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분류

"요즘 누가 입어요"…자녀 '롱패딩' 부모가 입는 사연

작성자 정보

  • 유튜브링크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올해는 짧은 패딩을 산다네요…아이가 입던 롱패딩은 그냥 제가 입어야겠어요”

온라인 상 직장인 커뮤니티나 맘카페 등에는 최근 이 같은 글이 종종 올라온다. 1020 세대 사이에서 부는 숏패딩 유행 현상 때문이다.

올 겨울에도 숏패딩이 국내 시장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발목까지 닿을 정도로 내려왔던 패딩 길이가 다리 전체가 드러날 정도로 확 짧아졌다. 컨템포러리 브랜드는 물론이고 기능성과 보온성을 중시하는 아웃도어 및 스포츠웨어 브랜드에서도 숏패딩을 주력 상품으로 내놓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숏패딩은 패션계에 불고 있는 뉴트로(뉴+레트로) 바람으로 푸퍼 스타일이 주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푸퍼는 원래 공기를 품어 몸을 부풀리는 생선인 복어(Puffer)를 뜻하는 말로 솜이나 다운, 구스 등 충전재를 넣어 복어처럼 빵빵하게 부피감이 있는 패딩을 이른다. 폭신한 터치감의 푸퍼 패딩은 보온성이 우수하고, 스타일링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해 유행에 민감한 젊은 소비층 선호도가 높다는 분석이다.

http://v.daum.net/v/20231127220101956

애쓴다 ㅋㅋ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2,343 / 987 페이지

공지글


최근글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