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항상 포로노 그라피의 주인공이고 싶다[혼섹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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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이 삼십 중반으로 변변한 직업이나 뾰족한 기술도 없는 백수야
네이버3에 떠있는 수만은 글.. 수만은 사연들.. 경험들.. 많기도 많지만 어쩌면 말야 그런쪼으론 내가 더많아야 하지 안겠어?
그래서 나두 내가 살아온 이야기 쉽게 말해서 야한 경험담등을 펼쳐볼라구해
네이버3에서 짤리는거두 방지할겸 말이지.. 근데 글재주라도 있으면 남들처럼 현란하게 구사해볼텐데 그게 안된단 말여? 그래서 갑숙이언니처럼 나두그냥 자전적으로 나가볼라구.. 자전적.. 이게말여 어티기 보면 상당히 설득력이 있드라구 말그대루 휠이 가는대루 쓰니깐 편할거 같구..
[혼섹편]이라구 그냥 마우스 눌른거 알아..서론이 길다구? 요밑에 [게시판]있을겨..
그거 눌러 집에가.. 애덜두 집에가구..
그러니깐 재작년이었어 좀 더울만해질라구 하는 날씨에 하늘은 높았다
거래 관계에 있는 사무실에 놀러가서 뒹굴뒹굴 좀 친한 친구같은 녀석이랑 뭐하면서 시간 때울까 하다가 그녀석에 의해서 폰팅을 하게 됐지 난 그때까지 폰팅을 몰랐는데
비번까지 갖고 있는게 집에서나 사무실에서 간단히 하면 돼는거 였거든.. 알지?
두서너 마개빠진 년하고 씰데없이 주접싸다가 하나가 걸렸어..
그때말로 제대로 걸렸다 할정도 였거든.. 뻔한 대화수순이겠지만 머.. 남편이 회사일로 인해서 바쁘다.. 집에 무관심하다.. 권태를 느낀다.. 바람한번 펴보고싶은 맘은 있다
뭐.. 여기까지 대화를 이끈건 순전히 노련한 나의 입김때문이었지.. 뭐? 기본이라고?
알어.. 말대꾸하지말고 들어바..
암튼 나도 어옅한 개인사무실의 소유자이며 한가정의 가장인 동시에 (그때나 지금이나 난 혼자임) 가정을 소중히 생각하는 엘리트노라.. 일때문에 바쁘게 살았지만 깨끗하게 라면 바람은 한번 피워보구 싶다.. 등으로 상대가 맘을 편하게 갖도록 리드하고 있었지.. 결과는 돌아오는 주말쯤에 한번 만나자는것과 서로의 전화번호 교환.
근데말야 그놈의 전화번호땜에 예기는 엉뚱하게 흘러가 그로인해 난 두번의 혼섹을 경험하게 된단다..
어옅한 가정주부를 그것도 집전화번호까지 받아가며 기분이 좋아진나는 칠천원이나 하는 사우나비를 겁도없이 쐈어..
싸우나에서 딱 나오니 핸드뽄이 꿱꿱거리데? 보니깐 참나 금방 통화한 그 싸모님께옵서 손수 삐번호를 남긴거샤아
"여보세요"
"여보세요.. 나야..호출했어?"
"어디야?"
"친구랑 싸우나 갔다왔어.. 무슨일.."
"빨랑와서 안마나좀 해줘라?"
이거 워티기 된겨..그고왔던 싸모님께서 웬 고상한 말을?
"왜누나 무슨일 있어?"
"너 연애 잘하냐?"
"뭐... 땀은 빼야 개운하겠지?"
나는 뭔가가 잘못돌아가고 있는걸 알면서도 분위기 파악을 위해 나름대로 머리만 굴리고 있었어.. 기대에 차있었다고해야겠지?
"올수있니? 와라.."
"가야지 누나가 오라면.."
두가지가 생각나드만 누나소리는 뺄걸 그랬나보다 하고 자지가 삼각팬티에 찡겨서 제대로 자리를 못잡아가며 아우성치는거하고..
암튼 결론부터 얘기할께 나중에 안 사연이지만 처음에 통화한애는 (애라고 한다이젠..앞으로 그애는 안나올거니까)지금 통화하는애 언니로 동생네 집봐주러 왔다가 폰팅한거고 동생은 자기집 전화번호를 핸드폰에 착신한거고...
