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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올바른 소변보는 자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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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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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케인조님의 댓글
- 해리케인조
- 작성일
좌변기에 서서 싸는것보단 앉아서 편하게 배출하고 일어나면서 구부정한 자세로 소중이를 살짝 늘리듯이 당기면서 잔뇨빼주면됨 그리고 휴지 한칸으로 입구쪽에 맺혀있는거 마무리 해주면 깔끔 ㅋㅋㅋㅋ ^0^
때문에 서서 소변보는거 비추합니다.
때문에 서서 소변보는거 비추합니다.
스리슬쩍님의 댓글
- 스리슬쩍
- 작성일
결국 일어난거잖아.
빳데리님의 댓글
- 빳데리
- 작성일
난 앉아서 보면 잔뇨가 남던데 찝찝하게. 커서그런가?
꼬우꼬우님의 댓글
- 꼬우꼬우
- 작성일
한쪽 엉덩이 들면 됨
류현진님의 댓글
- 류현진
- 작성일
브x뒤쪽 방광을 꾹꾹 눌러주면 잔뇨 싹 빠져나가서 안나옵니다.
체사레님의 댓글
- 체사레
- 작성일
외국 논문 보면 앉으나 서나 별 차이 없다고 나왔음
왕두더지님의 댓글
- 왕두더지
- 작성일
직접 싸보면 차이남요..
특히 나이들면 전립선 영향으로 잔뇨량이 늘어요... 오줌발도 약해지고..
특히 나이들면 전립선 영향으로 잔뇨량이 늘어요... 오줌발도 약해지고..
또돌이표님의 댓글
- 또돌이표
- 작성일
나이들면 잔뇨량이 늘기도 하고, 괄약근이 약해지기도 해요.
그래서 요도에 남은 잔뇨만 문제가 아니라 방광의 잔뇨도 문제가 되요.
어쨌거나, 잔뇨가 좀 남아 있으면 서서 싸든 앉아서 싸든
위에 어느분이 말씀하셨는데 *알 뒷쪽의 가운데 부분을 눌러서 꼬치 앞쪽으로 밀어 보세요.
그리고 여러분 꼬치를 자세히 살펴 보세요. 요도가 지나가는 부분을 알 수 있습니다.
아랫쪽에 붙어 있어요. 요 부분이 누르면 쏙 들어갑니다. 그래서 알수 있어요.
그 요도가 *알 뒷쪽으로해서 위로 올라갑니다.
그러니 잔뇨를 제거하려면 그 부분을 손가락으로 눌러서 윗쪽으로(소변 출구 쪽) 쭉 밀어 올리면 됩니다.
그리고 꼬치를 당겨봐야 직선에 가까운게 아니라 U자가 될 뿐입니다.
그래서 요도에 남은 잔뇨만 문제가 아니라 방광의 잔뇨도 문제가 되요.
어쨌거나, 잔뇨가 좀 남아 있으면 서서 싸든 앉아서 싸든
위에 어느분이 말씀하셨는데 *알 뒷쪽의 가운데 부분을 눌러서 꼬치 앞쪽으로 밀어 보세요.
그리고 여러분 꼬치를 자세히 살펴 보세요. 요도가 지나가는 부분을 알 수 있습니다.
아랫쪽에 붙어 있어요. 요 부분이 누르면 쏙 들어갑니다. 그래서 알수 있어요.
그 요도가 *알 뒷쪽으로해서 위로 올라갑니다.
그러니 잔뇨를 제거하려면 그 부분을 손가락으로 눌러서 윗쪽으로(소변 출구 쪽) 쭉 밀어 올리면 됩니다.
그리고 꼬치를 당겨봐야 직선에 가까운게 아니라 U자가 될 뿐입니다.
또돌이표님의 댓글
- 또돌이표
- 작성일
제가 추측하는거지만, 수컷들이 서서 싸는 이유의 대부분은 영역 표시 라고 봅니다.
여기서 말하는 수컷은 사람만 말하는게 아닙니다.
사람도 그렇죠? 소변기에 파리나 벌 모양의 그림이 그려지면 대부분 거기에 맞추려고 노력하잖아요?
