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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온 여자와 그녀의 딸 - 4부 > 성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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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링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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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온 여자와 그녀의 딸
이사온 여자와 그녀의 딸“한번만 가슴 만져 보면 안 될까?”“뭐?”
선미는 유철의 갑작스런 질문에 당황하는 듯 했다.
스킨쉽은 커녕 남자를 사귀어 본적조차 없는 선미에겐 이런 말은 당황스러울 수밖에 없다.
더구나 이 집에는 선미와 유철 둘 밖에 없지 않은가?
혹여 허락했다가 유철이 무슨일을 저지를 지 알수 없는 일이었다.
하지만 선미는 다른 여자아이들과는 달랐다.
현재는 사귄 친구도 없고 유철은 선미의 집안사정을 터놓고 얘기한 유일한 외부사람이었다.
더군다나 선미는 성교육시간에도 다른 공부하느라 성교육을 제대로 받은적도 없었고 성격상 거절도 잘 못하는 아이였다.
선미엄마도 항상 선미의 거절을 못 하는 성격을 걱정해왔다.
“그건 좀......”
“딱 한번 만이야. 네가 너무 좋아서 그래”
“그....그래도”
“한번만 안 될까? 응?”
유철은 계속 선미에게 애원했다.
다른 여자애들 이였다면 유철을 변태취급하며 집에서 쫓아 내겠지만 선미는 달랐다.
‘아..... 어떡하지?. 거절했다가 자기를 싫어한다고 생각하면......’
선미는 속으로 고민했다.
그 때 유철이 다시 한번 말했다.
“내가 싫은건 아니지?”
“아...아냐 그런건....”
“그럼 한번만 만지게 해주라. 응?”
선미는 잠시 고민하다가 결국 한숨을 쉬며 말했다.
“좋아...... 그 대신 한번만이야. 알았지?”
“좋아!! 고마워.”
유철은 고맙다며 선미의 볼에 뽀뽀를 했다.
선미는 다시 얼굴이 벌겋게 상기 되었다.
유철은 왼쪽 손을 왼쪽 가슴으로 가져가려다가 잠시 생각한 후 양손을 모두 사용해 선미의 양쪽 가슴을 만지려고 했다.
비록 허락한 선미지만 유철의 행동의 잠시 본능적으로 가슴을 뒤로 뺄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유철은 몸을 뒤로 빼는 선미는 상관하지 않고 양 손으로 가슴에 손을 가져다 대었다.
선미는 유철의 손이 닿는 순간 눈을 감았다.
‘아 맞다! 브래지어 아~~~’
유철은 속으로 불평했다.
선미의 브래지어가 가슴의 느낌을 방해한 것이다.
‘만약 여기서 속옷까지 벗으라고 하면 그건 안 들어 주겠지?’
더 이상의 큰 요구를 할 수 없었던 유철은 결국 속옷위 반팔티 위로 가슴을 만지기 시작했다.
“아야!”
“앗..미안”
유철은 자신도 모르게 힘을 주어 가슴을 쥐었고 선미는 아픈 듯 얼굴을 찡그렸다.
아직 남자경험도 없는 선미는 약한 자극에도 크게 반응할 수 밖에 없었다.
유철은 천천히 가슴을 쥐면서 음미 하기 시작했다.
그러는 사이 선미의 얼굴은 사과보다더 더욱 빨갛게 되었다.
‘아... 창피해!’
하지만 유철의 눈에는 그런 선미의 모습이 더욱 귀엽게 보였고 자신의 좆이 팽팽해 짐을 느꼈다.
유철의 흥분도는 점점 극에 달해가기 시작했다.
어젯밤 선미엄마가 주스가 묻은 다리를 닦는 모습을 볼 때와 비슷한 기분이었다.
유철은 선미를 보았다.
눈을 감은 모습. 예쁜 얼굴에 쑥쓰러워 하는 그 귀여운 모습은 정말이지 당장 선미의 몸을 발가벗겨 정복해버리고 싶은 욕구를 느끼게 했다.
“으......”
“왜 그래?”
“어? 아...아냐 아무것도.”
유철의 능숙한 손 놀림에 선미는 약한 반응을 나타내었다.
난생 처음 느껴보는 야릇한 느낌이었다.
아마 선미는 그 손이 선미엄마의 몸을 주무르는데 쓰였다는 사실을 모를 것이다.
유철은 선미가 야릇한 느낌을 받는 다는 것을 알고있었다.
그 사실을 알자 흥분이 더욱 고조되기 시작했다.
‘으....몸이 이상해..... 뭐지 이 느낌은’
선미는 난생 처음 느끼는 야릇함에 기분이 이상해졌다.
유철은 선미의 다리를 보았다.
선미가 입은 치마는 무릎선 까지 오는 치마였지만 의자에 앉은상태이기 때문에 치마가 위로 올라가 허벅지가 살짝 보였다.
희연의 다리보다 더욱 매끈했다.
가지런히 다리를 오므리고 있었기 때문에 단아한 모습이었다.
유철은 그 안으로 손을 넣어보고 싶었다.
몇 초가 지나자 선미는 살짝 숨이 가쁜느낌이 들었다.
‘아....이..이상해’
결국 선미는 유철에게 중단할 것을 부탁했다.