전화하니까 동생 핸드폰으로 떨어지는건 당연한거지?
그럼말야.. 둘다 똘아이들 아냐? 언니는 지동생네 집전화번호를 왜 갈켜주고 동생은 알지도 못하는 사람의 전화를 받고 자연스럽게 나랑 통화하는 거냐고..
"확실히해 올거면 오고 말거면 말고.."
"간다니까..어딘데.."
"**장.."
"어디있는 **장?"
"넌 어딘데.."
"평택"
"여긴 온양이야"
이렇게 돼니깐 똥인지 된장인지 알것더라.. 이년은 틀림없이 둘중에 하나인거셔..
똘아이 아니면 떡에 환장한 똘아이..
근데 떡에 환장한 똘아이라면 난 기쁘지만 그냥 똘아이라면? 그냥 똘아이면 온양까지가서 내가 똘아이 되는거 아니냐고..
"온양? 알았어 지금 갈께.. 혼자야?"
난 떡똘아이 이길 바래면서 혹시나 모를(내가 똘아이 돼는) 예방책은 세워야 겠기에 머리를 굴리고 있는데 대뜸..
"동생하고 있어..("빨리 오세요")"
"바꿔봐"
"여보세요.."
"여보세요.. 언니지금 왜그래요 언제부터.."
"몰라요 안마해달라더니 연애하고 싶다고 하고.. 빨랑 오세요"
'알았어요 몇호라고 했죠?"
이제부터 머리속은 복잡해지는거야 이건 실제 상황이고 앞으로 나에게 닥칠 여러가지 상황에 대해서 하나씩 하나씩 떠오르더라고..
이미 온양으로 향한 내차는 내 의지와는 별개로 움직이는 자지와 같아서 주체를 못하고 있더라고..
"여보세요"
"여보세요 지금 가는길이야 한 이십분쯤 걸릴거야"
"야 빨리와"
"알았어.. 근데 언제부터 그렇게 됐어..뭐 사갈까?"
"그냥와.. 얘가 아까부터 해주는데 잘안돼.."
"안마?"
"안마해도 안풀리고 애무해줘도 안풀리고.."
"에이.. 잘좀 해보라구 그러지.. 다와가 분위기 계속 유지하고 있어"
이건 정말이지 장난이 아니었어 오분 통화 했던가.. 내 오른손은 귀턱에 붙어있는 핸드폰과 자지 추스리기에 바뻤어 떨림과 흥분됨 그리고 온갖상상을 뒤로한채 한껏 선수인척 해대기가 쉽지만은 안았지
그렇게 온양에 당도했고 그렇게 그애와 만났어 그애는 뭐랄까... 귀여운 마귀같은 년이었어 나이는 나보다 4살 더많은것이 첫느낌을 평하라면 이현세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고 엄지있지? 엄지였어 그러니깐 느낌말야 느낌이 그렇다고..
단발머리에 눈은 커다란것이 키는 좇만해서 옷발이 잘받는 그런타입말이지..
그애와는 떡으로 만났고 만나면 떡쳤어..
우린 못할예기가 없었어 떡에 관한한 나한테 조금도 밀리고 싶지 않았던 그 마귀같은년은 끝내 나한테 두번의 혼섹 경험을 주고 떠나갔는데 오늘은 그년 주제하에 남자둘이 한예기를 써볼까하거던?
떡으로 만난년 이기에 난 정은 그렇게 주질 않았어 물론 그년도 바래지도 않았고.. 하지만 사랑스러운것만은 변함이 없었지
서로 거리가 멀었기에 그리고 친구같은 사이였기에 전화로 자기의 모든것을 예기해야 직성이 풀리는 그년은 떡이 좋아서 폰팅을 주업삼아 알바한다고 하데? 말이 돼는지는 나두 몰것어
오늘은 어떤어떤 손님을 만나서 어떻게 떡쳤네.. 어떻게 자지빠니까 어떻게 하더라..
똥꼬를 이빨로 물어주었다나? 그랬더니 얼마를 주더라.. 머 이런식이었는데
거의 막판에는 폰섹을 주로했지..
어느날이었어..
불안해서 더이상 못쓰겠어요.. 자꾸 다운이 돼는 바람에..
