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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건비 줄이려 들인 '테이블오더'…"수수료가 더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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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튜브링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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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식당에 가면 테이블에서 바로 주문하고 결제까지 할 수 있는 태블릿PC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자영업자들이 인건비를 조금이라도 줄이려고 설치한 것일 텐데, 일반적으로 신용카드를 받을 때보다 수수료는 더 내야 한다고 합니다. 문제는 이것을 모르고 들이는 경우가 적지 않다는 것입니다.

치킨집을 하는 이 부부는 지난달 '테이블 오더'를 10대 설치했는데, 예전보다 2배 가까운 수수료를 물게 됐다며 울상입니다.

[자영업자 사장 : 너무 속상해요. 이거 진짜 한 푼 벌기도 힘든 세상에. 어렵게 어렵게 벌써 닭 한 마리 팔면 8천500원이에요.]

하지만 '테이블 오더'는 일종의 태블릿이어서 온라인이나 모바일 결제를 대행하는 전자 지불 결제대행업체, PG사들이 영업하고 있습니다.

PG사 수수료는 보통 VAN사의 2배쯤이어서 이 치킨집은 한 달에 수수료만 40만 원 더 내게 된 것입니다.


http://m.news.nate.com/view/20240107n14828



요즘 자영업 어렵다는건 아는데 참 징징거린다싶음...
어쨌든 사람은 쓰기 싫잖아? 근데 수수료내는건 또 아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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