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분류
"혼전 임신해 힘들다" 동호회원 호소…회장 "피임 안하고 성관계한 네 탓"
작성자 정보
- 유튜브링크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48 조회
-
목록
본문
"혼전 임신해 힘들다" 동호회원 호소…회장 "피임 안하고 성관계한 네 탓"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khj80@news1.kr
화가 난 동호회장은 "무슨 생각 못 하게 천사가 찾아왔다는거냐. 네가 피임 안 하고 성관계를 해서 임신한 거뿐"이라며 "왜 그렇게 성관계 라고는 한 번도 안 해 본 사람처럼 놀라냐"고 B씨를 나무랐다.
또 동호회장은 "상상도 못할 임신을 해서 앞으로 삶이 자신이 없다면 스스로 알아서 다른 선택을 해라"라고 더 이상 동호회의 분위기를 흐리지 말라는 글을 공개적으로 남겼다.
그러자 B씨는 해당 댓글을 캡쳐해 맘카페에 올리며 회장을 비난했고, 결국 SNS 등 신상이 노출된 회장은 B씨를 고소까지 하는 등 진흙탕 싸움으로 번졌다.
또 동호회장은 "상상도 못할 임신을 해서 앞으로 삶이 자신이 없다면 스스로 알아서 다른 선택을 해라"라고 더 이상 동호회의 분위기를 흐리지 말라는 글을 공개적으로 남겼다.
그러자 B씨는 해당 댓글을 캡쳐해 맘카페에 올리며 회장을 비난했고, 결국 SNS 등 신상이 노출된 회장은 B씨를 고소까지 하는 등 진흙탕 싸움으로 번졌다.
http://www.news1.kr/articles/?5205642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