일단 여기까지 올리고 곧 이야기를 이어가도록 할께요
반응 부탁드립니다
네이버3에 떠있는 수만은 글.. 수만은 사연들.. 경험들.. 많기도 많지만 어쩌면 말야 그런쪼으론 내가 더많아야 하지 안겠어?
그래서 나두 내가 살아온 이야기 쉽게 말해서 야한 경험담등을 펼쳐볼라구해
네이버3에서 짤리는거두 방지할겸 말이지.. 근데 글재주라도 있으면 남들처럼 현란하게 구사해볼텐데 그게 안된단 말여? 그래서 갑숙이언니처럼 나두그냥 자전적으로 나가볼라구.. 자전적.. 이게말여 어티기 보면 상당히 설득력이 있드라구 말그대루 휠이 가는대루 쓰니깐 편할거 같구..
[혼섹편]이라구 그냥 마우스 눌른거 알아..서론이 길다구? 요밑에 [게시판]있을겨..
그거 눌러 집에가.. 애덜두 집에가구..
그러니깐 재작년이었어 좀 더울만해질라구 하는 날씨에 하늘은 높았다
거래 관계에 있는 사무실에 놀러가서 뒹굴뒹굴 좀 친한 친구같은 녀석이랑 뭐하면서 시간 때울까 하다가 그녀석에 의해서 폰팅을 하게 됐지 난 그때까지 폰팅을 몰랐는데
비번까지 갖고 있는게 집에서나 사무실에서 간단히 하면 돼는거 였거든.. 알지?
두서너 마개빠진 년하고 씰데없이 주접싸다가 하나가 걸렸어..
그때말로 제대로 걸렸다 할정도 였거든.. 뻔한 대화수순이겠지만 머.. 남편이 회사일로 인해서 바쁘다.. 집에 무관심하다.. 권태를 느낀다.. 바람한번 펴보고싶은 맘은 있다
뭐.. 여기까지 대화를 이끈건 순전히 노련한 나의 입김때문이었지.. 뭐? 기본이라고?
알어.. 말대꾸하지말고 들어바..
암튼 나도 어옅한 개인사무실의 소유자이며 한가정의 가장인 동시에 (그때나 지금이나 난 혼자임) 가정을 소중히 생각하는 엘리트노라.. 일때문에 바쁘게 살았지만 깨끗하게 라면 바람은 한번 피워보구 싶다.. 등으로 상대가 맘을 편하게 갖도록 리드하고 있었지.. 결과는 돌아오는 주말쯤에 한번 만나자는것과 서로의 전화번호 교환.
근데말야 그놈의 전화번호땜에 예기는 엉뚱하게 흘러가 그로인해 난 두번의 혼섹을 경험하게 된단다..
어옅한 가정주부를 그것도 집전화번호까지 받아가며 기분이 좋아진나는 칠천원이나 하는 사우나비를 겁도없이 쐈어..
싸우나에서 딱 나오니 핸드뽄이 꿱꿱거리데? 보니깐 참나 금방 통화한 그 싸모님께옵서 손수 삐번호를 남긴거샤아
"여보세요"
"여보세요.. 나야..호출했어?"
"어디야?"
"친구랑 싸우나 갔다왔어.. 무슨일.."
"빨랑와서 안마나좀 해줘라?"
이거 워티기 된겨..그고왔던 싸모님께서 웬 고상한 말을?
"왜누나 무슨일 있어?"
"너 연애 잘하냐?"
"뭐... 땀은 빼야 개운하겠지?"
나는 뭔가가 잘못돌아가고 있는걸 알면서도 분위기 파악을 위해 나름대로 머리만 굴리고 있었어.. 기대에 차있었다고해야겠지?
"올수있니? 와라.."
"가야지 누나가 오라면.."
두가지가 생각나드만 누나소리는 뺄걸 그랬나보다 하고 자지가 삼각팬티에 찡겨서 제대로 자리를 못잡아가며 아우성치는거하고..
암튼 결론부터 얘기할께 나중에 안 사연이지만 처음에 통화한애는 (애라고 한다이젠..앞으로 그애는 안나올거니까)지금 통화하는애 언니로 동생네 집봐주러 왔다가 폰팅한거고 동생은 자기집 전화번호를 핸드폰에 착신한거고...
