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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26명 성관계' 불법촬영 경찰관에 판사 "피해자 일상 어찌되나"쓴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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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26명 성관계' 불법촬영 경찰관에 판사 "피해자 일상 어찌되나"쓴소리
(수원=뉴스1) 배수아 기자
sualuv@news1.kr
이어 A씨도 "수감된 이후 당연하게 누리는 일상이 얼마나 감사한지 수 천번 후회하고 있다"며 "불효를 저질렀음에 가슴이 찢어진다. 피해회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고 누구보다 올바르게 도덕적으로 평생 뉘우치며 살겠다"고 눈물로 호소했다.
그러자 김수정 단독판사는 "당연하게 누리는 일상이 소중한데 피해자의 일상은 어쩌냐"며 A씨에게 쓴소리를 하기도 했다.
그러자 김수정 단독판사는 "당연하게 누리는 일상이 소중한데 피해자의 일상은 어쩌냐"며 A씨에게 쓴소리를 하기도 했다.
http://www.news1.kr/articles/?5149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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