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성 탐닉 <1편> ....... 쥴리아의 항문에 깃발을 꽂다 (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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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체험과 상상을 통한 성의 오르가즘과, 국제화 개방화 시대의 성개방과 프리섹스의 해방을 위해 고군 분투하시는 네이버3 사령관 이하 네이버3 장병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면서 이 곳 타지에서 'sikm21(시큼이)'일병이 여러분께 승전보를 올립니다.
게릴라전으로 드디어 한 건 올렸습니다. 비록 작은 것이지만 이를 시발점으로 백전백승하는 네이버3사령부의 창대한 승전을 바라마지 않습니다.
세계 각국에 파병된 네이버3 장병들의 또 다른 승전보도 기대합니다. (쪽수가 작으니까 게릴라전법 아시죠?)
* 참 저 오늘 이번 승전을 계기로 일병에서 상병으로 특진을 명 받았습니다. "충성"
***************************************************************
나는 외국에 산다.(보안상 어딘지 밝히지는 않겠지만 한국과의 시차가 8시간 나는 유럽의 어느 도시)
성이 개방된 나라여서 그런지 길거리 가판대에서는 쉽게 포르노 잡지와 비디오를 구할 수 있고 시내 중심가에도 버젓이 섹스 숍, 라이브 쇼 등이 고객 맞이에 분주하다.
또한 밤에 차를 타고 시내 외곽 쪽을 지나가면 중요한 부분만 아슬아슬하게 걸친 육감적인 미녀들이 요염한 포즈로 유혹의 손길을 보내고 있다. 한번 용기를 내 시도해 보려다가도 막상 그곳을 지나게 되면 제대로 접근해 보지도 못하고 빠져나오게 된다. 초창기엔 외국에 나 온지 얼마 안된 초보의 순진함과, 섹스에 능수능란한 양뇬에게 내 보잘 것 없는 물건을 유린당할 것 같은 두려움, 또는 성병이나 에이즈에 대한 공포 때문이었을 거다. 또 그곳에 서 있는 뇬들의 상당 수가 호모들이라는 얘기를 들은 바도 있어서...
그런데 넘치는 욕정에 주체할 수 없었던 며칠 전 밤. 드디어 한 번 큰 맘먹고 용기를 내어 접근했다. 망설임을 멈출 수 있도록 내 차를 세워준 여자는 정말 잘 빠진 금발의 미녀였다. 쭉 빠진 큰 키와 조각같은 몸매. 적당히 긴 금발의 생머리. 요염+섹시 마렵게 생긴 얼굴, 무엇보다도 죽여주는 것은 터질 듯한 유방. 팬티가 거의 노출 될 지경의 타이트한 미니스커트에 무릎 위까지 올라오는 빨간 가죽 부츠를 신은 그녀의 모습은 흡사 '귀여운 여인'에 나오는 줄리아 로버츠와도 같았다. 나는 리챠드 기어...(*_*)
참 이상도 하지. 이 처럼 잘 빠지고 섹시한 여자가 이런 짓을 하는 이유는 뭘까? 그 얼굴 그 몸매로 할 일도 많을텐데. 궁금한 마음도 있었지만 그건 걔 취향이요 사생활이니까 내가 관여할 필요는 없고, 나는 '괜히 주눅들면 안된다' '대한남아의 기개를 보여줘야 한다' '우리 네이버3의 동료들이 지켜보고 있다'는 생각으로 좀 더 당찬 음성으로 그녀(이하 쥴리아로도 표현)에게 물었다.
"너 남자 아냐? 난 게이는 싫다."
쥴리아가 살짝 웃으며 윙크한번 하더니 귀엽다는 듯 내 볼을 손가락으로 한번 쿡 찔러준다. 그러더니 위에 걸친 란제리형 셔츠를 열어 재꼈다.
아. 숨이 막힐 지경이다. 포르노 비디오에서나 봐왔던 탱탱한 젖가슴. 봉긋 솟아 오른 붉은 젖꼭지.... 이를 보고 제대로 된 물건 달린 남자들 어느 누가 멈출 수 있겠는가? 이성적으로 행동할 수 있는 남자라면 아마도 빙신 아니면 호모, 둘 중에 하나겠지...
그러나 나는 대담하게 그녀에게 다시 물었다.
"그것만 가지고는 믿을 수 없어...."
