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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 원하는 거 다 해"…가정 돌보느라 전혜진의 'ㅎ'만 남았다던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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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튜브링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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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4년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는 이선균이 게스트로 출연했을 때 전혜진은 영상편지를 통해 ‘이선균이 하고 싶은 것을 다한다’며 혼자 집안일을 도맡고 있음을 내비쳤다.

영상 편지에서 전혜진은 “이선균은 우리집 셋째 아들같다”며 “술 마시고 하고 싶은 거 다 한다. 그런데 나는 ‘전혜진’이 없어졌다. 거의 ‘ㅎ’까지”라고 유머러스한 분위기 속에 씁쓸한 현실을 꺼내놨다.

그러자 이경규는 “전혜진은 드라마에 출연을 잘 안 하냐”고 물었고, 이선균은 “자녀때문인 것도 있다. 아내에게 드라마를 하라고 하면 자기가 돈까지 벌어와야 하냐면서 싫어한다”고 답했다.

지난 26일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전혜진이)남편을 위해 가정을 돌보자는 마인드로 남편을 적극적으로 밀었다더라”며 “작품 제안을 거절하고 가정에 충실하다 아이들이 크면서 여유가 남은 전혜진이 본격적으로 해보자 마음을 먹은 시기에 사건이 터졌다”고 말했다.

http://m.news.nate.com/view/20231027n22057

자기 희생해서 남자 뒷바라지 해줄 필요 없음...
제발 이혼하고 커리어 이어 나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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