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분류
경찰, 故손정민 친구 '악플' 수사 마무리 단계…376명 이송·송치
작성자 정보
- 유튜브링크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58 조회
-
목록
본문
핵심요약
376명 신원확인…경기남부 외 주소지 292명 각 지역 경찰서로 이송
경기남부 1명 송치, 5명 불송치…78명은 계속 수사중
"카페가 악플다는 분위기" 진술

앞서 지난해 9월 손씨의 친구인 A씨 측은 네이버 '그것이 알고싶다' 카페에서 자신과 가족을 향해 악성 댓글과 게시글을 올린 누리꾼 443명을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고소 대상은 지난해 5월 2일부터 6월 4일까지 해당 카페에 악성댓글 등 655건을 작성한 회원들이다.
http://n.news.naver.com/article/079/0003593300
저게 다가 아니라 우선 저 그알 카페에서만 저정도 나온거 ㅇㅇ 나머지도 엄청 날듯
376명 신원확인…경기남부 외 주소지 292명 각 지역 경찰서로 이송
경기남부 1명 송치, 5명 불송치…78명은 계속 수사중
"카페가 악플다는 분위기" 진술

앞서 지난해 9월 손씨의 친구인 A씨 측은 네이버 '그것이 알고싶다' 카페에서 자신과 가족을 향해 악성 댓글과 게시글을 올린 누리꾼 443명을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고소 대상은 지난해 5월 2일부터 6월 4일까지 해당 카페에 악성댓글 등 655건을 작성한 회원들이다.
http://n.news.naver.com/article/079/0003593300
저게 다가 아니라 우선 저 그알 카페에서만 저정도 나온거 ㅇㅇ 나머지도 엄청 날듯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