그녀가 예의 귀엽다는 표정을 지었다. 그래 귀엽겠지, 동양남자에 미소년같은 녀석이(참고로 나는 -7세까지 극복되는 동안임) 섹스에 능수능란한 자기와 한번 해 보겠다는데...
그녀가 걸치고 있던 미니스커트의 오른쪽 자크를 내리고 옷깃을 살짝 들추자 정말로 금발의 털이 가지런히 정리된 요염한 보지가 살짝 미소짓고 있었다.
"욱..."
나는 더욱 이를 악물었다. 그래, 한 번 작은 고추의 매운 맛을 보여주리라.
차에서 내렸다. 양뇬과의 첫 경험에 긴장되는 느낌을 감출 수 없었지만 나는 네이버3의 동료들에게 반드시 승전보를 알리기 위한 일념 하나로 당당하게 그녀를 따라 나섰다.
쥴리아가 나를 데리고 간 곳은 숲속 안쪽에 서 있는 차 안이었다. 캠핑카 같은 것을 개조해서 만든 완전한 침실이었는데 냉장고 화장대 옷장 쇼파 야리꾸리한 킹사이즈 더블침대에 샤워실까지 없는 게 없었다. 한 신혼방 침실이 완전히 옮겨와 있는 모습이었다.
먼저 돈을 지불하고, 조금 비싸긴 했지만 한 푼도 안깎았다. 쪼잔하게 화대를 깎는 것은 전투도 치루기 전에 기선을 제압당하는 느낌이었기에...
나는 조명을 좀 밝게 했다. 다부진 몸매와 체격, 단단하고 굵은 내 물건에도 자신이 있었지만 그보다는 처음 겪는 금발미녀의 완벽한 몸매와 그뇬의 보지속으로 들어가는 내 자지의 삽입장면을 마음껏 감상하기 위해서 였다.
그녀가 침대에 걸터 앉은 내 앞으로 다가와 무릎을 꿇고 내 바지를 벗겼다. 이미 불룩 솟아 있는 팬티위를 볼을 가져다 한참 문지르더니 팬티를 내렸다.
불쑥 솟아오른 대한남아의 기상앞에 압도되는 듯한 그녀의 야리한 표정하나도 나는 놓치지 않았다.
그녀는 내 자지를 씻지도 않고 입으로 가져갔다. 아침에 샤워하긴했지만 그 뒤로 두 번이나 오줌을 눴는데.... 먹음직스럽다는 듯, 혀를 한바퀴 돌리며 섹시하게 벌려지는 입 속으로 들어가는 내 자지와 뇬의 표정을 번갈아 가며 살폈다. 아랑곳없이 빠는 뇬의 표정을 보면서 묘한 쾌감이 밀려왔다.
정말 미칠지경이었다. 그 혀와 입으로 온갖 기교를 다 부리는데, 이건 나를 거쳐간 한국여자들 어느 누구도 감히 흉내낼 수 없는, 애무라고 표현하기엔 도저히 부족한, 한 곡의 절묘한 연주와도 같았다. 그녀의 타액과 내 애액이 섞여진 하얀 거품이 빠르게 움직이는 그녀의 입 주변으로 번져 나왔다. 그런 기교로 10여분이나 계속하는데... 아... 그녀의 피스톤운동에 맞춰 나도 하체를 움직이면 금방이라도 폭발될 것만 같았다.
이뇬 아마도 오랄로 나를 끝내버릴 생각인거 같은데... 안돼지. 내가 그렇게 호락호락한지 한번 봐라.
나는 마음을 굳게 다지며, 우리 네이버3 회원 중 누군가 가르쳐준 대로 구구셈과 국민교육헌장, 국기에 대한 맹세에서 애국가 4절까지 되내이며 국민학교때의 실력을 총동원해 전투태세를 갖추었다.
쥴리아의 공격이 주춤해지면서 그녀가 일단 한 박자 후퇴. 일어서더니 자신의 걸치고 있는 옷을 모두 던져버렸다. 본격적인 공격이 시작된다는 선전포고다.
내 웃옷도 벗겨줬다. 나는 거들어주기만 했을 뿐 손하나 까딱하지 않았다. 왜? 얜 오늘밤 나에게 정복될 노예니까....
우리는 전투지를 넓은 광야(침대위)로 옮겼다.
