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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 없다"…폭설에 차 태워주는 대가 유사 성행위 요구한 제주 '픽업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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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 없다"…폭설에 차 태워주는 대가 유사 성행위 요구한 제주 '픽업남'
(서울=뉴스1) 소봄이 기자
sby@news1.kr
실제로 비슷한 시각에 재학생들은 폭설로 택시가 없어 걸어서 학교까지 가야 한다는 푸념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문제는 A씨가 차를 얻어 타는 대가로 돈을 주거나 따뜻한 음료를 사 가겠다고 하자, B씨는 유사 성행위를 요구했다는 것이다. 특히 B씨는 "다른 건 맹세코 요구 안 한다", "난 성병이 없고 얼마 전 받은 성병 검사지도 있다" 등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다행히 B씨와 만나기 전, 시간과 장소를 조율하는 과정에서 이 같은 요구를 받아 거절했다고 밝혔다.
문제는 A씨가 차를 얻어 타는 대가로 돈을 주거나 따뜻한 음료를 사 가겠다고 하자, B씨는 유사 성행위를 요구했다는 것이다. 특히 B씨는 "다른 건 맹세코 요구 안 한다", "난 성병이 없고 얼마 전 받은 성병 검사지도 있다" 등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다행히 B씨와 만나기 전, 시간과 장소를 조율하는 과정에서 이 같은 요구를 받아 거절했다고 밝혔다.
http://www.news1.kr/articles/?5302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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