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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유아인 영화 제작비만 940억 날려… K컬처 ‘마약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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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20/0003528273?ntype=RANKING&sid=001
하지만 배우 개인의 책임을 실효성 있게 묻기는 쉽지 않은 실정이다. 작품마다 계약서가 제각각이고, 위약금 조항 유무와 배상 수준도 천차만별이다. 일반적으로 배우의 출연료에 비례해 위약금 조항을 넣지만 수백억 원의 콘텐츠 투자금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이다. 한 투자·배급사 관계자는 “인적 네트워크가 중요한 사업이어서 문제를 일으킨 배우의 소속사와 법적 공방을 벌이기도 쉽지 않다”고 말했다.
애초에 그래도 써주니까 큰 문제라고 생각안하고 하는 놈들이 계속 생기는거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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