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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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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토막님의 댓글
- 토막
- 작성일
증류 안된 술이면 그냥 발효주인데.
뭔 술독으로 죽음?
뭔 술독으로 죽음?
엔유님의 댓글
- 엔유
- 작성일
그러게요 ㅋㅋ 발효주를 증류한게 증류주인데…;;
증류원액이 알콜도수가 너무 높아서 희석주로 만들어서 마시는거고..
술독으로 죽었다면 오하려 희석안한 증류원액을 마셨다는게 더 신빙성 있을텐데..
증류원액이 알콜도수가 너무 높아서 희석주로 만들어서 마시는거고..
술독으로 죽었다면 오하려 희석안한 증류원액을 마셨다는게 더 신빙성 있을텐데..
또돌이표님의 댓글
- 또돌이표
- 작성일
술마시다 죽을 확률은 엄청난 폭음을 하거나
메틸 알콜을 마신건데?
그냥 술이 맛이 너무 좋아서 엄청 마셔대다가 죽었다.. 정도로 하지?
메틸 알콜을 마신건데?
그냥 술이 맛이 너무 좋아서 엄청 마셔대다가 죽었다.. 정도로 하지?
빛둥님의 댓글
- 빛둥
- 작성일
증류 안 된 술이라?
뭔가 의미 전달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증류안된 술이면, 도수가 낮은 발효주일 뿐입니다.
그게 아니라, 잘못 정제되어 메탄올이 포함된 술이었다면, 메탄올의 독성으로 사람이 죽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나 각종 다른 사건이 와전된 것 같네요.
당시에도 형사처벌이 가능했기 때문에, 일본에서 잘못을 하고 한국으로 튀어도, 잡히면 형사처벌은 피할 수 없었습니다.
다만, 인과관계가 애매한 사건인 경우는 형사처벌이 안 되었을 수 있겠죠. 그 상태에서 한국으로 와서 다시 사업을 했다면, 그냥 새롭게 사업을 할 수 있었을 겁니다.
뭔가 의미 전달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증류안된 술이면, 도수가 낮은 발효주일 뿐입니다.
그게 아니라, 잘못 정제되어 메탄올이 포함된 술이었다면, 메탄올의 독성으로 사람이 죽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나 각종 다른 사건이 와전된 것 같네요.
당시에도 형사처벌이 가능했기 때문에, 일본에서 잘못을 하고 한국으로 튀어도, 잡히면 형사처벌은 피할 수 없었습니다.
다만, 인과관계가 애매한 사건인 경우는 형사처벌이 안 되었을 수 있겠죠. 그 상태에서 한국으로 와서 다시 사업을 했다면, 그냥 새롭게 사업을 할 수 있었을 겁니다.
빛둥님의 댓글
- 빛둥
- 작성일
<A HREF="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255116" TARGET='_blank'>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255116</A>
이 기사를 보면,
알콜 발효를 하면, 그 결과물에 에탄올뿐 아니라 메탄올도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를 증류하여 정제할 때, 메탄올 제거를 잘 하지 못하여 많이 포함되어 버리면, 위험할 정도의 메탄올이 포함될 수도 있겠습니다.
이 기사를 보면,
알콜 발효를 하면, 그 결과물에 에탄올뿐 아니라 메탄올도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를 증류하여 정제할 때, 메탄올 제거를 잘 하지 못하여 많이 포함되어 버리면, 위험할 정도의 메탄올이 포함될 수도 있겠습니다.
토막님의 댓글
- 토막
- 작성일
증류 과정에서 첫술. 그러니까 처음 증류되어 나오는게 메탄올이죠.
끓는점이 에탄올 보다 낮아서 가장 먼저 나옵니다.
그런데.... 증류하기 전인 발효주에도 메탄올이 있죠.
다들 발효주 먹고도 살아 있죠.
메탄올 함량은 소주같은 증류주는 0.01%가량.
와인은 0.17% 정도 됩니다.
끓는점이 에탄올 보다 낮아서 가장 먼저 나옵니다.
그런데.... 증류하기 전인 발효주에도 메탄올이 있죠.
다들 발효주 먹고도 살아 있죠.
메탄올 함량은 소주같은 증류주는 0.01%가량.
와인은 0.17% 정도 됩니다.
체사레님의 댓글
- 체사레
- 작성일
술독으로 10명?
파스토렛님의 댓글
- 파스토렛
- 작성일
그냥 술맛첨가 에탄올을 마신거랑 같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