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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선생님들도 안타깝게 여긴다는 수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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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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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아나킨장군님의 댓글
- 아나킨장군
- 작성일
진짜 군병원 의료개선해야함...
군장병들이 수술 1개월 후 수술에 대한 평점 줄 수 있도록 하고,
평점이 늘 좋은 군의관들은 조금 일찍 전역시켜줄 수 있는 제도라도 만들어야
군의관들이 병사들 진료할 때 신경써줄듯함...
군장병들이 수술 1개월 후 수술에 대한 평점 줄 수 있도록 하고,
평점이 늘 좋은 군의관들은 조금 일찍 전역시켜줄 수 있는 제도라도 만들어야
군의관들이 병사들 진료할 때 신경써줄듯함...
짱아DX님의 댓글
- 짱아DX
- 작성일
이거 진짜 필요하네요. 제 눈으로 같음 봉와직염이 군에서 치료받은 후와 시골의 아주 작은 민간 병원에서 치료 받은 후 어떤 차이가 생겼는지 몇 번 봤으니까요.
Tigerstone님의 댓글
- Tigerstone
- 작성일
아니 군병원이랑 민간병원이랑 좀 통합하면안됨?
의료진이라도 같은데서 진료받게 하지 뭐다르다고..
의사들도 군병원같이있으면 복무하기도좋고 군인들은 의료질높아져서 좋고
왜꼭 따로분리해서 꼭꼭숨겨놓는지. 군사보안때문이라는 개소리는 핑곌테고
군대젖같은거 깨발려질까봐 겁나나? 근데 이미 아는사람들은 다 아는데 뭘…
의료진이라도 같은데서 진료받게 하지 뭐다르다고..
의사들도 군병원같이있으면 복무하기도좋고 군인들은 의료질높아져서 좋고
왜꼭 따로분리해서 꼭꼭숨겨놓는지. 군사보안때문이라는 개소리는 핑곌테고
군대젖같은거 깨발려질까봐 겁나나? 근데 이미 아는사람들은 다 아는데 뭘…
체사레님의 댓글
- 체사레
- 작성일
이건 공감 군 병원에서 수술 후 후유증에 대한 문제점이 너무 많음
다같은생수님의 댓글
- 다같은생수
- 작성일
제가 운전병 분대장이었어서 각 분과사람들이랑 친했었는데,
의무대는 ㄹㅇ 사건사고 터지게;; 어후.. 의료일지랑 이런거 보면 안되긴하는데.
가끔씩 일과중 처부 돌아다녔었는데.. "장난 아니다."고 보여주고
어디 터지고 찌그러지고 절단나고(차가 아님) 진짜 장난아니더라고요.
군병원.. 숨기는 이유가 있죠, 조금이라도 줄여말하기 위함도 포함.
의무대는 ㄹㅇ 사건사고 터지게;; 어후.. 의료일지랑 이런거 보면 안되긴하는데.
가끔씩 일과중 처부 돌아다녔었는데.. "장난 아니다."고 보여주고
어디 터지고 찌그러지고 절단나고(차가 아님) 진짜 장난아니더라고요.
군병원.. 숨기는 이유가 있죠, 조금이라도 줄여말하기 위함도 포함.
꼬우꼬우님의 댓글
- 꼬우꼬우
- 작성일
민간 병원에서 수술받으면 의병제대 잘 안시켜줌
눈팅만랩님의 댓글
- 눈팅만랩
- 작성일
군대가서 고래잡은 친구있는데요...
X은 X같이 생겨야 한다면서 X같이 만들어 놨어요.
X은 X같이 생겨야 한다면서 X같이 만들어 놨어요.
또돌이표님의 댓글
- 또돌이표
- 작성일
의사들이 의대 졸업하고, 인턴 레지던트 왜 하는진 아세요?
임상 경험입니다.
어디가 아파.. 그럼 이게 어디가 잘못되었는지 모르잖아요.
근데 임상 경험이 많으면 가능성 있는 질환 몇개가 떠오르고 그에 맞는 조사를 할 수 있어요.
그러면 치료가 빨라지죠.
군병원의 의사들은 임상 경험이 없어요.
심지어 군 병원이니까 특수상황.. 예를들어 폭발물에 의한 상해자, 총탄 관통자 같은 사람을 응급수술해야 하는데..
이런 사고가 어디 흔해요? 그러다보니 임상 경험이 없어요.
기타 암이나 다른 질환에 대해서도 아는게 거의 없어요.
책만 보고 온 사람들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코비드19랑 감기랑 독감이랑 차이도 구별 제대로 못한다구요.
그래서 군병원 의사들이 실력이 떨어지는 겁니다.
임상경험.. 인턴 레지던트를 거친 의사들이 와야 하는데..
그런 의사가 군대에 오겠어요?
당장 서울에서도 연봉이 2억 이상인데..
그냥 군의관 없애고 외주로 주는게 더 낫다고 봐요.
그러니까 일반 병원에서 3가지로 환자를 받는거죠.
수급자(의료 보험) 비수급자(외국인이나 기타) 그리고 군인
이렇게요.
어차피 전쟁나면 의사들 총알받이로 내몰진 않을거 아닙니까?
의사들은 군의관으로 징용되겠죠.
이거면 끝인데, 뭣하러 군의관을 만드는지 모르겠어요.
임상 경험도 없어서 거의 쓸모가 없는 의산데...
임상 경험입니다.
어디가 아파.. 그럼 이게 어디가 잘못되었는지 모르잖아요.
근데 임상 경험이 많으면 가능성 있는 질환 몇개가 떠오르고 그에 맞는 조사를 할 수 있어요.
그러면 치료가 빨라지죠.
군병원의 의사들은 임상 경험이 없어요.
심지어 군 병원이니까 특수상황.. 예를들어 폭발물에 의한 상해자, 총탄 관통자 같은 사람을 응급수술해야 하는데..
이런 사고가 어디 흔해요? 그러다보니 임상 경험이 없어요.
기타 암이나 다른 질환에 대해서도 아는게 거의 없어요.
책만 보고 온 사람들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코비드19랑 감기랑 독감이랑 차이도 구별 제대로 못한다구요.
그래서 군병원 의사들이 실력이 떨어지는 겁니다.
임상경험.. 인턴 레지던트를 거친 의사들이 와야 하는데..
그런 의사가 군대에 오겠어요?
당장 서울에서도 연봉이 2억 이상인데..
그냥 군의관 없애고 외주로 주는게 더 낫다고 봐요.
그러니까 일반 병원에서 3가지로 환자를 받는거죠.
수급자(의료 보험) 비수급자(외국인이나 기타) 그리고 군인
이렇게요.
어차피 전쟁나면 의사들 총알받이로 내몰진 않을거 아닙니까?
의사들은 군의관으로 징용되겠죠.
이거면 끝인데, 뭣하러 군의관을 만드는지 모르겠어요.
임상 경험도 없어서 거의 쓸모가 없는 의산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