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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 혹시 허리가 한줌이시네요 성희롱이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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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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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둥님의 댓글

  • 빛둥
  • 작성일
다른 사람 외모 평가는 안 하는 게 좋습니다.

'허리가 한 줌'이라는 표현이, 외모 평가일 수도 있고, (그냥 다른 사람 인체비율에 대한 감탄일 뿐이라고 한정해서) 아닐 수도 있는데,

애매한 것은, 쓸데없이 하지말고, 피하는 게 좋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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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님의 댓글

  • 돼지고기
  • 작성일
허리가 한줌인 후배는 기분안나쁘고...
허리가 한아름되는 선배는 기분나쁘고 성희롱으로 느낄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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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만랩님의 댓글

  • 눈팅만랩
  • 작성일
저랑 같은 생각이시군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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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사레님의 댓글

  • 체사레
  • 작성일
뉘앙스랑 평소 친분관계가 중요함 웬만하면 언급 자체를 안 하는 게 본인한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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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당님의 댓글

  • 새우당
  • 작성일
그건 너가 못 생겼기 때문이야..
잘생겼다면 깔깔 되며 웃었을 텐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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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둥님의 댓글

  • 빛둥
  • 작성일
그런데 생각해보면,

친한 사이에서 만나면, 거의 욕에 해당하는 험한 말도 하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 "야, 이 XX, 오랜만이네."라는 식으로요.

하지만, 같은 말이라도, "이 XX"라는 말을 별로 친하지 않은 사람에게 사용하면, 자칫하면 모욕죄로 고소당할 수도 있는 일입니다.

사람들은, 앞뒤 맥락 및 대화 상대에 따라, 다양한 표현을 사용합니다. 받아들이는 사람도 다양하게(어떤 사람은 기분나쁘게, 어떤 사람은 아무렇지도 않게) 받아들이고요. 하지만, 법적 판단에 일단 들어가면, 해당 단어/문구의 '일반적 의미'를 법관이 판단합니다. 그 결과, 법관이 모욕죄에 해당한다고 판단하면 그냥 그걸로 끝(유죄)인겁니다.

젠더 문제가 아니더라도, 말조심은 항상 해야 할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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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말벌11님의 댓글

  • 땡말벌11
  • 작성일
진짜 이쁜사람에게 이쁘다고 하면 좋아하죠.
못생긴 사람에게 이쁘다고 하면 모욕적으로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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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님의 댓글

  • 돼지고기
  • 작성일
심지어   이쁜사람한테 이쁘다고 하는  옆에서 듣고만 있던 몬생긴사람이 모욕적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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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노바님의 댓글

  • 노바노바
  • 작성일
예전에는 별 문제 없던 것이라도
시대가 변하면 문제가 될수 있는 것이고

남의 외모에 대해서는 가능하면 언급하지 않는게 상책이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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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티아님의 댓글

  • 카티아
  • 작성일
허리가 한줌인 후배에게 허리가 한줌이라고 말하면 후배는 아무렇지 않지만 허리가 항아리인 옆에 있는 선배는 기분이 나빠지는 현상.. 그것이 바로 202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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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플린님의 댓글

  • 제플린
  • 작성일
펜스룰을 지켜야함
본인이 기분 나쁘다면 성희롱인데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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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바리님의 댓글

  • 개구바리
  • 작성일
요즘시대엔 여자보고 예쁘시네요 하는것도 성희롱이고 몸매 쳐다보는것도 성범죄라는 세상이라
걍 여자보기를 돌보듯 하고 가까이 접근도 않하는게 오래사는 비결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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