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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故 변희봉 추모 "선생님 말씀대로 희로애락 표현할 것" [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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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는 대상 수상 직후 "너무 멋진 선배님들 앞에서 너무 멋진 상을 받으려니 심장이 터질 것 같다. 사실 받을 줄 몰라서 얼떨떨하면서도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킹더랜드’는 보시는 분들이 아무생각없이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선택한 작품이었다. 현장의 에너지가 시청자분들께 전해질 것이라 믿고 있는데 행복한 현장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한 감독님, 작가님, 동료 배우들과 수많은 스태프분들을 대표해서 받는 상이라 생각한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특히 "사실 행복한 감정으로 행복한 에너지를 전달하고자 노력은 많이 하지만, 실제로 그게 잘 안될때가 많다. 모든분이 아시다 시피, 항상 즐거운 일만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라며 "앞서 배우들과 선배님들께서 말씀하셨던, 그리고 변희봉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던 그 희로애락을 배우들은 늘 표현을 해야 하는 직업인데 우리가 행복해야 보시는 관객 여러분들께도 그 에너지가 잘 전달될 테니 최선을 다해 항상 행복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라고 언급했다.
끝으로 "삶은 짧고 감정은 무한하니, 여러분이 느끼는 희로애락 모두를 참지 않고 서로에게 사랑을 전하고 슬픔을 나누는 2024년이 되었으면 좋겠다. 다시 한번 이 상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준호는 대상 수상 직후 "너무 멋진 선배님들 앞에서 너무 멋진 상을 받으려니 심장이 터질 것 같다. 사실 받을 줄 몰라서 얼떨떨하면서도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킹더랜드’는 보시는 분들이 아무생각없이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선택한 작품이었다. 현장의 에너지가 시청자분들께 전해질 것이라 믿고 있는데 행복한 현장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한 감독님, 작가님, 동료 배우들과 수많은 스태프분들을 대표해서 받는 상이라 생각한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특히 "사실 행복한 감정으로 행복한 에너지를 전달하고자 노력은 많이 하지만, 실제로 그게 잘 안될때가 많다. 모든분이 아시다 시피, 항상 즐거운 일만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라며 "앞서 배우들과 선배님들께서 말씀하셨던, 그리고 변희봉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던 그 희로애락을 배우들은 늘 표현을 해야 하는 직업인데 우리가 행복해야 보시는 관객 여러분들께도 그 에너지가 잘 전달될 테니 최선을 다해 항상 행복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라고 언급했다.
끝으로 "삶은 짧고 감정은 무한하니, 여러분이 느끼는 희로애락 모두를 참지 않고 서로에게 사랑을 전하고 슬픔을 나누는 2024년이 되었으면 좋겠다. 다시 한번 이 상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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