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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ATM 제조공장서 20대 ATM기계 깔려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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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news.naver.com/article/421/0007270997?sid=102
용인=뉴스1) 배수아 기자 = 경기 용인시의 한 현금자동인출기(ATM) 제조공장에서 기기를 검수하던 20대 노동자가 ATM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났다.
4일 경기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3일) 오후 3시10분쯤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의 한 ATM 제조공장에서 20대 직원 A씨가 ATM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구급대원들이 출동했을 당시 A씨는 이미 심정지 상태였다.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A씨는 ATM 제조공장 관련업체 직원으로, ATM기계에 전자파가 있는지 검사하는 업무를 담당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A씨가 ATM기계를 검수하기 위해 바닥으로 내리던 중 ATM 기계가 밀리면서 몸이 눌린 것으로 조사됐다.
용인=뉴스1) 배수아 기자 = 경기 용인시의 한 현금자동인출기(ATM) 제조공장에서 기기를 검수하던 20대 노동자가 ATM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났다.
4일 경기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3일) 오후 3시10분쯤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의 한 ATM 제조공장에서 20대 직원 A씨가 ATM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구급대원들이 출동했을 당시 A씨는 이미 심정지 상태였다.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A씨는 ATM 제조공장 관련업체 직원으로, ATM기계에 전자파가 있는지 검사하는 업무를 담당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A씨가 ATM기계를 검수하기 위해 바닥으로 내리던 중 ATM 기계가 밀리면서 몸이 눌린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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