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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 징계' 이승훈 "후배들과 좋은 관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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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news.naver.com/sports/general/article/003/0010206492
이승훈은 "당사자인 후배와 나의 관계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평창올림픽 한참 이전인 2013년에 있었던 일이고, 평창올림픽 이전과 직후, 지금도 후배들과 잘 지내고 있다"며 "훈계하는 과정에서 잘못한 부분이 있었지만 후배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해왔다"고 해명했다.
이어 "지금도 만나서 일상을 이야기할 뿐 그 일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 않는다. 논란 이후 사과하기도 했지만, 잘 지내고 있다"며 "나 혼자 잘 지낸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의미있는 것은 아니다. 후배들이 이야기해주면 좋겠지만 우리는 잘 지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이승훈은 "우리들이 문제였기 때문에 당사자인 후배와 나의 관계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논란이 됐을 때 수 차례 사과했다. 유튜브 영상을 통해 사과한 이후로 후배들이 '이제 미안하다는 이야기를 그만하라'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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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빙상경기연맹의 징계에 대해 대한체육회에 재심을 청구하는 등 다소 억울함을 드러내기도 했던 이승훈은 "억울함이 있었다. 잘 지내고 있었는데 수 년이 지난 훙에 논란이 됐고, 징계를 받아 억울한 부분이 있었다"며 "훈계 과정에서 잘못한 것이 있지만 지난 일이었다"고 재차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승훈은 "당사자인 후배와 나의 관계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평창올림픽 한참 이전인 2013년에 있었던 일이고, 평창올림픽 이전과 직후, 지금도 후배들과 잘 지내고 있다"며 "훈계하는 과정에서 잘못한 부분이 있었지만 후배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해왔다"고 해명했다.
이어 "지금도 만나서 일상을 이야기할 뿐 그 일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 않는다. 논란 이후 사과하기도 했지만, 잘 지내고 있다"며 "나 혼자 잘 지낸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의미있는 것은 아니다. 후배들이 이야기해주면 좋겠지만 우리는 잘 지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이승훈은 "우리들이 문제였기 때문에 당사자인 후배와 나의 관계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논란이 됐을 때 수 차례 사과했다. 유튜브 영상을 통해 사과한 이후로 후배들이 '이제 미안하다는 이야기를 그만하라'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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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빙상경기연맹의 징계에 대해 대한체육회에 재심을 청구하는 등 다소 억울함을 드러내기도 했던 이승훈은 "억울함이 있었다. 잘 지내고 있었는데 수 년이 지난 훙에 논란이 됐고, 징계를 받아 억울한 부분이 있었다"며 "훈계 과정에서 잘못한 것이 있지만 지난 일이었다"고 재차 억울함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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