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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병제, 기간단축, 군가산점/여성징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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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링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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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로 압축하는 재주는 없어서 글이 매우 길어요.
주로 언급되던 의견들과는 많이 다른 관점이라
생각을 보태는데 참고는 되실겁니다.
먼저 요약하자면,
1. 모병제?
군가산점제 폐지 논쟁 때 페미 진영에서 처음으로 공론화 했는데
여성징병 원천봉쇄와 남성은 군인이나 시키고 사회의 일자리는
여성이 가지자는 의도로 시작된 주장이다.
모병제는 취업/나이 경쟁력 문제로 입대연령이 대졸자로 대폭
상승되고 전역 연령에도 이어져 예비군 건너뛰고 바로 민방위가
되므로, 대학진학율이 높은 우리나라엔 부적합한 제도이다.
장기 근속(고령화), 정예병력(소수) 체제라 예비군 자원이 매우
적게 배출되기에 현역 직업군인만으로 나라를 지키는 방식이다.
전쟁억제력의 큰 전력인 수백만 예비군을 버리자는 주장이자,
현역이 무너지면 그대로 끝나는 뒤가 없는 방식이다.
매우 비효율적임에도 징병제를 유지해야만 하는 것은
아까운 보험비를 매달/매년 납부하는 것과 같은 이유 때문이다.
지정학 위치상 징병제는 피할 수가 없는 우리의 영원한 운명이다.
2. 복무기간 단축?
우리의 지형/기후 특성상 계절을 2번은 반복해야 숙련이 가능해
복무기간은 최소 2년은 되어야 하는데, 남성정책은 마련할 수가
없다보니 선거 때 마다 국방력에 손을 대는 미친 짓을 해왔다.
18개월에서 더 줄인다면 12개월 6개월로 가겠다는 말 아닌가?
대만도 한때 2년 이상이었던 복무기간을 계속 줄이다가
현재는 4개월로 만들어 놓아 스스로 나라 조차 못지킨다.
기간단축 전제 조건은 여성징병, 예비군 기간/훈련 2배 강화,
단축 한계선을 13개월로 법으로 먼저 못박아 놔야 논의가 가능하다.
- 선택적 모병제?
병역 대상자가 단기 징병 or 장기 모병을 선택하여, 현역병을
징집 15만, 모병 5만으로 재편하고, 군무원 5만을 고용해서
징병군의 복무기간을 줄이겠다는 것이 대선 후보의 공약인데,
취업/나이 불리해지는데 25%가 장기 모병에 지원할 것이다?
형편이 어려운 학생 일부만 선택할테고 선택지를 하나 더 주는
것이지만 결국 극빈 남학생의 고혈만 2~3중 더 짜내는 꼴이다.
모병은 모자라고 기간만 줄여버린 꼴이 될 여지가 크다.
3. 청년의 불만?
지정학적 위치에 따른 국가의 처지를 고려해서 그 전제 하에
국가 정책들이 조율되어야지, 여성정책, 여성 공무원/일자리
늘리기를 최상단에 놓고 국가를 운영하면 안된다.
여가부의 주업무는 남성을 원죄/잠재 가해자로 혐오 낙인 찍고
여성에겐 피해의식을 심어 갈등을 부추기고, 선동된 갈등/불만을
이용해 이권을 늘리며, 여성단체를 지원해 페미를 양성하고
교육/정치로 활발히 유입시키는 악순환의 근원, 갈등유발자이다.
여가부 폐지, 여성정치 개혁없는 정치쇄신/부패청산은 반쪽짜리다.
3. 공정한 병역정책?
의무이행자와 무임승차자에 대한 처우는 국가/사회에서 차이를
분명히 해주어서 당사자들이 납득할 수 있는 징병이어야 한다.
공직/사회 전 영역에 군가산점제를 큰 비중으로 확대 적용해야
여성들의 자원 입대도 유도할 수 있고 여성징병 또한 가능해진다.
무기체계를 현대화하기에 여성징병을 이젠 고려할 수 있는 것.
건강하고 공정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책임과 의무를 통해
더 큰 기회와 권리를 가지도록 여성들의 이기적인 습성/사회성
교정을 유도할 수 있는 군복무가 반드시 필요하다.
인구가 반토막 나려는데 여성 우대만 하고 있을 여유 따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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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감소가 국가의 가장 큰 문제이고 관련된 모든 문제의
근본해결법은 인구를 다시 늘리는 것이지만 낮은 집 값과
양질의 일자리가 풍족하게 제공되지 않는 한 답이 없죠.
