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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돌려차기 피해자에 SNS로 협박·욕설 20대 남성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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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114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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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에게 SNS 메시지를 보내 여러 차례 막말과 협박을 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입건됐다.
10일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통신매체이용음란죄, 협박죄 등의 혐의로 20대 남성 A 씨를 입건했다고 밝혔다.
A 씨는 지난 8월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B 씨에게 욕설이 담긴 메시지 등을 여러 차례 보낸 혐의를 받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B 씨가 자신과 비슷한 사건 피해자를 돕기 위해 SNS를 통해 각종 활동을 하자 "어쩌라고 남 일에 신경꺼", "관심 끌려는 일을 즐기다시피 한다" 등의 비난 메시지를 계속 보냈다.
여성을 비하하는 단어를 언급하고 "때리겠다"는 취지의 발언도 했다.
B 씨의 고소장을 접수한 경찰은 해외 IP 등을 추적한 끝에 A 씨를 특정해 입건했다. A 씨는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인데도 B 씨에 대한 가해를 이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http://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1970905?sid=102
10일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통신매체이용음란죄, 협박죄 등의 혐의로 20대 남성 A 씨를 입건했다고 밝혔다.
A 씨는 지난 8월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B 씨에게 욕설이 담긴 메시지 등을 여러 차례 보낸 혐의를 받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B 씨가 자신과 비슷한 사건 피해자를 돕기 위해 SNS를 통해 각종 활동을 하자 "어쩌라고 남 일에 신경꺼", "관심 끌려는 일을 즐기다시피 한다" 등의 비난 메시지를 계속 보냈다.
여성을 비하하는 단어를 언급하고 "때리겠다"는 취지의 발언도 했다.
B 씨의 고소장을 접수한 경찰은 해외 IP 등을 추적한 끝에 A 씨를 특정해 입건했다. A 씨는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인데도 B 씨에 대한 가해를 이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http://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1970905?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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