 그녀의 비부를 더듬었구요. 그러자 그녀의 눈이 파르르 떨리는걸 볼 수 있었습니다.
깼구나'하고 확인한 저는 그녀의 제지가 없자 더욱 진한 애무를 하였습니다. 그녀의 보지를 쓰다듬던 손가락에는 미끈한 애액이 묻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잠시후 그녀의 신음소리가 들렸습니다. 저는 그녀의 허락을 마지막으로 확인하는 의미로 그녀의 팬티를 벗기기로 맘 먹었습니다. 만일 조금도 거부하지 않는다면 오늘 얘는 내 차지라고 확신한거죠.
혀로 그녀의 젖꼭지를 더욱 적극적으로 돌리며 그녀의 팬티를 잡고 아래로 내렸습니다. 그런데 별다를 어려움 없이 팬티를 벗기게 되더군요. 이제 그녀는 완전한 알몸이 되었습니다
저도 잽싸게 속옷을 벗고는 그녀의 허리와 복부를 혀로 핥았습니다. 그년는 몸을 비틀며 신음을 내더군요.
얼굴을 조금 내리자 눈 앞에 그녀의 보지가 나타났습니다. 무성한 털에 덮혀 있었지만 중심부는 애액으로 반짝이며 확실히 자기 존재를 과시하는것 같았습니다.
거리낌없이 저는 혀를 내밀어 아래서 위로,위에서 아래로 핥어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아흑,아흑~" 거리며 소리를 높혔죠.
혀를 질구에 밀어 넣었을때는 "너무해~"라는 뜻모를 말을 하며 다리를 휘저었습니다.
역시 2년간의 교제가 있던 여자인지라 어느 정도 경험은 가지고 있던 터였죠. 반응도 확실했구요.
그녀의 질이 질퍽거리자 저는 그간 기다려온 저의 물건을 손에 쥐고 그녀에게 진입했습니다.살며시 귀두를 밀어오자 그녀의 질속은 어서 오라는듯 휘감으며 아우성이었죠.
서서히 그러나 강하게 진입하여 뿌리 끝까지 그녀의 보지에 잠기자 그녀는 "허억"하는 소리와 함께 저를 꼭 안더군요.
저는 왕복운동을 시작했습니다. 간혹 옆으로 돌리면 그녀는 더욱 요동을 치더군요. 실로 얼마전까지 술에 취해 인사불성이었던 여자라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어쩌면 아직도 술이 덜 깼는지도 모르죠. 적당한 취기 덕에 그리 쉽게 허물어질 수도 있었는지 모릅니다.
다양한 체위를 하기에는 그녀의 컨디션이 완벽하지 않겠다는 판단에 저는 정상위로만 그녀를 범했습니다. 천천히,빠르게,깊게,얕게 나름대로의 기술을 동원하여 그녀를 유린했죠.
그녀의 절정이 온건 생각보다 빨랐습니다. 한 15분 지나니 경련을 한번 일으키더군요. 짐승같은 소리와 함께요.
그녀가 오르가즘의 여운을 느끼는 동안 저는 왕복운동을 잠시 멈추고 그녀에게 키스를 했죠. 오바이트 하고 입도 아닦은지라 찝질했지만 그 정도 애정표현은 해야할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삽입하여 그녀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허윽,허윽"하며 헐떡거리며 나의 밑에 깔려있었죠.
좀더 깊이 넣어봐야겠다는 생각이 잠시 후 들었고 저는 그녀의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위에서 찍어누르듯 그녀늘 범했습니다. 그녀는 요동을 치며 허우적 대더군요. "미치겠어~"라는 소리와 함께 시트를 움켜 잡고 어쩔줄 몰라했습니다.
그러기를 몇번 후 다시 그녀는 정상에 도달했습니다. 남자 입장에선느 참 편한 여자더군요. 금새 도달하니까요.
저도 그쯤에서 끝내야겠다 마음먹고 속도를 냈습니다. 그리고는 빼서 그녀의 복부에 내 정액을 뿌렸죠.
그녀는 씻을 기운도 없는듯 했습니다. 저는 수건으로 그녀의 배를 닦아주고 잠에 빠졌죠.
창이 밝아 깨보니 그녀도 잠에서 깨어나더군요. 우리는 눈이 마주쳤습니다. 꽤 어색하더군요.
그녀가 말을 하기전에 자초지종을 그녀에게 얘기 했습니다.
그녀의 표정은 당혹감,자괴감,신경질 뭐 이런게 복잡히 얽혀있더군요.
일단은 씻고 같이 그곳을 나왔습니다. 여기서는 말하는게 더 이상하겠더라구요.
그날 저녁 전화를 했고 일부러 아무일 없었던듯 그녀와 얘기 했죠. 아침보단는 진정이 된것 같았어요.
그 이후 그녀와 세번 정도의 만남을 더 갖었어요. 섹스는 한번 더 하구요.
그런데 우려했던대로 결혼에 대한 얘기를 그녀가 넌지시 꺼내더군요. 전 단도직입적으로 말했습니다. "너 전에 남자와 얼마나 잤냐."라구요. 그녀가 아무말 못하더군요.
사실 제가 심한건 알아요. 그리고 결혼대상이 꼭 처녀여야 한다는 미련도 없습니다. 전 다만 그때 그여자를 그렇게밖에 단념시킬 수 없었어요.
그 후로 그녀를 보는 일은 없었습니다. 지금도 미안하게 생각하구요.
맞선 시리즈는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보니 네이버3이 유료로 바뀌나 보네요. 의욕적으로 작품을 게시하려 했는데 회원된지 얼마 지나지도 않아서 이런 일이 생기는군요.
혹 제 글을 조금이라도 좋아하셨던 분을 위해 제명되는 그날까지 활동은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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