유일한 해결책은 종전/병합/통일 밖에 없지 않나 싶습니다.
병역문제를 지정학 위치/체제, 적들의 침략 본성/역사 등
국가의 처지는 무시하고 효율/경제/여성만 우선 시 해도
되는 것인지 한 번 살펴보려고 합니다.
다만, 대선 후보의 공약과 대치되는 의견이기에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비난 목적이 아닌 교정을 권하는,
사안을 정확히 살펴 보자는 글이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1. 모병제가 불가한 이유
설문 조사들을 보면 진보 쪽에서 찬성을 많이 하고 보수 쪽
에서는 반대가 커서 국민들의 찬반율은 반반 인 것 같고,
정치인들은 진보/보수를 떠나 도입 시기에만 차이가 있을 뿐
결국 모병제로 갈 수 밖에 없다는 견해를 보입니다.
모병제가 처음 공론화된 것은 군가산점제 폐지 찬반 논쟁
당시 진보 페미니스트 진영에서 주장하면서 부터입니다.
여성징병 원천 봉쇄와 남성들을 모두 집 지키는 개로 만들고
양질의 일자리를 여성이 가지자는 의도로 시작된 주장이예요.
실제로도 모병제 도입을 주장하는 정치인의 공약과 찬반 설문
조사 결과를 보면 찬성 측이 제시하는 이유 중에 큰 비중으로
청년 일자리 문제 해소를 이야기 합니다.
젊은 남성은 사회 일자리 기웃거리지 말고 군인이나 하라는 것.
비약이 아니라 실제로 모병자 수 만큼 취업시장에서 경쟁자가
제거되는 꼴이라 여성일자리 정책인 것과 다름없어요.
도입 의도/본질 자체도 불순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군병력의
고령화로 예비군 자원이 고갈된다는 것입니다.
대학 진학율이 낮은 다른 나라에서나 모병제가 가능한거지
우리나라에선 대학교 졸업장을 포기하고 군대에 말뚝박거나
취업시장에서 밀려날 것을 감수하고 군대를 갈 학생은 없을테니
입대연령을 대졸자 나이로 5~6년 이상 대폭 올리게 됩니다.
나이가 이미 꽉찬 상태라 5~6년만 복무해도 예비군을 건너뛰고
바로 민방위할 나이가 되요. 이를 피하려면 복무기간이 짧아야
하는데 그러면 전문화/숙련병 모병제를 하는 의미가 없죠.
즉, 이 제도를 도입하겠다면 입대연령, 의무복무기간, 예비군
기간 계획이 반드시 언급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니 목적이
의심되는 것이고, 예비군 기간을 조정해도 충원이 작은 장기
복무 체제라 전역자 또한 작은 태생적 문제가 해결이 안되요.
모병제는 장기 근속, 정예 병력으로 운용되기 때문에 전역자는
수도 작고 나이도 많아 예비군 자원이 매우 적게 배출되므로
현역 직업 군인만으로 나라를 지키는 체제라 할 수 있습니다.
바꿔 말하면, 유사시를 대비한 수백만 예비군 전력을 버리고
현역이 무너지면 그대로 끝나는 뒤가 없는 방식으로 바꾸자?
우리 영토에 한발짝이라도 넘어온다면 대한민국의 모든 남성을
상대해야 된다는 점은 적들이 가장 껄끄러워하는 우리의
최대 강점인 전력들 가운데 하나입니다.
대한민국의 국방 전략은 침략 전쟁을 해서 이기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릴 감히 건들이지 못하게 만드는 고슴도치
독침 전략, 전쟁억제력에 중점을 두고 있는데, 수백만 예비군은
유사시를 대비한 전력인 동시에 전쟁 억제력 측면에서도 매우
큰 비중을 가집니다. 나라를 잃어 본 역사와 주변국들 침략 본성,
인구 때문에 우린 늘 전면전을 대비하는 국방전략을 취해 왔어요.
다른 국가들은 우리와 처지가 다르니 참고 대상이 못됩니다.
주변국들이 모두 비슷한 규모/종교/체제를 가진 유럽과 달리,
우리 주위에는 패권에 도전해 본 역대 세계 2위 초강대국들만
전부 모여 있는데 우리만 민주주의이고 하나같이 인구 대국의
공산주의, 일당 독재 국가들 뿐입니다.
러시아 처럼 우호적이기라도 하면 몰라도, 역사적으로도 현재도
문화침탈, 역사수정, 영토야욕이 큰 침략 본성을 가졌어요.
