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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곧 윈도11에서 워드패드 제거...재설치도 안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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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마이크로스프트는 2023년 많은 윈도 기능들을 정리했고 나온지 30년 가까이 된 텍스트 편집기 워드패드도 그중 하나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후 사용자가 이들 기능을 계속 쓰거나 추가 컴포넌트로 설치해 쓰는 것은 막지 않았다. 하지만 워드패드의 경우 상황이 바뀔 것으로 보인다.

네오윈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11에서 워드패드를 곧 삭제할 예정으로 다시 설치하지 못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신 카나리 빌드(Canary build)에서 워드패드를 제거하는 계획을 발표했고 빌드26020부터 시작한다. 워드패드는 더 이상 윈도 OS에서 번들로 제공되지 않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워드패드 앱은 재설치할 수도 없을 것이며 워드패드는 더 이상 사용되지 않는 기능이라고 밝혔다고 네오윈은 전했다.

네오윈에 따르면 공식적으로 워드패드를 복원하는 방법은 없다. 하지만 워드패드를 윈도11에서 다시 쓰는 방법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후략

http://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0737

그림판은 없애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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