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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칼 뉴스 자막 논란, 그리고 게임 폭력성 실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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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링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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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는 초등학생이 당근칼을 꺼내 보이면서 당근칼로 논다는 답변을 하면서 “이렇게 해서 찌를 수 있어요. 여자애들도 패요”라는 자막을 달았다.
하지만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자막 오류를 지적하면서 “여자애들 패요”가 아니라 “여자애들 다 해요”라고 했다면서 날조했다는 비판이 쏟아졌다. 이른바 자막 조작을 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끊이지 않은 것이다.
게임 폭력성 실험 논란
해당 언론보도가 나가자 과거 MBC 뉴스데스크의 게임 폭력성 실험이 생각난다는 사람들이 많다. 게임 폭력성 실험은 2011년 2월 13일 MBC 뉴스데스크에서 보도한 내용이다.
당시 기자가 게임의 폭력성을 실험한다면서 PC방의 전원을 꺼버리는 행위를 했다. 해당 사건이 보도되자 비웃음으로 관철됐다.
예컨대 워드프로세서를 통해 워드 작업을 하다가 저장하지 못한 상태에서 정전이 발생해서 모든 데이터가 갑작스럽게 사라진다면 그로 인한 폭력성이 유발되는 것은 당연하다. 그것을 게임 과몰입으로 유발된 폭력성으로 포장할 수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http://www.financialreview.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321
안그래도 폭력성실험 생각났었음.....ㅋㅋㅋ
제대로된 해명을 해야지 논란된 부분만 싹 지워버리면 다인가...
그리고 위험성을 얘기하고 싶었다 하더라도
공중파에 “여자애들 팬다”라는 말을 내보내는거부터 오버였다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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