앉아서 싸면 그게 불가능해요.
그런데 뭔가를 맞춘다는것은 꼭 벌레가 아니어도 되거든요?
예를들어 저 자작나무에 내 영역을 표시하겠다.. 라고 생각했으면 자작나무 줄기를 향해 소변을 봐야 합니다.
이렇게 영역 표시의 일환이 남아서 조준하기 쉽도록 서서 싸는 습관이 남은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인간은 영역 표시를 하지 않습니다. 할 필요도 없구요.
그러니 굳이 서서 쌀 이유가 없는겁니다. 뭔가를 조준할 필요도 없으니까요.
여기서 말하는 수컷은 사람만 말하는게 아닙니다.
사람도 그렇죠? 소변기에 파리나 벌 모양의 그림이 그려지면 대부분 거기에 맞추려고 노력하잖아요?
앉아서 싸면 그게 불가능해요.
그런데 뭔가를 맞춘다는것은 꼭 벌레가 아니어도 되거든요?
예를들어 저 자작나무에 내 영역을 표시하겠다.. 라고 생각했으면 자작나무 줄기를 향해 소변을 봐야 합니다.
이렇게 영역 표시의 일환이 남아서 조준하기 쉽도록 서서 싸는 습관이 남은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인간은 영역 표시를 하지 않습니다. 할 필요도 없구요.
그러니 굳이 서서 쌀 이유가 없는겁니다. 뭔가를 조준할 필요도 없으니까요.
또돌이표님의 댓글
- 또돌이표
- 작성일
아, 그리고 제가 추측하는 포경의 원인도 있습니다.
포경은 비위생적이라고 하실분도 있겠지만..
거기엔 많은 세균이 살고 있어요.
그리고 그 세균 조성에 따라 결과물도 조금씩 다릅니다.
즉, 영역 표시 를 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결과물이 다르니 냄새도 미세하게 다를 수 있거든요.
그리고 남녀가 야스를 할때 남녀만 종족 보존을 위한 행동을 하는게 아닙니다.
포경의 세균들.. 그리고 질 안의 세균들도 종족 보존을 위한 행동을 합니다.
이들이 다른 곳에 사는 즉, 근친이 아닌 다른 세균을 만나는 기회는 오직 야스만이 유일합니다.
그러니 인간이 야스를 할때 이들도 종족 보존을 위한 행동을 하게 되죠.
그리고 이렇게 만들어진 세균들은 자손에게도 넘어갑니다 아시죠?
자연 출산으로 태어난 아기는 질을 통해 출산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입으로 세균을 먹고, 생식기로 세균이 전파됩니다.
이 세균들은 건강한 생식기가 되도록 돕습니다.
이 세균들이 없었다면, 여러분 생식기는 기능을 하기 전에 이미 썩거나 염증이 생길겁니다.
포경은 비위생적이라고 하실분도 있겠지만..
거기엔 많은 세균이 살고 있어요.
그리고 그 세균 조성에 따라 결과물도 조금씩 다릅니다.
즉, 영역 표시 를 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결과물이 다르니 냄새도 미세하게 다를 수 있거든요.
그리고 남녀가 야스를 할때 남녀만 종족 보존을 위한 행동을 하는게 아닙니다.
포경의 세균들.. 그리고 질 안의 세균들도 종족 보존을 위한 행동을 합니다.
이들이 다른 곳에 사는 즉, 근친이 아닌 다른 세균을 만나는 기회는 오직 야스만이 유일합니다.
그러니 인간이 야스를 할때 이들도 종족 보존을 위한 행동을 하게 되죠.
그리고 이렇게 만들어진 세균들은 자손에게도 넘어갑니다 아시죠?
자연 출산으로 태어난 아기는 질을 통해 출산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입으로 세균을 먹고, 생식기로 세균이 전파됩니다.
이 세균들은 건강한 생식기가 되도록 돕습니다.
이 세균들이 없었다면, 여러분 생식기는 기능을 하기 전에 이미 썩거나 염증이 생길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