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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당 10만원”…그날 밤, 남녀 120명 뒤엉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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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엔 카페…밤엔 스와핑 유흥주점
핼러윈 때 120명이 집단 난교파티
핼러윈 때 120명이 집단 난교파티

경기도의 한 커피숍이 밤에 ‘스와핑’(서로 배우자·애인을 바꿔서 하는 성관계) 유흥주점 영업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8일 조선비즈에 따르면 문제의 업소는 지난 10월부터 이중 영업을 시작했다. 낮엔 커피숍으로 위장한 이 업소는 핼러윈 날 행사를 열고 20∼50대 남여 약 120명을 모집해 스와핑 파티를 열었다.
이곳을 방문한 손님은 정해진 암호를 대거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아이디 등을 인증해야 하고, 혼자 방문할 경우 내부 출입이 불가해 SNS를 통해 입장 동료를 찾아야 한다.
http://v.daum.net/v/20231209092301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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