눈꼽만치도 변치 않는 1,000년의 적들을 양쪽에 두고 모병제?
중국이 잘게 쪼개지고 일본이 바다에 가라앉고 남북이 통일되는
세가지 조건이 모두 충족되기 전에는 모병제 전환은 불가합니다.
엄청나게 매우 비효율적임에도 징병제를 유지해야만 하는 것은
아까운 보험비를 매달/매년 납부하는 것과 같은 이유 때문입니다.
모병제는 전력저하 최소화 방안이지 국방력 강화방안이 아닙니다.
취업 경쟁력이 낮은 자들이 대상이 될터이니 질이 좋을 수 없어요.
징병제를 하며 선진화하면 예비군 포함 훨씬 더 강해집니다.
"제한적 모병제?" 국민 절반은 거부감을 가지니 이리 표현하는데
모병제를 지향하는게 아니라면 굳이 저 명칭은 불필요합니다.
왜냐하면 현재도 직업군인이 20만명이고 현역병 감소 추세에 맞춰
전문 부사관을 계속 늘려가고 있고, 현재 현역병도 절반은 징병,
나머지 절반은 직무에 지원하는 모집이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20년 후엔 현역병/직업군인 비율이 현재와 정반대로 역전되어
직업군인이 30만명대로 늘어날 겁니다.
국방전력은 적당히 타협할 문제가 아니라 최악의 상황을 상정하고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대비해 놓아야만 합니다. 반드시!
징병제는 20대 남성들이 경직된 군문화에 의해 2년간 바보가 되어
리셋 되었다가 다시 학업을 이어가는 것이 국가적으로 큰 손실이고,
너무나 가혹한 희생이지만, 주변의 초강대국들 틈바구니에서는
어쩔 수가 없는, 피할 수가 없는 우리의 영원한 운명입니다.
이것이 느슨해져 적들을 낮잡아 보고 국뽕에 취해 자만에 빠질
때마다 전국토가 유린 당했어요.
대비를 했음에도 막아낸 적도 있지만 무너진 적도 있었고,
적들의 오랜 습성대로 작정하고 기습해 온다면 장담을 못해요.
악조건 속에 주변국들 방해에도 여기까지 왔고 앞으로도 그리 해야
하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 당하고도 안일하고 한가하게 효율/
경제만 따지며 역사를 다시 반복할 수는 없습니다.
2. 선택적 모병제로 복무기간 단축
지도자/정치인들이 여가부와 여성들 눈치 때문에 여성공무원/
일자리를 늘리는 여성정책들만 남발하는 반면 남성정책은 단
한 개도 마련할 수가 없다보니 젊은 남성들을 달랠 방법은
군복무기간 단축 밖에 없어서 선거 때 마다 국방력에 손을 대는
미친 짓을 해왔습니다.
지금 18개월인데 더 줄인다면 결국 12개월로 가겠다는 말이고
12개월이 되면 또 6개월로 줄이려 하겠죠.
우리와 마찬가지로 복무기간이 한때 2년 이상이었던 대만이
정치가들로 인해 현재 어떻게 되었습니까? 4개월이죠.
여성들 눈치나 보다가는, 본인 선거 표만 생각하는 무책임한
지도자들을 지지/옹호만 하다가는 스스로 나라 조차 못지키는
대만 꼴 나는 겁니다.
경제가 우선이다, 낌새가 보이면 그때가서 늘리면 된다?
기습만 해왔지 친절하게 말하고 쳐들어 오는 놈들인가..
http://www.index.go.kr/potal/stts/idxMain/selectPoSttsIdxMainPrint.do?idx_cd=2757&board_cd=INDX_001
*현역병 입영현황 e-나라지표 참조: 2020년 1년 기준
현역 입영자는 징집 10.9만 + 모집 12.7만 = 23.6만명.
(18개월(1.5년) 기준 현재 상시 운용 현역병은 35만 추정)
20세 남성 수가 2020년 26만에서 20년 후엔 15만명으로 줄어
현역병은 18개월 기준 20만, 12개월 기준 13.5만 예상됩니다.
(육체와 정신이 부실해도 모조리 긁어 모아 90% 입대시킬 때)
안그래도 저출산으로 군병력 자원이 갈수록 부족해지는데
기간까지 단축되면 상시 운용 병력수를 더 줄이는 꼴이라
위에서 보듯이 상당한 차이가 납니다.
