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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사는 많은데 회계사가 없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 들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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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114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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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이 4년간 동결했던 공인회계사(CPA) 최소 선발 인원을 내년 14% 증원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기대와 우려가 함께 나온다. 회계법인의 사업영역은 크게 회계감사, 경영자문, 세무자문 등으로 나뉜다. 이 중 감사는 고질적인 인력난이 가중된 터라 증원을 반기지만, 경기를 타는 나머지 부문은 오히려 인력이 남아도는 상황이라 증원이 달갑지 않다. 의대정원을 늘려도 비인기 전공의는 늘상 부족한 것처럼 회계사도 정원을 무작정 늘리는게 바람직하냐는 점을 고민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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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회계업계·비회계법인 구인난 허덕 "인력 충원 필요해"━
28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내년 공인회계사 최소선발 예정인원은 올해(1100명)보다 150명 확대한 1250명이다. 회계사 선발 인원은 2018년 850명에서 2019년 1000명으로 늘어난 뒤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간 1100명을 유지했고 내년부터 14% 확대된다.
http://v.daum.net/v/20231128133659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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