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분류

버스서 졸다 혼자 넘어진 중학생…부모 "치료비 내놔"

작성자 정보

  • 유튜브링크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해당 사고는 지난 4일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 한문철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공개되며 조명됐다.

A씨는 "사고 당시 현장에서 119를 불러 안전 조치하고 있는데, 인솔 교사가 (나에게) 어떻게 할 거냐고 따졌고, 부모 또한 연락이 와 치료비를 내놓으라 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어 "다행히도 인솔 교사의 친척 변호사가 학생이 거주하는 지역에서 이행 중인 시민안전보험이라는 제도로 처리 받겠다고 했다"며 "다만 응급실 비용은 해당 보험으로 처리할 수 없어 버스 회사에 요구했다"고 설명했다.

A씨는 "심지어 초등학생도 아니고, 가령 인솔 교사가 없었다고 해도 안전벨트가 없는 시내버스에 탑승했으면서 개인 부주의로 다치면 버스 기사가 책임져야 하는 부분인가"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버스 내부 영상을 접한 한문철 변호사는 A씨의 잘못이 없다고 판단했다. 그는 "학생이 넘어질 때, 반대편 좌석에 앉아있던 다른 승객의 휴대전화에는 미동이 없다"면서 "학생들을 인솔한 야외 수업의 경우에는 학교안전공제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http://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776319?sid=102


부모 교사 쌍으로 이상한데;;;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2,343 / 1 페이지

공지글


최근글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