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분류
“이정재 누웠던 데 누워보라”···내부고발 했더니 3년째 ‘입막음’ 에이스침대
작성자 정보
- 유튜브114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5 조회
-
목록
본문
http://m.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306081524001#c2b" alt="4GSFfuFwdqGWQqikGsGUO6.png">
에이스침대가 내부 성희롱·폭언·임금체불 문제를 대내외적으로 제보한 대리점 직원을 출근 이틀 만에 해고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직원이 에이스침대 ‘마이크로가드 에코’에 가습기살균제 성분이 들어있다고 폭로하자 에이스침대는 최근 이 직원에 대해 억대의 손해배상 소송을 걸었다.
8일 경향신문 취재 결과 에이스침대 전 직원 A씨는 2021년 10월 자신이 일하던 대리점 점주 B씨가 고객을 상대로 욕설과 성희롱을 일삼는다는 사실을 본사에 알렸다. B씨가 고객들 뒤에 대고 “X같은 X 취소할 거면 왜 사고 XX이야” “X같은 것들이 샀다 바꿨다 XX”이라고 수차례 욕설을 하자 이를 녹취해 본사에 신고한 것이다.
최근 에이스침대 갑질 관련 게시글 상황
" alt="3yKsjHcnioW6ee6C8EK0mS.png">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