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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80년대 수학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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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혀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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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아이구두야님의 댓글
- 아이구두야
- 작성일
근데 90년대에도 똑같았다는게 함정임
저때 한창 학생들 돈 빨아먹을땐 아무것도 안하더니 수학여행 행선지가 다양화 되고
찾질 않게 되니 뒤늦게 아이고 우리 죽는다~ 하면서 감성 발언 하던게 생각남
숙박업소는 물론이고 음식점들도 일반 시민들에게 파는 음식이랑 학생들에게 주던
음식이 너무 차이가 났음
아직도 기억나는게 비빔밥 파는곳 같았는데 1반이라서 가장 먼저 밥을 먹었음
예약한 시간에 아직 일반 손님 몇명이 밥을 먹고 있었는데 야채와 고기가 듬뿍 들어간
비빔밥이었음
근데 우린 당시 시장가서 오백원어치만 사도 온가족이 며칠은 먹던 콩나물조차 눈으로
셀수 있을만큼 부실한 비빔밥이 나옴
저때 한창 학생들 돈 빨아먹을땐 아무것도 안하더니 수학여행 행선지가 다양화 되고
찾질 않게 되니 뒤늦게 아이고 우리 죽는다~ 하면서 감성 발언 하던게 생각남
숙박업소는 물론이고 음식점들도 일반 시민들에게 파는 음식이랑 학생들에게 주던
음식이 너무 차이가 났음
아직도 기억나는게 비빔밥 파는곳 같았는데 1반이라서 가장 먼저 밥을 먹었음
예약한 시간에 아직 일반 손님 몇명이 밥을 먹고 있었는데 야채와 고기가 듬뿍 들어간
비빔밥이었음
근데 우린 당시 시장가서 오백원어치만 사도 온가족이 며칠은 먹던 콩나물조차 눈으로
셀수 있을만큼 부실한 비빔밥이 나옴
초콜렛님의 댓글
- 초콜렛
- 작성일
아놔... 중학교 때 설악산에 수학여행 갔는데 이불에 생리혈 묻었던거 아직도 생각나네. ㅎㅎ
최근엔 콘도나 리조트로 학생들 수학여행 오는걸 보고 참 격세지감 느꼈는데.. (근데, 그런 상황에 걸리면
엘리베이터 잡는데 시간 너무 걸리고 식당 시끄러워서 싫긴 함. ㅎㅎ)
최근엔 콘도나 리조트로 학생들 수학여행 오는걸 보고 참 격세지감 느꼈는데.. (근데, 그런 상황에 걸리면
엘리베이터 잡는데 시간 너무 걸리고 식당 시끄러워서 싫긴 함. ㅎㅎ)
소문만복래님의 댓글
- 소문만복래
- 작성일
학생주임이 어린 신입 여교사 데리고 여기저기 사전답사라며 돌아다님.
쇼부 봐가면서 제일 돈 많이 주는 곳 정함. 시설, 식사의 질 이딴건 고려대상 아님.
수학여행 가서는 애들이 어디서 자든, 뭘 처먹든 신경도 안씀. 선생들 식사와 방은 따로 준비되어 있음. 그냥 애들 밖에 못나가게 몽둥이 들고 패고 다니면 됨.
일정 끝나고 정산할때 받은 리베이트는 교장 교감 학주 순서로 배분해서 해먹음.
교장교감이 공무원 봉급에 건물세우는 이유가 있었지.
과거의 일이라고 우리와 상관없는게 아님.
그때 그 작자들이 여전히 살아서 우리 주위에 넘쳐남.
쇼부 봐가면서 제일 돈 많이 주는 곳 정함. 시설, 식사의 질 이딴건 고려대상 아님.
수학여행 가서는 애들이 어디서 자든, 뭘 처먹든 신경도 안씀. 선생들 식사와 방은 따로 준비되어 있음. 그냥 애들 밖에 못나가게 몽둥이 들고 패고 다니면 됨.
일정 끝나고 정산할때 받은 리베이트는 교장 교감 학주 순서로 배분해서 해먹음.
교장교감이 공무원 봉급에 건물세우는 이유가 있었지.
과거의 일이라고 우리와 상관없는게 아님.
그때 그 작자들이 여전히 살아서 우리 주위에 넘쳐남.
최고관리자1님의 댓글
- 최고관리자1
- 작성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