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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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에서 채팅을해서 31살의 유부녀를 알게 됐다.
난 한번도 유부녀하고는 만난적도 한적도 없다. 그런데....
언제가부터 묘한 호기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각설하고....
적극적 유부녀는 당장 만자자고 제의했고 나도 응했다. 그러나....
왠지 쉽게가던 일이 빗나갔다. 회의시간이 갑자기 길어져 약속한 날에 못나가겠다고
포기전화를 했다. 유부녀... 알았어 관둬.....쓰발...미안하기도 하고..쪽팔리기도 하고....허나..

다음날, 다시 전화가 왔다. 역시 적극 유부녀....만났다. 회사 동료와 2;2로...
한님은 얼굴에 색끼가 줄줄~~ 한님은 멍청해 보이긴하나 가슴이 우와~~~
저녁겸 술을하고 2차 술을하고 노래방 갔다... 그러나 이것은 듣던것하고 다른데.. 서로 눈치를 보는지
아직은 얌전했다. 그럼 내가 시작해주지..하고는 슬슬 스킨쉽을 시작했다. 머리를 만져주다가 어깨로
손이 자연스럽게 갔고 등을 쓰다듬으며 자는척하고 있는 성욕을 일으켜 세워주었다.
적극 유부녀 갑자기 부루스 메들리를 선택하고 분위기를 잡는게 아닌가?
난 벌떡 일어나 그녀의 손을 내 뒤통수에다 꽉지를 끼워주고
아~~ 가슴이 물컹...그리고 나도 적극적 총각이 되어 그녀의 허리를 만지는 척하다 엉덩이를 살살 만져주기 시작했다. 한팀도 시기어린 눈빛을 보내더니만 곧 서로 안고 당기고...분위기 좋아졌다.
이제 그럼 서로가 원하고 있던 일에 들어가 보자....
맥주한잔 더 하고 파트너끼리 헤어졌다. 알아서 마무리 하는 시간이니까....
술집에서 남들 눈치보며 패팅을 해줬다. 그녀도 역시......난 나의 분신이 변신하는것을 느꼈다. 바지를
뚫을듯이... 음~~~죽겠다. 일단 나가자. 이때 그녀의 벨소리...남편이었다. 그때 시간이 밤12...
그녀는 친구집이라 우겻고 나는 그와중에 더욱 흥분이 되어 전화 받고있는 그녀의 유방을 사정없이
주물러댔다. (그 남편 되시는 분한테 정말 죄종한 일이지만....)

밖에서 난 여관을 물색했고 그녀는 미안한 투로 집에 가야한다고 말한다...뭐야 이건!!
생각했다. 그래 집에 가야할때는 가야지.... 그러나 이대로는 넘 억울하다. 그녀를 골목으로
데리고 갔다. 마침 하늘이주신 폐가가 있는게 아닌가! 그녀를 벽에 세워두고 후딱섹스을 시도했다.
거의 맛이 간 그녀는 내가 팬티를 내리려는 순간! 나 오늘 생리해..... 이건 또 뭐야!!

택시도 좆도 안 잡히네...그녀를 데려다 주기위해 서있었지만 다 아시다시피 그 시간엔 택시잡기가
만만치않다. 그녀 미안했는지 내손을 잡고 좀 걷자고 그런다. 한 30분 걸으면서 남편과의 잠자리얘기를 한다. 잼 없다고...맨날 그자세만 한단다. 흥분되서 자신이 자세를 바꾸려하면 남편이 그냥해! 하며
끝까지 그자세로 간단다. 음.....심각하군...나이도 40이란다. 이것도 음.......
암튼 잔뜩 독이오른 내 자지는 속편을 예고하며 그녀를 놓아주고 있었다. 그녀 집앞....
연락할거지? 그리고 그녀는 집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첨으로 올린 글이라 잼없죠? 죄송함돠... 다양한 이야기가 준비되어 있으나 아직 초보라...
그럼 다음편을 기대하시라!! 울트라 초특급 에로환타지 섹스서스펜스 '적극적 유부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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