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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넣어 가슴 만지세요” 압구정 박스녀 논란… 공연음란죄? [넷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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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강남 걸거리에 박스 입은 여성 등장
알몸 상태 가슴 만지게 하는 ‘이벤트’ 진행
“남자는 웃통 벗는데… 일종의 행위예술”
온라인서 화제… 남초·여초 반응은 정반대
“지방에서도 해달라” vs “결국 바바리맨”
‘성욕 자극’ 했다면 공연음란죄 해당할수도

서울 강남 한복판에 박스를 입고 나타난 여성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행인에게 박스에 뚫린 구멍 안으로 손을 넣어보라 해 알몸 상태인 자신의 가슴을 만지게 한 ‘압구정 박스녀’에 여초 커뮤니티 등에서는 비난이 거셌다. 반면 남초 커뮤니티에는 유머로 소비되는 분위기가 강했다.
중략
2년 전부터 한국 AV 배우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는 ‘박스녀’는 일요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평소 남자가 웃통을 벗으면 아무렇지 않고, 여자가 벗으면 처벌받는 상황이 이상하다고 생각했다”며 “그런 걸 깨보는 일종의 행위예술”이라고 설명했다.
생략
http://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400658?sid=102
알몸 상태 가슴 만지게 하는 ‘이벤트’ 진행
“남자는 웃통 벗는데… 일종의 행위예술”
온라인서 화제… 남초·여초 반응은 정반대
“지방에서도 해달라” vs “결국 바바리맨”
‘성욕 자극’ 했다면 공연음란죄 해당할수도

서울 강남 한복판에 박스를 입고 나타난 여성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행인에게 박스에 뚫린 구멍 안으로 손을 넣어보라 해 알몸 상태인 자신의 가슴을 만지게 한 ‘압구정 박스녀’에 여초 커뮤니티 등에서는 비난이 거셌다. 반면 남초 커뮤니티에는 유머로 소비되는 분위기가 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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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부터 한국 AV 배우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는 ‘박스녀’는 일요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평소 남자가 웃통을 벗으면 아무렇지 않고, 여자가 벗으면 처벌받는 상황이 이상하다고 생각했다”며 “그런 걸 깨보는 일종의 행위예술”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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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400658?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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