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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할 뻔한 여객기…원인은 조종사-관제사 '영어 발음' 때문에 교신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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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튜브114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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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충돌할 뻔한 여객기…원인은 조종사-관제사 '영어 발음' 때문 (naver.com)


김포공항에서 착륙한 대한항공 여객기와 이륙하려던 에어부산 여객기가 부딪힐 뻔한 적이 있었다.

조사 결과, 지상 관제사와 대한항공 조종사가 서로 말을 못 알아들어 일어난 교신 오류가 원인이었다.

관제사가 전달한 

"HOLD SHORT(잠시 대기)"를

대한항공 조종사는

"CROSS(활주로를 건너라)"로 잘못 알아듣고 

따라 말한 뒤 활주로를 건너려고 했는데 

관제사는 조종사의 CROSS의 발음을 못 알아듣고

뒤늦게야 긴급신호를 보내 멈춰 세웠다.


다행히 사고는 안 났지만 있어서는 안될 일...

황당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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