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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축제 본다고 한강 다리 위 불법 주차땐 곧장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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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20분부터 8시30분 사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일대에서 열리는 '2023 서울세계불꽃축제'로 인해 일대 주요 도로가 통제된다.
우선 오후 2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영등포구 여의동로(마포대교 남단~63빌딩)는 차가 다닐 수 없다. 여의상류나들목(IC)·국제금융로·여의동로는 필요시 탄력적으로 교통통제가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불꽃축제를 보려고 한강 교량이나 자동차전용도로(강변북로·올림픽대로)에 차를 대면 집중 단속 대상이 된다. 경찰은 불법 주·정차 차량은 견인조치를 하는 등 강력한 단속을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행사가 끝난 뒤에는 여의나루로·국제금융로 교통을 탄력적으로 통제해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 필요시 마포대로와 여의대방로 하위차로를 통제해 추가 보행로를 확보할 계획이다.
경찰은 교통경찰 등 1400여명을 배치하고, 교통 안내 입간판 978개를 설치해 차량 우회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http://m.news.nate.com/view/20231007n01150?mid=m03
작년엔 난리도 아니였는데 단속 제대로 했으면
우선 오후 2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영등포구 여의동로(마포대교 남단~63빌딩)는 차가 다닐 수 없다. 여의상류나들목(IC)·국제금융로·여의동로는 필요시 탄력적으로 교통통제가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불꽃축제를 보려고 한강 교량이나 자동차전용도로(강변북로·올림픽대로)에 차를 대면 집중 단속 대상이 된다. 경찰은 불법 주·정차 차량은 견인조치를 하는 등 강력한 단속을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행사가 끝난 뒤에는 여의나루로·국제금융로 교통을 탄력적으로 통제해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 필요시 마포대로와 여의대방로 하위차로를 통제해 추가 보행로를 확보할 계획이다.
경찰은 교통경찰 등 1400여명을 배치하고, 교통 안내 입간판 978개를 설치해 차량 우회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http://m.news.nate.com/view/20231007n01150?mid=m03
작년엔 난리도 아니였는데 단속 제대로 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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