다시 시작되는 그녀의 격력하고 공격적인 애무, 뇬은 정말로 혀의 달인이라고 표현해야 할 정도다. 혀를 가지고 내 몸을 구석구석 빨아주는데 태어나서 이런 애무는 처음 받아본 것 같다. 내 발가락에서 목덜미 귓볼 얼굴 겨드랑이 젖꼭지 배꼽 허리 배 종아리 무릎 허벅지 불알 자지 회음부, 종국에는 항문속까지 종횡무진 누비고 다니는 거다.
그동안 나는 그녀의 완벽한 흰 몸뚱이를 마음껏 감상했다. 간혹 그녀와 눈이 마주치면 야리한 미소로 내 반응만을 보여 줄 뿐.....
이 정도론 안돼겠다 싶었는지, 그녀의 공격이 좀더 격렬해지기 시작했다.
여지껏 방어만 하던 나도 본격적으로 공격을 시작하기로 마음먹고 전투준비를 갖추었다.
먼저, 1단계로 혀를 출격시키기로 했다. 이에는 이, 혀에는 혀. 나도 한 혀 한다는 걸 보여줘야 하니까....
그녀가 내 물건을 입속에 가득 넣고 혀를 굴리고 있는 동안 나 역시 몸을 굴려 그녀의 사타구니 사이로 얼굴을 향했다.
둔부 윗부분에만 역삼각형으로 살짝 자라 있는 금발의 털이 앙증맞았다. 나머지는 완전히 민자였다. 한국여자들의 보지둘레에까지 나있는 거칠고 무성한 털만 보다가 이렇듯 부드럽고 야리꾸리한 털과 보지를 보니 완전히 색다른 느낌이었다.
갈라진 틈 사이로 애액이 흘러나오고 있었는데 손가락으로 살짝 벌려보니 흥건히 젖어 있었다. 뇬도 지금 흥분해 있는거다. 아닌게 아니라 그녀의 움직임이나 터취는 의무적인 느낌이 전혀 아니었다. 간혹 신음소리를 내면서 정성껏 애무하는 걸 보면 뇬도 지금 새로운 느낌에 빠져들고 있는 거였다. 맨 양놈들 물컹한 자지만 빨다가 단단하고 굵은 자지 한번 빨아보니 기분 좋겠지. 그래 말나온 김에 오늘 너 완전히 보내주겠다.
쥴리아의 흥건한 보지가 10센티도 안되는 거리로 내 사정권안에 들어왔다. 이상할 정도로 핑크 빛이었다. 경험해 본 한국여자들 거의 대부분이 거무튀튀했었다. 네 번째 관계했던 숫처녀라고 믿었던 열 여덟살 그애까지도....
얜 닳고 닳은 뇬일텐데 왜 이렇게 색깔이 핑크빛? 성경험 횟수와 보지 색깔은 무관하다는 '네이버3'선배의 말씀이 맞는건가. 아님 서양뇬들은 원래 다 그런가?...
내 머리속에서는 여러 가지 의문들이 꼬리를 감추지 않았지만 나는 이것을 내 흥분을 억제시키는 용도로 사용했다. 앞으로 갈 길이 험하고도 험하니까.....
불룩 돌기된 둔부를 내려와 혀끝으로 공알을 간지럽히니 그녀의 신음소리가 거칠어지기 시작했다. 한참을 간지럽히다가 이빨로 살짝 물어주니 뇬 완전히 뼉가는 느낌이다. 허리를 휘며 사타구니를 내 얼굴에 완전히 밀어붙이는데 내 얼굴이 뇬의 애액으로 완전히 범벅이 될 지경이었다. 나는 혀를 펴서 보지 아래쪽부터 윗부분까지 마치 개가 핥아주는 듯이 부드럽게 빨아줬다. 흥건한 애액이 샘물처럼 솟아나듯 내 입속으로 흘러들어왔다. 나는 왠지 찝찝해 삼키지 못하다가 하는 수 없이 삼켜버렸다. 눈을 꼭감고..... 이거 병균이라도 들어가면 어쩌지..... 어쩔 수 없지 뭐..... 이왕 이렇게 된거. 나는 혀를 빳빳이 세워 회음부 사이를 간지럽히다가 다시 한번 뇬의 돌기된 공알을 빠른 속도로 문질러줬다.
"오~ 마이 갇.... 폭(세게) 쁠뤼 폭(더 세게) "
앞서 언급했지만 내 혀도 한 인물한다. 다른 애들꺼보다 좀 더 길어서 자유자재로 움직이고 특히 여자 보지와 항문 뚫는대는 최고의 기량을 발휘한다.
