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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1시 넘어 자면 당뇨병 위험 최대 4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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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안산병원 연구팀이 40대 이상 성인 3천6백여 명을 12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평소 새벽 1시 이후에 자는 사람은 그 이전 잠자리에 드는 사람보다 당뇨 발생 위험이 1.8배 높았습니다.
65세 이상 노년층에선 늦게 자는 경우 당뇨병 위험이 4배 이상 치솟았습니다.
밤에 주위가 어두워지면 뇌에서 수면을 돕는 호르몬, 멜라토닌이 분비됩니다.
멜라토닌은 잠을 잘 때 혈당조절을 돕습니다.
늦게까지 깨어 스마트폰 등의 불빛에 노출되면 멜라토닌 분비가 줄어듭니다.
혈당조절을 방해하는 겁니다.
고대안산병원 연구팀이 40대 이상 성인 3천6백여 명을 12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평소 새벽 1시 이후에 자는 사람은 그 이전 잠자리에 드는 사람보다 당뇨 발생 위험이 1.8배 높았습니다.
65세 이상 노년층에선 늦게 자는 경우 당뇨병 위험이 4배 이상 치솟았습니다.
밤에 주위가 어두워지면 뇌에서 수면을 돕는 호르몬, 멜라토닌이 분비됩니다.
멜라토닌은 잠을 잘 때 혈당조절을 돕습니다.
늦게까지 깨어 스마트폰 등의 불빛에 노출되면 멜라토닌 분비가 줄어듭니다.
혈당조절을 방해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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