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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잘못 아냐"·"홈스쿨링 자신 없어"…주호민 아내 웹툰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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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튜브링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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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작가 주호민이 자신의 자폐아들을 가르치던 특수교사를 아동학대 혐의로 신고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갑론을박이 일고 있는 가운데, 그의 아내 한수자씨의 과거 웹툰이 재조명 받고 있다.

2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씨가 2019년 연재한 웹툰 '우리는 핑퐁가족' 일부가 확산되고 있다. 해당 웹툰에선 발달장애 아이 '한겸'을 기르는 부모가 자녀 교육에 대해 고민하는 내용이 담겼다.

웹툰 4화에선 한겸이 길에서 갑자기 일면식 없는 또래 아이 뺨을 때린 뒤 부모가 사과하는 내용이 담겼다. 한겸의 부모는 아이가 발달장애가 있어 표현이 서툴다면서 사과하지만 피해 아동의 엄마는 분통을 터뜨렸다. 한겸의 아빠는 피해 아동에게 "아저씨가 맛있는 거 사줄 테니 하나 골라봐"라고 달랬다. 결국 피해 아동의 엄마가 자리를 떠나면서 상황이 정리됐다.

이후 한겸의 아빠는 가족들과 나란히 앉아 소시지를 먹다가 "이 정도로 사과하고 설명했는데도 화만 내는 건 우리 잘못 아니야"라며 아내를 토닥였다. 이에 아내는 눈물을 터뜨렸고 "고마워. 우리라고 해줘서"라고 말했다.


또 웹툰 9화에선 한겸의 엄마는 "특수학교는 들어가기 하늘의 별 따기다. 사회와 동 떨어질까 봐 겁이 난다. 대안학교는 삶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가르치는 목적이 아름답지만 자유로움이 아이에게는 버거울 수 있다"고 말한다. 홈스쿨링에 대해선 "엄마로서도 매일 실수투성이에 오르락내리락 기복이 심한데 선생님까지 되라니, 나는 자신이 없어요"라고 한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선 "자기 연민이 너무 심하다", "가족도 감당 못하는 걸 교사는 완벽하게 해내야 하나" 등 비판이 나왔다.


(후략)


http://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3072886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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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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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석률님의 댓글

  • 방석률
  • 작성일
그동안 꽁떡 어플이랑 채팅사이트 여러개 쓰면서..
나름 어디가 꽁떡하기 좋았는지 정리해 볼겸 끄적거려봄.
 
 
1. 달*한**
 
실시간 다수 매칭이라서 경쟁 타야함 막판에 긴장감 오짐
처음이 어렵고 살아남으면 이후로는 수월함
요즘은 심사가 까다로워져서 새로운 남여 유입이 없어보임
 

2. ㄷ단*
 
한창 랜덤채팅 인기탈때 흥했던 곳으로 홈런후기도 많았고
나같은 평민들도 이곳에서 꿀 많이 빨았음 최근에 다시 깔아봤는데
사람도 없고 조건글로 넘쳐난다. 쪽지 보내고 기다리다 보면 간혹
월척이 뜨기는 하는데 여유 시간 많을때 해야함 강태공들이
많으니 월척 톡아이디 받으면 곧바로 다른쪽으로 이어가야함
 

3. 슈**ㅌ
 
여긴 작년에 핫 했음 이메일로만 가입하고 먼저 접속한 사람을
밀어주는 매칭 방식이라서 일반 랜덤 방식이랑 확실히 틀려 가끔
재미 보는데 기다리기 짜증나면 기본 택시비 정도로 만날 수 있음
 

4. 짝*
 
최근에 누가 기혼녀 만난 후기썰 올려 유명세 탄 곳으로
짧은 거리순으로 먼저 매칭돼서 경쟁타며 시간뺏길 염려가 적음
요즘 유행하는 채팅이고 만나서 꽁떡하기까지는 여기가 가장 쉽다
조건거는 일부 생계형 여성들 차단하고 대충 쪽지만 몇개 날려도
바로바로 답장옴 의외로 오전에도 많고 여자들도 찾기 귀찮으면
가까운 거리순으로 살펴보기 때문에 기다리면 쪽지도 먼저 온다
 
(좌표: https://bit.ly/45PHgcL (PC 가능))


지금 대학생들 공강 많아서 사람도 많고 나는 4번 같은 경우가
귀찮게 설치 안해서 좋고 목적이 확실한 애들로 걸러져 있어서 쉽다
간혹 근거리에 30대 후반이 보이기는 하는데 지금은 들어가서 근거리
접속자만 봐도 20대 여자가 더 많다는걸 확실히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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