혀가 쥴리아의 보지속에 상당히 깊숙히 들어간 모양이다. 내벽의 도톨도톨한 느낌을 혀로 느낄 수는 없었지만 암튼 나는 혀를 마구 돌려가며 뇬의 보지를 마음껏 유린했다. 내 얼굴은 타액과 애액으로 완전히 범벅이 되어 겨우 눈만 뜰 지경이었다.
"오~.. 으... 악.... "
그녀가 괴성을 질러댔다. 누가 듣던지 아랑 곳 없었다. 한국 여관방 같으면 좀 불안했겠지만 여긴 좀 괜찮을 듯 싶었다. 사생활을 보호해주고 특히 성이 개방된 나라니까. 더구나 이곳은 그렇고 그런 숲 속인데 뭐 어떠랴. 그래 맘껏 소리질러라.
나도 그녀의 흥분을 더 고조시키기 위한 양념으로 거친 숨소리와 함께 신음소리를 그녀의 보지속에 전해줬다.
"으~.. 폭... 쁠뤼 폭....
물고있던 내 자지를 뒤로한채 뇬은 주체할 수 없는 욕정에 몸을 떨어야 했다.
파샤 파샤~. 여기에 용기를 얻어 좀 더 대담해지는 나.
그래 뇬 항문까지 오늘 완전히 정복해 버리는 거야. 라는 생각이 뇌리를 스치면서 나의 움직임은 좀더 빨라지기 시작했다.
워우~ 이것 비디오로 찍어놔야 되는데... 분명 오양비디오보다 엄청난 반향을 일으킬텐데.. 하는 아쉬움도 있었지만 지금 나는 네이버3을 대표해 전장터에 나온 군사가 아닌가. 자. 자, 쓸데없는 생각은 지우고.....
나는 손톱 끝으로 그녀의 공알을 간지럽히고 한 손으로는 가랑이 사이를 활짝 벌리고는 회음부를 거쳐 항문으로 혀를 접근시켰다.
"아, 너무 이쁜 똥꼬. 이 곳에서 더러운 것이 나온다는 걸 상상할 수 없다."
나는 그동안의 갈고 닦은 실력을 총동원해서 굳게 빚장 걸린 항문을 서서히 열기 시작했다.
<다음 얘기는 정리 되는대로 곧 올리겠습니다. >
게릴라전으로 드디어 한 건 올렸습니다. 비록 작은 것이지만 이를 시발점으로 백전백승하는 네이버3사령부의 창대한 승전을 바라마지 않습니다.
세계 각국에 파병된 네이버3 장병들의 또 다른 승전보도 기대합니다. (쪽수가 작으니까 게릴라전법 아시죠?)
* 참 저 오늘 이번 승전을 계기로 일병에서 상병으로 특진을 명 받았습니다.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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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외국에 산다.(보안상 어딘지 밝히지는 않겠지만 한국과의 시차가 8시간 나는 유럽의 어느 도시)
성이 개방된 나라여서 그런지 길거리 가판대에서는 쉽게 포르노 잡지와 비디오를 구할 수 있고 시내 중심가에도 버젓이 섹스 숍, 라이브 쇼 등이 고객 맞이에 분주하다.
또한 밤에 차를 타고 시내 외곽 쪽을 지나가면 중요한 부분만 아슬아슬하게 걸친 육감적인 미녀들이 요염한 포즈로 유혹의 손길을 보내고 있다. 한번 용기를 내 시도해 보려다가도 막상 그곳을 지나게 되면 제대로 접근해 보지도 못하고 빠져나오게 된다. 초창기엔 외국에 나 온지 얼마 안된 초보의 순진함과, 섹스에 능수능란한 양뇬에게 내 보잘 것 없는 물건을 유린당할 것 같은 두려움, 또는 성병이나 에이즈에 대한 공포 때문이었을 거다. 또 그곳에 서 있는 뇬들의 상당 수가 호모들이라는 얘기를 들은 바도 있어서...