"선택적 모병제"
병역 대상자가 단기 징집병 또는 전투부사관 장기 모병 가운데
선택하는 모병제로 현역병을 징병 15만, 모병 5만으로 재편하고,
행정/군수/교육 군무원 5만을 고용해서 징병군의 복무기간을
줄이겠다는 것이 대선 후보의 공약인데요, 불필요한 논쟁을
피하기 위해 기간은 밝히지 않는다 했는데 2~3개월 단축이겠죠.
병역대상자의 25%가 장기복무 모병에 지원할 것이다?...
희망대로 청년이 장기복무를 많이 지원해줄까요?
모병 의무기간이 2~3년이면 너무 짧아서 모병의 의미가 없고,
4~5년이면 긴 기간과 취업시장에서 밀려나니 선택하기 어렵고,
6년 이상이면 대학졸업장을 포기하고 군대에 말뚝박으라는
것인데 선택할 사람이 없죠.
현재 단기복무 부사관의 최소 의무기간은 4년, 장기 부사관은
7년(기술분야 10년)인 것을 감안하면 3~4년이 유력해 보이는데
과연 병력 수급이 잘 될까요? 형편이 어려운 학생만 선택하게
될텐데, 아르바이트하며 학업을 병행해 일찍 졸업하느냐?
이왕가는 군대이니 길지만 4년 등록금 목돈을 마련하느냐?
좋게 보면 선택의 기회를 주는 것이고, 나쁘게 보면 동일 나이
여성 대비 극빈 남학생의 고혈만 이중 삼중 더 짜내는 꼴...
모병제를 채택한 국가들 모두 병력수급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모병은 결국 모자라고 기간만 줄여버린 꼴이 될 여지가 커요.
똥인지 된장인지 꼭 찍어먹어 봐야겠다면 징병의 기간단축은
일단 보류해 두고, 모병을 장기간에 걸쳐 운영해 본 다음
추이를 보고 판단해야 합니다.
대학 진학율이 높은 우리나라엔 취업/나이 경쟁력 문제로
모병제는 부적합한 제도임에도 굳이 왜 하려는 걸까요?
취업시장에서 모병자 수 만큼 경쟁자를 제거하는 것이니
페미나 여성운동 지지자들이 모병제를 하자는 겁니다.
모병제는 사실상 여성 일자리 정책이예요.
복무기간은 우리의 지형/기후 특성상 계절을 2번은 반복해야
숙련이 될 수가 있어서 최소 2년은 되어야 하는데 너무 많이
줄여 놓아서 정확히는 덜 숙련된 훈련병을 키워내고 있습니다.
전역자라면 모두 알겠지만 첫 해에는 어리버리하게 보내고
2년차 때 후임들을 가르치며 몸에 각인되고 숙달이 됩니다.
효율 따지며 적당히 최소 요건만 충족시키려 들기 보다는,
10년 복무 군대 몰빵한 북한 포함 인구대국들과의 전력균형을
위해 징병하는 만큼, 큰 손실/갈등/불만을 감수하고 하는
징병인데, 이왕하는 징병이면 제대로 된 숙련병/강군으로
키워내야 합니다. 두 마리 토끼를 다 놓쳐서야 되겠습니까?
안그래도 기간단축과 사병간 위계질서를 없애서 병영캠프/
당나라 군대 마냥 전력이 약화되고 있던데, 다시 강화하거나
2년으로 복구하지는 못할 망정 더 이상 줄여서는 안됩니다.
단, 병력수 문제가 여성징병으로 해결되고, 숙련이 부족한
복무기간을 예비군 훈련 강도 및 기간을 2배 이상 대폭 강화해
보완하며, (훈련소 기초군사훈련 기간 제외) 12개월 이하로는
절대로 줄이지 못하게 하는 법 부터 먼저 확고히 제정한 이후
주장한다면 복무기간 단축을 논의해 볼 수는 있습니다.
이러한 비전없이 젊은 남성을 위하는 척, 복무기간 단축이나
모병제를 꺼내는 자는 나라를 운영할 자격이 없어요.
병역 관련 정책은 마땅히 지급해야할 댓가를 지불하지 않고
청년을 등쳐먹고 있어서 시급히 개선해야할 당연한 조치이지,
이를 남성정책으로 다루거나 생색내려 하면 안됩니다.
진지한 고심없이 너무 안일하고 만만하게 청년을 대하는거죠.
징병제와 기간은 그냥 놔두고 제대로 된 청년/남성 사회정책을
마련하는 것이 올바릅니다.
