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분류
강하늘X정유미, 한국영화제작가협회 남녀주연상…작품상은 '다음 소희'
작성자 정보
- 유튜브114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4 조회
-
목록
본문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강하늘과 정유미가 한국 영화 제작자들이 선정한 올해의 배우가 됐다.
한국영화제작가협회(제협, 회장 이은)는 제10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수상작(자)을 5일 발표했다. 작품상은 '다음 소희', 감독상은 '거미집'의 김지운 감독, 각본상은 '올빼미'의 현규리 작가와 안태진 감독이 받는다. 여우주연상은 '잠'의 정유미, 남우주연상은 '30일'의 강하늘, 특별공로상은 '소년들' 등의 정지영 감독이 수상한다.
'다음 소희'는 자본주의 사회의 슬픈 자화상이다. 한 여고생의 곡절 깊은, 짧은 삶을 담았다. 전반부는 여고생 '소희'(김시은), 후반부는 형사(배두나)를 중심으로 사회 곳곳의 일그러진 속내를 각기 달리 들여다봤다. 또 다른 '소희'들이 언제든 잇따를 수밖에 없는 사회 전반의 구조적인 형태와 만성적인 행태를 심도 있게 조명했다.
http://v.daum.net/v/20231208100004285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