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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37도'에 대구 중앙분리대 하단 또 녹아 쓰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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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daum.net/v/20230806181259652
뉴스1) 이성덕 기자 = 불볕더위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6일 대구 북구와 중구 도로에 설치된 중앙분리대 하단 부위가 녹아 쓰러지는 일이 발생했다.
대구 북구와 중구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30분쯤 침산네거리 인근 도로에 설치된 중앙분리대 200여m가, 오후 4시쯤 중구 동부교회 인근 중앙분리대 10여m가 쓰러졌다
뉴스1) 이성덕 기자 = 불볕더위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6일 대구 북구와 중구 도로에 설치된 중앙분리대 하단 부위가 녹아 쓰러지는 일이 발생했다.
대구 북구와 중구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30분쯤 침산네거리 인근 도로에 설치된 중앙분리대 200여m가, 오후 4시쯤 중구 동부교회 인근 중앙분리대 10여m가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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