3. 청년의 불만
기성세대가 다 큰 성인여성들을 애기 취급하며 감싸기만 하고,
국가를 위해 희생한 남성들은 도리어 홀대하고 있습니다.
책임과 의무없이 특권만 부여해 온 탓에 응석받이로 키워
젊은 여성의 절반을 남성혐오 여성운동 페미로 만들어 놨어요.
(= 청년의 절반이 일베인 것과 같은 심각한 상황)
위선적이게도 본인들은 레이디 퍼스트 해서 신사로 대접
받으려 하고, 극성인 여성들의 등살에 시달리는 청년들에겐
불공정한 세상을 떠넘겨 희생과 양보만 끝없이 강요합니다.
여가부 도입 이후 20년 이상 온갖 여성일자리 정책만 펼쳤지
청년/남성 정책을 단 한 가지라도 마련한 적이 있습니까?
현실세계에선 완전한 평등이란 실현불가능하기에 우리는 통상
기회가 균등하고 평가가 공정하면 공평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즉, 성평등은 진작에 이뤘고 이미 여성상위 사회로 진입했어요.
여대로 인해 더 많은 학과/정원, 군면제, 리셋/공백없는 학업,
2년 먼저 사회진출, 여성정책, 여성가산점, 여성할당제 등
여성이 월등하게 유리한 기회를 제공받고 있어요. 평가마저
절대평가가 아닌 비율 할당이나 봐주기 상대평가를 받습니다.
정부의 내로남불 성인지 감수성 강요로 수많은 혜택을 받으며,
유죄 추정 형법 등 어마어마한 특권 마저 누립니다.
공무원 성비는 이미 역전되었고 머지않아 여교사 꼴 날겁니다.
군대 2년 리셋 공백을 겪는데 많이 불리할 수 밖에 없죠.
그런데도, 남성정책은 전혀 없고 남성만 희생하는 군복무 조차도
보상해주면 안된다고 난리쳐서 군가산점제 마저 폐지 시켰어요.
의무이행자는 희생만 하고 무임승차자만 온갖 혜택을 누립니다.
한국사회가 젊은남성과 현역군인들을 등쳐먹고 있어요.
이해하기 쉽게 입장을 바꿔보면, 남들 다하는 생리/임신/출산인데
휴가를 왜 주냐며 한국 남성들과 남성가족부가 여성들만 겪는
노고를 인정하지 않고 불공평한 특혜라고 난리를 쳐서 격려/
배려하는 휴가 제도를 없애버린 다음 출산 다음날 바로 출근하게
만들었다면, 용납 되시겠어요?
하물며 국가가 예외없이 강제로 시킨 임신이고 기간 내내
사회와 차단, 자유박탈, 육체노동, 열악한 환경과 식사,
한 공간에서 시어머니 10~20명에게 24시간 감시/구박 당하고,
출산 후엔 인정과 보상도 없다면 그 울분은 대단할 겁니다.
그걸 주도한 지도자/정치인/정부 부처가 무사할 수 있을까요?
"여성이 여전히 계속 임금/승진/역할 등에서 차별을 받고 있다?"
세상 바뀐지가 언제인데, 기성세대의 여성/페미에 대한 시각이
이러해요. 페미의 주장을 왜 그대로 대변하는지 모르겠는데
페미니스트 자처 시즌2가 될 듯 하니 우려가 큽니다.
능력있는 인재를 외면한다면 국가/기업의 큰 손실인데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차별한다?
동일한 업무량/성과를 내는데 여성의 임금만 낮다? 그러면,
월급을 작게 줘도 되는 여성만 채용/승진시키지 남자를 왜 써요?
말이 안되죠. 지나친 피해의식입니다.
시스템의 문제가 아니라 고위험/고난이도/고업무량/지방근무/
외근직/노동지원/숙직 등을 거부하는 여성들의 이기적인 습성과
근무태도에 따른 인사고과 때문이라 여성들 스스로 교정해야만,
기피하는 고단한 일에 도전해야만 해결될 문제입니다.
페미니즘은 양성 평등을 추구하지 않아요, 가족 마저 사상만으로
재단하는 공산주의와 이념이 똑같아 체제 전복을 목표로 합니다.
여가부의 주업무 또한, 우린 세계 최고의 배려와 치안을 가졌는데도
허위 통계로 남성을 원죄/잠재 가해자로 낙인 찍어 혐오 대상으로
삼고, 여성에겐 피해의식을 심어 갈등을 부추기고, 선동된 불만과
갈등을 이용해 이권을 늘리며, 여성단체를 지원해 페미를 양산하고
그들이 다시 교육/정치로 활발히 유입되는 악순환의 고리를 만들어
끝없이 갈등을 주도해요. 갈등유발자이죠.
