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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마트물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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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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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체사레님의 댓글
- 체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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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저렇게 저렴할수가......... 우유 가격 ㄷㄷㄷ
paradise님의 댓글
- paradise
- 작성일
우리는 왜케 비싼지
빛둥님의 댓글
- 빛둥
- 작성일
맨 마지막에 Lidl이라고 마트 이름이 있는 것을 봐도 알 수 있듯이,
이렇게 저렴하게 파는 독일 마트는, '알디'와 '리들' 두 체인점입니다.
'알디'와 '리들' 두 체인점을 포함해, '레베', '에데카' 이런 가격대가 더 높은 마트까지 포함해, 각 마트의 장단점을 비교한 아래 글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A HREF="https://m.blog.naver.com/siwonspain/223148372609?isInf=true" TARGET='_blank'>https://m.blog.naver.com/siwonspain/223148372609?isInf=true</A>
그리고 유투브 영상 또는 유럽여행 간 분들의 블로그를 보니, 가격이 매우 싼 것은 맞는데, 싼만큼 단점도 쉽게 보이더군요.
1. 마트에 점원이 매우 적어서 계산대 앞에서 대기하는 시간이 길고, 마트의 정리 정돈이 (가격애가 더 높은 마트에 비해) 부족하게 되어 있습니다. '시간이 돈'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간단한 몇 가지 물건 사려고 '알디'나 '리들'을 갈 이유가 없을 겁니다. 시간이 많은 학생이나 노인분들에게는 물론 갈 이유가 충분합니다.
2. 유통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상품이 있습니다. 얼마나 그런 제품이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제가 위에 링크한 블로그에서도 주의사항으로 적어 놓았습니다. 참고로 우리나라 마트나 인터넷에서도 유통기한 얼마 남지 않은 제품은 절반값에 파는 경우를 여러번 봤습니다.
3. 마트 매대에 물건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고, 품질이 다른 마트에 비해 떨어지는 저가형 상품이 꽤 있습니다. 이것도 제가 위에 링크한 블로그에 있는 주의사항입니다.
4. '알디', '리들'이라고 해도 수입품은 싸게 팔지 못합니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 신라면은 우리나라 마트에서 1봉에 7-800원 하는데 비해, 유투버들이 유럽여행할 때 보니 2600원에도 싸다고 하면서 신나게 사더군요. 먼 곳으로 운송되는 비용과 그에 들어가는 인건비를 감안하면, 원거리 수입품은 유럽의 마트에서 일반적으로 비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결국, 유통비용이 적게 드는 독일이나 가까운 동유럽 국가 농가에서 대규모로 농산물 등을 구매(나쁘게 말하면 후려쳐서 구매)하고, 이 상품들을 매우 적은 직원수(독일은 인건비가 비싸니까 중요합니다.)의 마트를 통해 파는 것이, '알디'와 '리들'의 기본 영업전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알디'나 '리들'을 갈 것이냐, 좀 더 가격대가 높은 '레베, '에데카'를 갈 것이냐, 아니면 집에서 가까운 다른 마트에 갈 것이냐는, 소비자 각자마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가 다르니, 결국 각자의 선택이 되겠죠.
이렇게 저렴하게 파는 독일 마트는, '알디'와 '리들' 두 체인점입니다.
'알디'와 '리들' 두 체인점을 포함해, '레베', '에데카' 이런 가격대가 더 높은 마트까지 포함해, 각 마트의 장단점을 비교한 아래 글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A HREF="https://m.blog.naver.com/siwonspain/223148372609?isInf=true" TARGET='_blank'>https://m.blog.naver.com/siwonspain/223148372609?isInf=true</A>
그리고 유투브 영상 또는 유럽여행 간 분들의 블로그를 보니, 가격이 매우 싼 것은 맞는데, 싼만큼 단점도 쉽게 보이더군요.
1. 마트에 점원이 매우 적어서 계산대 앞에서 대기하는 시간이 길고, 마트의 정리 정돈이 (가격애가 더 높은 마트에 비해) 부족하게 되어 있습니다. '시간이 돈'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간단한 몇 가지 물건 사려고 '알디'나 '리들'을 갈 이유가 없을 겁니다. 시간이 많은 학생이나 노인분들에게는 물론 갈 이유가 충분합니다.
2. 유통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상품이 있습니다. 얼마나 그런 제품이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제가 위에 링크한 블로그에서도 주의사항으로 적어 놓았습니다. 참고로 우리나라 마트나 인터넷에서도 유통기한 얼마 남지 않은 제품은 절반값에 파는 경우를 여러번 봤습니다.
3. 마트 매대에 물건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고, 품질이 다른 마트에 비해 떨어지는 저가형 상품이 꽤 있습니다. 이것도 제가 위에 링크한 블로그에 있는 주의사항입니다.
4. '알디', '리들'이라고 해도 수입품은 싸게 팔지 못합니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 신라면은 우리나라 마트에서 1봉에 7-800원 하는데 비해, 유투버들이 유럽여행할 때 보니 2600원에도 싸다고 하면서 신나게 사더군요. 먼 곳으로 운송되는 비용과 그에 들어가는 인건비를 감안하면, 원거리 수입품은 유럽의 마트에서 일반적으로 비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결국, 유통비용이 적게 드는 독일이나 가까운 동유럽 국가 농가에서 대규모로 농산물 등을 구매(나쁘게 말하면 후려쳐서 구매)하고, 이 상품들을 매우 적은 직원수(독일은 인건비가 비싸니까 중요합니다.)의 마트를 통해 파는 것이, '알디'와 '리들'의 기본 영업전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알디'나 '리들'을 갈 것이냐, 좀 더 가격대가 높은 '레베, '에데카'를 갈 것이냐, 아니면 집에서 가까운 다른 마트에 갈 것이냐는, 소비자 각자마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가 다르니, 결국 각자의 선택이 되겠죠.
hell로님의 댓글
- hell로
- 작성일
굶어죽기 어렵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