그런데 넘치는 욕정에 주체할 수 없었던 며칠 전 밤. 드디어 한 번 큰 맘먹고 용기를 내어 접근했다. 망설임을 멈출 수 있도록 내 차를 세워준 여자는 정말 잘 빠진 금발의 미녀였다. 쭉 빠진 큰 키와 조각같은 몸매. 적당히 긴 금발의 생머리. 요염+섹시 마렵게 생긴 얼굴, 무엇보다도 죽여주는 것은 터질 듯한 유방. 팬티가 거의 노출 될 지경의 타이트한 미니스커트에 무릎 위까지 올라오는 빨간 가죽 부츠를 신은 그녀의 모습은 흡사 '귀여운 여인'에 나오는 줄리아 로버츠와도 같았다. 나는 리챠드 기어...(*_*)
참 이상도 하지. 이 처럼 잘 빠지고 섹시한 여자가 이런 짓을 하는 이유는 뭘까? 그 얼굴 그 몸매로 할 일도 많을텐데. 궁금한 마음도 있었지만 그건 걔 취향이요 사생활이니까 내가 관여할 필요는 없고, 나는 '괜히 주눅들면 안된다' '대한남아의 기개를 보여줘야 한다' '우리 네이버3의 동료들이 지켜보고 있다'는 생각으로 좀 더 당찬 음성으로 그녀(이하 쥴리아로도 표현)에게 물었다.
"너 남자 아냐? 난 게이는 싫다."
쥴리아가 살짝 웃으며 윙크한번 하더니 귀엽다는 듯 내 볼을 손가락으로 한번 쿡 찔러준다. 그러더니 위에 걸친 란제리형 셔츠를 열어 재꼈다.
아. 숨이 막힐 지경이다. 포르노 비디오에서나 봐왔던 탱탱한 젖가슴. 봉긋 솟아 오른 붉은 젖꼭지.... 이를 보고 제대로 된 물건 달린 남자들 어느 누가 멈출 수 있겠는가? 이성적으로 행동할 수 있는 남자라면 아마도 빙신 아니면 호모, 둘 중에 하나겠지...
그러나 나는 대담하게 그녀에게 다시 물었다.
"그것만 가지고는 믿을 수 없어...."
그녀가 예의 귀엽다는 표정을 지었다. 그래 귀엽겠지, 동양남자에 미소년같은 녀석이(참고로 나는 -7세까지 극복되는 동안임) 섹스에 능수능란한 자기와 한번 해 보겠다는데...
그녀가 걸치고 있던 미니스커트의 오른쪽 자크를 내리고 옷깃을 살짝 들추자 정말로 금발의 털이 가지런히 정리된 요염한 보지가 살짝 미소짓고 있었다.
"욱..."
나는 더욱 이를 악물었다. 그래, 한 번 작은 고추의 매운 맛을 보여주리라.
차에서 내렸다. 양뇬과의 첫 경험에 긴장되는 느낌을 감출 수 없었지만 나는 네이버3의 동료들에게 반드시 승전보를 알리기 위한 일념 하나로 당당하게 그녀를 따라 나섰다.
쥴리아가 나를 데리고 간 곳은 숲속 안쪽에 서 있는 차 안이었다. 캠핑카 같은 것을 개조해서 만든 완전한 침실이었는데 냉장고 화장대 옷장 쇼파 야리꾸리한 킹사이즈 더블침대에 샤워실까지 없는 게 없었다. 한 신혼방 침실이 완전히 옮겨와 있는 모습이었다.
먼저 돈을 지불하고, 조금 비싸긴 했지만 한 푼도 안깎았다. 쪼잔하게 화대를 깎는 것은 전투도 치루기 전에 기선을 제압당하는 느낌이었기에...
나는 조명을 좀 밝게 했다. 다부진 몸매와 체격, 단단하고 굵은 내 물건에도 자신이 있었지만 그보다는 처음 겪는 금발미녀의 완벽한 몸매와 그뇬의 보지속으로 들어가는 내 자지의 삽입장면을 마음껏 감상하기 위해서 였다.
그녀가 침대에 걸터 앉은 내 앞으로 다가와 무릎을 꿇고 내 바지를 벗겼다. 이미 불룩 솟아 있는 팬티위를 볼을 가져다 한참 문지르더니 팬티를 내렸다.
불쑥 솟아오른 대한남아의 기상앞에 압도되는 듯한 그녀의 야리한 표정하나도 나는 놓치지 않았다.