남녀갈등을 부추길 소재가 없는 여성의 자존감 향상, 여성사회
내의 부조리/인권 등 여성의 실제 삶에는 무관심해요.
국가와 우리 여성들을 병들게 만들고 있습니다.
"부서 이름 바꾸고 일부 기능 조정?"
말장난 꼼수죠. 조직/구성원이 그대로면 뭐가 달라지나요?
갈등유발자, 청년의 1순위 적폐세력을 두둔하며 감싸려고만 드는데,
문제의 근본을 해결하는 정석적인 비전을 제시하셔야 합니다.
기회와 평가가 공평한 성평등 시스템(사회제도/통념/인식)이
정착되어 소임을 마쳤으니 이제 그만 찌꺼기를 남기지 말고
깨끗이 정리해야 합니다.
개인이야 어떤 사상에 심취하든 본인의 자유이지만 공직자의
사상/출신이 반체제를 지향하는 정신에 문제가 있는 페미라면
모두 퇴출해야 합니다. 여성혐오 마초 공직자, 구성원이 남성뿐인
남성정책만 펼치는 정부 부처를 여성들은 허용하실 수 있으세요?
여가부 폐지 찬성율이 훨씬 높습니다.
여성/페미의 대표가 되려는지, 국민의 대표가 될 것인지.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는 없는 주제라서 선택을 해야 합니다.
0선 30대 야당 당대표, 양당 대선 후보 모두 비정치인인 것은,
주류 민심이 "정치가 대한민국의 발목을 잡고 있다."는 것이죠.
정치가 입법과 행정을 주도하기에 정치개혁이 최우선 순위이고,
여가부 폐지, 여성정치 개혁없는 정치쇄신/부패청산은 반쪽짜립니다.
비단 정치 뿐만 아니라 사회문제 전반에 걸쳐 젠더갈등이 가장
큰 영향을 끼치고 있어서 어떤 분야를 개혁하든 갈등유발자
여가부를 처리하지 않고는 반쪽짜리 밖에 안되요.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는 공정/개혁을 입에 담을 수 없게 됨을
상기하셨으면 합니다.
꼼수로 눈속임하는 것을 똑똑한 청년들이 모를리 없습니다.
상대가 자멸한 결과일 뿐인데 자만하며 오류를 교정하지 않는다면
결국 언젠간 터집니다. 대표가 되는게 목적이 아니라 행정가이니
국가를 잘 운영해 보겠다는게 목표일 것 아닙니까?
미래세대에게 싸질러 놓은 똥을 이제 그만 치워주어야 해요.
글이 너무 길어지지만 편파 시비를 고려해 다른 쪽도 살펴보면,
2030이 대선의 Key이고 청년 불만/지지의 상징은 여가부/이준석
이라 이를 얼마나 제대로 직시하느냐에 따라 판가름 나는데
윤 핵관 내시 체제로 정승을 환관과 동급으로 처우하다 자멸했죠.
고작 본인 소속의 조직을 비호하고자 현정권에 개긴 것일 뿐인데
이 빈깡통을 할배/할매들이 정권심판 적격자로 오인하는 바람에
구태패거리 정치질 하지 않는 홍준표+이준석으로 보수를 개혁할
다신 잡긴 힘든 희대의 기회를 놓쳐 버렸어요. 급변하는 시대라
이 실책이 국가를 얼마나 크게 퇴보시킨 것인지 알려나..
구태 패거리에게 기대고 출신 조직에게 의혹을 비호받고 있어서
구태정치, 검찰정권이 들어선다는 우려를 스스로는 해결 못해요.
해서 공천자격심사/토론대결/여가부 폐지 등 자질을 갖춘 자들로
물갈이 하자는 정치개혁 비전을 제시한 당대표가 매우 중요합니다.
권한과 약점/짊을 나눠져야 하는데, 권한은 안주고 핵관이 설치니
정치개혁에 반발하는 똥파리들이 대표를 계속 패싱하고 들이받죠.
1일1실언 실수 관리, 답변 보조, 당패표 혼자의 힘만으로 얻어낸
청년의 지지를 후보에게 온전히 이식시켜 주려는데 붙여 놓으면
후보가 안보인다는 기가막힌 오판을 하고 있습니다.
정도 껏이어야지 이 정도면 거진 동물 지능 수준이 아닌가..
