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분류

日 국민 2명 중 1명 “기시다, 8·15에 일제 가해·반성 언급해야”

작성자 정보

  • 유튜브114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일본인의 절반 가량이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오는 8월 15일 한국의 광복절이자 일본의 패전일에 가해와 반성을 언급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30일 도쿄신문에 따르면 공익재단법인 일본여론조사회가 지난달 13일부터 이달 24일까지 일본 유권자를 대상으로 ‘평화’에 관한 인식을 물은 우편 여론조사에서 유효 응답자 1758명의 49%는 기시다 총리가 올해 패전일 추도식에서 가해와 반성을 언급해야 한다고 답했다. 가해와 반성을 언급할 필요가 없다는 견해는 46%였다.


http://v.daum.net/v/20230730112554531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2,343 / 1 페이지

공지글


최근글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