그녀는 내 자지를 씻지도 않고 입으로 가져갔다. 아침에 샤워하긴했지만 그 뒤로 두 번이나 오줌을 눴는데.... 먹음직스럽다는 듯, 혀를 한바퀴 돌리며 섹시하게 벌려지는 입 속으로 들어가는 내 자지와 뇬의 표정을 번갈아 가며 살폈다. 아랑곳없이 빠는 뇬의 표정을 보면서 묘한 쾌감이 밀려왔다.
정말 미칠지경이었다. 그 혀와 입으로 온갖 기교를 다 부리는데, 이건 나를 거쳐간 한국여자들 어느 누구도 감히 흉내낼 수 없는, 애무라고 표현하기엔 도저히 부족한, 한 곡의 절묘한 연주와도 같았다. 그녀의 타액과 내 애액이 섞여진 하얀 거품이 빠르게 움직이는 그녀의 입 주변으로 번져 나왔다. 그런 기교로 10여분이나 계속하는데... 아... 그녀의 피스톤운동에 맞춰 나도 하체를 움직이면 금방이라도 폭발될 것만 같았다.
이뇬 아마도 오랄로 나를 끝내버릴 생각인거 같은데... 안돼지. 내가 그렇게 호락호락한지 한번 봐라.
나는 마음을 굳게 다지며, 우리 네이버3 회원 중 누군가 가르쳐준 대로 구구셈과 국민교육헌장, 국기에 대한 맹세에서 애국가 4절까지 되내이며 국민학교때의 실력을 총동원해 전투태세를 갖추었다.
쥴리아의 공격이 주춤해지면서 그녀가 일단 한 박자 후퇴. 일어서더니 자신의 걸치고 있는 옷을 모두 던져버렸다. 본격적인 공격이 시작된다는 선전포고다.
내 웃옷도 벗겨줬다. 나는 거들어주기만 했을 뿐 손하나 까딱하지 않았다. 왜? 얜 오늘밤 나에게 정복될 노예니까....
우리는 전투지를 넓은 광야(침대위)로 옮겼다.
다시 시작되는 그녀의 격력하고 공격적인 애무, 뇬은 정말로 혀의 달인이라고 표현해야 할 정도다. 혀를 가지고 내 몸을 구석구석 빨아주는데 태어나서 이런 애무는 처음 받아본 것 같다. 내 발가락에서 목덜미 귓볼 얼굴 겨드랑이 젖꼭지 배꼽 허리 배 종아리 무릎 허벅지 불알 자지 회음부, 종국에는 항문속까지 종횡무진 누비고 다니는 거다.
그동안 나는 그녀의 완벽한 흰 몸뚱이를 마음껏 감상했다. 간혹 그녀와 눈이 마주치면 야리한 미소로 내 반응만을 보여 줄 뿐.....
이 정도론 안돼겠다 싶었는지, 그녀의 공격이 좀더 격렬해지기 시작했다.
여지껏 방어만 하던 나도 본격적으로 공격을 시작하기로 마음먹고 전투준비를 갖추었다.
먼저, 1단계로 혀를 출격시키기로 했다. 이에는 이, 혀에는 혀. 나도 한 혀 한다는 걸 보여줘야 하니까....
그녀가 내 물건을 입속에 가득 넣고 혀를 굴리고 있는 동안 나 역시 몸을 굴려 그녀의 사타구니 사이로 얼굴을 향했다.
둔부 윗부분에만 역삼각형으로 살짝 자라 있는 금발의 털이 앙증맞았다. 나머지는 완전히 민자였다. 한국여자들의 보지둘레에까지 나있는 거칠고 무성한 털만 보다가 이렇듯 부드럽고 야리꾸리한 털과 보지를 보니 완전히 색다른 느낌이었다.
갈라진 틈 사이로 애액이 흘러나오고 있었는데 손가락으로 살짝 벌려보니 흥건히 젖어 있었다. 뇬도 지금 흥분해 있는거다. 아닌게 아니라 그녀의 움직임이나 터취는 의무적인 느낌이 전혀 아니었다. 간혹 신음소리를 내면서 정성껏 애무하는 걸 보면 뇬도 지금 새로운 느낌에 빠져들고 있는 거였다. 맨 양놈들 물컹한 자지만 빨다가 단단하고 굵은 자지 한번 빨아보니 기분 좋겠지. 그래 말나온 김에 오늘 너 완전히 보내주겠다.
쥴리아의 흥건한 보지가 10센티도 안되는 거리로 내 사정권안에 들어왔다. 이상할 정도로 핑크 빛이었다. 경험해 본 한국여자들 거의 대부분이 거무튀튀했었다. 네 번째 관계했던 숫처녀라고 믿었던 열 여덟살 그애까지도....