홍준표 였어도 당대표가 붙어다니는 같은 전략을 취했을까요?
상대 후보 또한 확고한 비전 보다는 바로 교정하는 실용으로
물고 늘어지기 어려운 전략을 써요. 이전엔 없던 정치인과는 다른
행정가의 효율 중시 스타일이죠. 양날의 검이지만.. 역대 최고의
비호감 대선, 기존의 정치문법과는 다른 대선정국입니다.
후보가 보이고 안보이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역량이 부족한 자를
끝까지 어찌 끌고가느냐가 관건인데 과대평가 오져요.
꼴페미/개/소 다 영입하는 근본/기준을 상실한 줏대없는 모습,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건 애들도 알 만한 상식인데
직위/지휘 체계를 대선용으로 재편/일원화하지 않고 다원화?
조직관리를 이 따위로 하는데 총장까지 어떻게 올라간겨?
오만/거만 다 내려놓고 케어 받아 트로피만 노려볼 것인가?
똥허세부리다 감방 갈 것인가?
정권심판 여론이 우세한데도 지지율로 가져오지 못하는 것은
심판론 보다는 정치개혁에 대한 열망이 훨씬 더 크다는 겁니다.
이를 오판하고 구태패거리 정치질 하니 지지율이 끊임없이 빠지죠.
윤 핵관 환관 체제 때문에 대선은 이미 끝났어요.
당대표 탓으로 돌릴게 뻔한데 진범/주범은 윤 핵관들입니다.
지지하는 당을 떠나 국가의 미래를 위해 당대표를 지켜주는게
대선 이상으로 중요합니다. 반쪽짜리가 아닌 그 같이 완전한
정치개혁 비전을 이전엔 그 누구도 제시한 적이 없었으니까요.
젊은 당대표를 비판은 하더라도 비하/조롱은 삼가하시길..
변치않을 지지층의 귀만 즐겁게 할 뿐 중도 확장엔 도움 안되요.
각 계층, 세대 마다 불만/적폐 대상이 다릅니다.
4. 군병력 감소에 대한 올바른 병역정책
지정학적 위치에 따른 국가의 처지를 고려해서 그 전제 하에
국가 정책들이 조율되어야지, 여성정책, 여성 공무원/일자리
늘리기를 최상단에 놓고 국가를 운영하면 안됩니다.
의무이행자와 무임승차자에 대한 처우는 차이가 있어야 합니다.
공평하게 모두 징병하거나, 불만이 없을 만큼 국가와 사회가
크게 보상해서, 당사자들이 납득할 수 있는 징병이어야 합니다.
급여를 최저시급까지 올려도 최소한의 도리만 한거지 자유박탈,
인생 허비, 역차별에 대한 보상은 전혀 못해주는 겁니다.
금전적으로 보상하기엔 국가재정/국방비에 부담이 크니
사회와 국민에게 동의를 구하고 국가의 짐을 나눠져야 해요.
군병력 감소, 젊은 남성만 희생, 비용 문제를 모두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은 군가산점제를 크게 반영하는 형태로 부활시켜
공직/사기업 사회 모든 영역에 확대 적용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여성들도 스스로 군복무를 지원하게 될 수 있고
종국에는 여성징병 또한 가능해 질 수 있어요.
인구는 계속 줄고, 주변국들이 변할리도 없고, 젠더갈등,
불공정 문제들 때문에 결국엔 여성징병을 할 수 밖에 없는데,
한 번에는 절대로 합의될 수 없는 문제라서 병역 정책은 이를
고려해 반드시 단계를 밟을 수 있는 방안이 채택되어야 합니다.
더불어 여성의 군복무가 늘어야지만 비로소 군인권, 병영 환경,
군인에 대한 사회의 인식이 제대로 개선될 수 있어요.
물론 반발이 있겠지만 여성도 군복무를 하면 모두 같은 보상을
얻을 수 있으므로 결코 불공정한 것이 아니고, 국가의 처지를
고려했을 때 꼭 필요한 조치이니 엄정하게 밀어부쳐야만 합니다.
젊은 여성의 절반이 남성혐오 여성운동 페미니즘에 빠져 있는
상황이라 여성 스스로 자정/교정되기를 기대하기란 불가능해요.
여성들의 이기적인 습성/사회성 교정을 유도해 국가와 사회를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군복무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여성들 스스로 책임과 의무를 통해 더 큰 권리를 가지도록
국가/사회 시스템을 공정하게 정비하는 것이 올바른 방향입니다.