전화하니까 동생 핸드폰으로 떨어지는건 당연한거지?
그럼말야.. 둘다 똘아이들 아냐? 언니는 지동생네 집전화번호를 왜 갈켜주고 동생은 알지도 못하는 사람의 전화를 받고 자연스럽게 나랑 통화하는 거냐고..
"확실히해 올거면 오고 말거면 말고.."
"간다니까..어딘데.."
"**장.."
"어디있는 **장?"
"넌 어딘데.."
"평택"
"여긴 온양이야"
이렇게 돼니깐 똥인지 된장인지 알것더라.. 이년은 틀림없이 둘중에 하나인거셔..
똘아이 아니면 떡에 환장한 똘아이..
근데 떡에 환장한 똘아이라면 난 기쁘지만 그냥 똘아이라면? 그냥 똘아이면 온양까지가서 내가 똘아이 되는거 아니냐고..
"온양? 알았어 지금 갈께.. 혼자야?"
난 떡똘아이 이길 바래면서 혹시나 모를(내가 똘아이 돼는) 예방책은 세워야 겠기에 머리를 굴리고 있는데 대뜸..
"동생하고 있어..("빨리 오세요")"
"바꿔봐"
"여보세요.."
"여보세요.. 언니지금 왜그래요 언제부터.."
"몰라요 안마해달라더니 연애하고 싶다고 하고.. 빨랑 오세요"
'알았어요 몇호라고 했죠?"
이제부터 머리속은 복잡해지는거야 이건 실제 상황이고 앞으로 나에게 닥칠 여러가지 상황에 대해서 하나씩 하나씩 떠오르더라고..
이미 온양으로 향한 내차는 내 의지와는 별개로 움직이는 자지와 같아서 주체를 못하고 있더라고..
"여보세요"
"여보세요 지금 가는길이야 한 이십분쯤 걸릴거야"
"야 빨리와"
"알았어.. 근데 언제부터 그렇게 됐어..뭐 사갈까?"
"그냥와.. 얘가 아까부터 해주는데 잘안돼.."
"안마?"
"안마해도 안풀리고 애무해줘도 안풀리고.."
"에이.. 잘좀 해보라구 그러지.. 다와가 분위기 계속 유지하고 있어"
이건 정말이지 장난이 아니었어 오분 통화 했던가.. 내 오른손은 귀턱에 붙어있는 핸드폰과 자지 추스리기에 바뻤어 떨림과 흥분됨 그리고 온갖상상을 뒤로한채 한껏 선수인척 해대기가 쉽지만은 안았지
그렇게 온양에 당도했고 그렇게 그애와 만났어 그애는 뭐랄까... 귀여운 마귀같은 년이었어 나이는 나보다 4살 더많은것이 첫느낌을 평하라면 이현세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고 엄지있지? 엄지였어 그러니깐 느낌말야 느낌이 그렇다고..
단발머리에 눈은 커다란것이 키는 좇만해서 옷발이 잘받는 그런타입말이지..
그애와는 떡으로 만났고 만나면 떡쳤어..
우린 못할예기가 없었어 떡에 관한한 나한테 조금도 밀리고 싶지 않았던 그 마귀같은년은 끝내 나한테 두번의 혼섹 경험을 주고 떠나갔는데 오늘은 그년 주제하에 남자둘이 한예기를 써볼까하거던?
떡으로 만난년 이기에 난 정은 그렇게 주질 않았어 물론 그년도 바래지도 않았고.. 하지만 사랑스러운것만은 변함이 없었지
서로 거리가 멀었기에 그리고 친구같은 사이였기에 전화로 자기의 모든것을 예기해야 직성이 풀리는 그년은 떡이 좋아서 폰팅을 주업삼아 알바한다고 하데? 말이 돼는지는 나두 몰것어
오늘은 어떤어떤 손님을 만나서 어떻게 떡쳤네.. 어떻게 자지빠니까 어떻게 하더라..
똥꼬를 이빨로 물어주었다나? 그랬더니 얼마를 주더라.. 머 이런식이었는데
거의 막판에는 폰섹을 주로했지..
어느날이었어..
불안해서 더이상 못쓰겠어요.. 자꾸 다운이 돼는 바람에..
일단 여기까지 올리고 곧 이야기를 이어가도록 할께요
반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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