얜 닳고 닳은 뇬일텐데 왜 이렇게 색깔이 핑크빛? 성경험 횟수와 보지 색깔은 무관하다는 '네이버3'선배의 말씀이 맞는건가. 아님 서양뇬들은 원래 다 그런가?...
내 머리속에서는 여러 가지 의문들이 꼬리를 감추지 않았지만 나는 이것을 내 흥분을 억제시키는 용도로 사용했다. 앞으로 갈 길이 험하고도 험하니까.....
불룩 돌기된 둔부를 내려와 혀끝으로 공알을 간지럽히니 그녀의 신음소리가 거칠어지기 시작했다. 한참을 간지럽히다가 이빨로 살짝 물어주니 뇬 완전히 뼉가는 느낌이다. 허리를 휘며 사타구니를 내 얼굴에 완전히 밀어붙이는데 내 얼굴이 뇬의 애액으로 완전히 범벅이 될 지경이었다. 나는 혀를 펴서 보지 아래쪽부터 윗부분까지 마치 개가 핥아주는 듯이 부드럽게 빨아줬다. 흥건한 애액이 샘물처럼 솟아나듯 내 입속으로 흘러들어왔다. 나는 왠지 찝찝해 삼키지 못하다가 하는 수 없이 삼켜버렸다. 눈을 꼭감고..... 이거 병균이라도 들어가면 어쩌지..... 어쩔 수 없지 뭐..... 이왕 이렇게 된거. 나는 혀를 빳빳이 세워 회음부 사이를 간지럽히다가 다시 한번 뇬의 돌기된 공알을 빠른 속도로 문질러줬다.
"오~ 마이 갇.... 폭(세게) 쁠뤼 폭(더 세게) "
앞서 언급했지만 내 혀도 한 인물한다. 다른 애들꺼보다 좀 더 길어서 자유자재로 움직이고 특히 여자 보지와 항문 뚫는대는 최고의 기량을 발휘한다.
혀가 쥴리아의 보지속에 상당히 깊숙히 들어간 모양이다. 내벽의 도톨도톨한 느낌을 혀로 느낄 수는 없었지만 암튼 나는 혀를 마구 돌려가며 뇬의 보지를 마음껏 유린했다. 내 얼굴은 타액과 애액으로 완전히 범벅이 되어 겨우 눈만 뜰 지경이었다.
"오~.. 으... 악.... "
그녀가 괴성을 질러댔다. 누가 듣던지 아랑 곳 없었다. 한국 여관방 같으면 좀 불안했겠지만 여긴 좀 괜찮을 듯 싶었다. 사생활을 보호해주고 특히 성이 개방된 나라니까. 더구나 이곳은 그렇고 그런 숲 속인데 뭐 어떠랴. 그래 맘껏 소리질러라.
나도 그녀의 흥분을 더 고조시키기 위한 양념으로 거친 숨소리와 함께 신음소리를 그녀의 보지속에 전해줬다.
"으~.. 폭... 쁠뤼 폭....
물고있던 내 자지를 뒤로한채 뇬은 주체할 수 없는 욕정에 몸을 떨어야 했다.
파샤 파샤~. 여기에 용기를 얻어 좀 더 대담해지는 나.
그래 뇬 항문까지 오늘 완전히 정복해 버리는 거야. 라는 생각이 뇌리를 스치면서 나의 움직임은 좀더 빨라지기 시작했다.
워우~ 이것 비디오로 찍어놔야 되는데... 분명 오양비디오보다 엄청난 반향을 일으킬텐데.. 하는 아쉬움도 있었지만 지금 나는 네이버3을 대표해 전장터에 나온 군사가 아닌가. 자. 자, 쓸데없는 생각은 지우고.....
나는 손톱 끝으로 그녀의 공알을 간지럽히고 한 손으로는 가랑이 사이를 활짝 벌리고는 회음부를 거쳐 항문으로 혀를 접근시켰다.
"아, 너무 이쁜 똥꼬. 이 곳에서 더러운 것이 나온다는 걸 상상할 수 없다."
나는 그동안의 갈고 닦은 실력을 총동원해서 굳게 빚장 걸린 항문을 서서히 열기 시작했다.
<다음 얘기는 정리 되는대로 곧 올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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