여자를 군대에 어찌 보내? 굳이 여자까지?
"Girls can do anything" 여성도 다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뭐만하면 성차별이라며 차별하지 말라고 생난리입니다.
여성을 온실 속 화초로 취급하고 한계를 정하는 것이야 말로
진짜 여성차별입니다. 근본/대원칙을 짓밟고 부정하는 것이죠.
여자가 무슨 운전이야 솥뚜껑이나 운전해라.
여자가 무슨 군대야 얌전하게 다소곳이 ... 뭐가 다르나요?
기성세대는 레이디 퍼스트 해주는게 깨어있는, 성인지 감수성
풍부한 신사인 줄 착각하는데, 시대가 바뀐지 한참 되었어요.
기성세대/여가부/페미 본인들이 여성을 차별하고 있습니다.
남자가 하는건 여자도 다 할 수 있다는데 하게 해주어야 합니다.
성숙한 여성들은 인구감소에 따른 국가의 형편, 보이지 않는
사회의 차별 극복을 위해 군복무를 할 수 있다는데, 오히려
남성들이 더 많이 반대합니다.
기성세대 생각 보다 여성들은 훨씬 더 많이 진보되어 있어요.
무리하게 여성징병을 추진할 필요는 없고 그저 공직/사회에서
군복무자와 무임승차자에 대한 처우만 확실히 구분하면 되요.
지원업무만 맡길거면 여성징병을 왜 하냐?
군병력 수가 모자라 남성의 현역입대율이 90% 이상인데요,
건강한 여성 보다도 부적합한, 정신과 육체가 건강하지 않은
남성들 조차도 모두 입대 시키고 있습니다.
해서 과거와 달리 규율/강도가 약해졌고 체력만 요구하는
시대가 아니라 무기체계를 기계화/현대화 하니까
여성징병을 이제는 고려할 수 있는 겁니다.
같은 이유로 무려 모병제를 하자면서요?
여성징병을 못할 이유는 이제 없습니다.
공산주의를 그대로 차용한 사상답게 가족 조차 사상만으로
재단해 국민의 절반을 혐오하는 이런 몹쓸 것들을 두둔하며
젊은 남성에게만 희생을 강요할 순 없습니다.
최소한 존중만 해주었어도 얼마든지 배려를 받을 수 있는데
선동/투쟁/쟁취/할당/강요/사상검열은 있어도 존중 따윈
없는게 페미니즘인데 한국에선 그 조차도 아니죠
뷔페니즘으로 변질되어 결국 이렇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다 큰 성인여성들의 응석은 그만 받아주고 국가의 처지 및
사회 구성원에게 걸맞는 책임과 의무를 요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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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위치는 유럽에 있지 않습니다. 모든 정책들은
국가의 지정학적 처지를 대전제로 두고 결정되어야 합니다.
성인여성은 애기가 아닙니다. 여성도 할 수 있어요.
사내자식이 쪼잔하게.. 일단 여자들은 좀 빼놓고.. 라는
여유 따윈 부릴 수 없을 만큼 인구감소 문제는 심각합니다.
젊은 남성과 군인만 호구 취급하며 등쳐먹는 짓은 그만두고.
같은 인간인데 남녀가 재능에 차이가 있진 않을테니 여성을
온실 속에 가두거나 스스로 갇혀서 능력을 만개하지 못하게
제약하기 보다는, 책임과 의무를 통해 더 큰 기회와 권리를
가지도록 유도하는 것이 손실을 줄이고 인구 감소 시대에
국가의 역량을 극대화 할 수 있는 길입니다.
가장 진보된 북유럽 국가들, 세계 최강 미국의 부러운 점은,
여성들이 먼저 나서서 책임/의무/징병을 요구하는 자존감 높은
모습, 국가와 국민을 지키는 군인에 대해 확실하게 예우하고
존경하는 문화, 저들이 그 위치에 오르고 유지하는 원동력이자
국가가 제대로 돌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것들 입니다.
이런 것이 우리가 지향해야할 올바른 방향이 아닌지?
시간이 흐를수록 인구 절벽에 가로막혀 수많은 문제에 직면하고
성장도 더디어 질텐데 슬기롭게 한 단계 더 도약해
부국강병 하려면, 진정 공평/공정한 국가로 거듭나야 합니다.
그 시작으로 여가부 폐지와 군가산점제 부활이 반드시 필요해요.
글을 짧게 쓰지 못하는 작성자로 인해 긴 글 읽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송구하고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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