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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학년 신체서 멍자국…교사가 수업중 학생 폭행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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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뉴스1) 이승현 기자 = 초등학교 교사가 수업 도중 학생을 폭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6일 전남 목포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목포의 한 초등학교 담임 교사 A씨가 1학년 학생을 폭행했다는 학부모의 신고가 접수됐다.
학부모는 학교를 마치고 돌아온 아이의 귀와 머리, 목 등에서 멍자국을 발견했고, 상처 이유를 묻자 선생님이 때렸다는 아이의 진술을 토대로 경찰에 신고했다.
교사는 '학생이 음악시간에 지시를 따르지 않았다'는 취지로 진술했고, 하교하는 학생에게 귤 한상자를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http://v.daum.net/v/20231006154157216
6일 전남 목포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목포의 한 초등학교 담임 교사 A씨가 1학년 학생을 폭행했다는 학부모의 신고가 접수됐다.
학부모는 학교를 마치고 돌아온 아이의 귀와 머리, 목 등에서 멍자국을 발견했고, 상처 이유를 묻자 선생님이 때렸다는 아이의 진술을 토대로 경찰에 신고했다.
교사는 '학생이 음악시간에 지시를 따르지 않았다'는 취지로 진술했고, 하교하는 학생에게 귤 한상자를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http://v.daum.net/v/20231006154157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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