“유....유철아.”
“응?”
“이제 그만하면 안 될까?”
현재 선미는 유철의 상태를 모르고 있었다.
유철의 좆대는 콘크리트 만큼이나 단단해져 있었고 흥분도는 극에 달한 상태였다.
여차하면 바로 선미의 옷을 벗긴다음 선미에게 자신의 좆을 들이밀수도 있는 상태였다.
띠리리리리리링~~~~
유철의 흥분을 순간 조각낸건 선미의 집에 걸려온 전화 소리 였다.
‘쳇..... 아쉽다. 근데........차라리 다행이다’
아마 뭔가가 그 둘을 방해하지 않았다면 유철은 자신을 제어할 수 없었을 것이다.
“나 전화 받아야 겠어....”
“그래....”
유철은 선미의 가슴에서 손을 떼었고 선미는 거실로 나갔다.
정말이지.... 죽이는 모녀다.
“여보세요?.아..........엄마!.... 이제 밥먹고 나가려고...........알았어~~~응~~”
아마 희연인듯 했다.
“어머니셔?”
“응. 밥 맛있는 거 먹고 독서실가라고”
“아~~~ 선미야 잠시 우리집 좀 갖다 올게”
“응? 왜?.”
“집에 에어컨 틀어놓은 것 같아서.”
“알겠어~~~”
사실 유철이 집에 간다고 한 까닭은 에어컨 때문이 아니었다.
집에가서 자위를 하기 위함이였다
유철은 도저히 방금전의 일을 참을 수가 없었다.
게다가 어서 자위를 하지 않으면 자기도 모르게 선미를 덮칠 것 같았다.
유철은 서둘러 선미의 집을나와 자신의 집으로 들어간 다음 자위를 시작했다.
그 사이 선미는 다시 공부에 몰입하고 있었다.
그런데 5분이 지나도 유철이 오지 않자 방금전 일이 다시 떠올랐다.
다시 얼굴이 상기되었다.
‘아....창피해...정말.... 근데 그 느낌은 뭐였지?’
그렇게 생각하던 선미는 잠시 이상한 불편감을 느꼈다.
속옷에서 이상한 느낌이 든 것이다.
‘응? 뭐지?’
선미는 치마를 위로 올린후 자신의 팬티를 만져 보았다.
‘어! 뭐야..... 왜......’
선미는 방금 전 유철의 손 짓으로 인해 야릇한 느낌뿐 아니라 미량의 물 까지 내보내고 만 것이다.
하지만 선미는 왜 인줄 몰랐다.
그저 자신이 소변 실수를 했을거라고 생각할 뿐이었다.
‘아~~ 뭐야 이게! 창피하게.........갈아입어야겠다.’
하지만 그 때 유철이 선미의 집의 문을 두드렸고 선미는 속옷을 갈아입지 못하고 그대로 입고있어야 했다.
그 날 유철은 선미의 옆에서 선미의 다리를 감상하고 가끔씩 선미에게 키스를 하기도 하고 수다를 떨기도 했다.
공부는 물 건너 갔다.
선미는 공부는 할 수 없었지만 유철과의 수다가 자못 즐거운지 걱정은 하지 않았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오후 3시가 되었다.
“유철아, 이제 엄마 오실 시간이 다 되가. 토요일은 일찍 오시거든”
“그래? 그럼 이제 가봐야겠네.”
“응. 나도 독서실 가야해.”
“같이 나가자.”
선미가 가방을 챙기는 사이 유철은 퍼뜩 생각이 들었다.
“선미야 너 독서실 갔다가 몇시에 와?”
“응? 대략 12시쯤?”
“집에서 밥먹어?”
“아니. 거기서 사먹어. 왜?”
“아냐. 그냥 물어봤어.”
유철은 12시까지 선미가 이 집에 없는 것을 알았다.
희연 혼자 있는 것이다.
유철과 선미는 집을 나왔고 선미는 독서실로 유철은 자신의 집으로 향했다.
유철은 집으로 들어간 후 복도에서 나는 옆집 문 열리는 소리에 집중했다.
유철의 아파트는 한 층에 두 가구 만 있는 아파트이기 때문에 또렷이 그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오후 4시 15분
선미의 집이 문열리고 닫히는 소리가 났다.
“선미엄마다!”
유철은 바로 자신의 집을 나간 후 선미의 집의 초인종을 눌렀다.
“누구세요?”
역시나 희연의 목소리였다.
“저에요. 아줌마.”
희연은 예상외의 불청객에 당황했다.
‘아! 저 녀석이.... 또!!’
희연은 지난밤 일이 떠올랐다.
지난 밤 유철에게 그렇게 당하면서 자신이 신음을 냈던 것을 기억하니 다시 수치스러움에 얼굴이 상기되었다.
그러나 한 편으로 자신은 인정하지 않으려 했지만 쾌락에 젖기도 했다.
그러나 희연은 유철을 돌려 보내고 싶어서 거짓말을 했다.
“나. 지금 선미랑 있어.”
“거짓말 하지 마세요. 선미 독서실에 있는거 다 알아요.”
희연은 속으로 한 숨을 내쉬었다.
저 녀석은 이미 다 알고 있었다.
“거짓말 하시다니...... 실망인데요?. 아줌마한테 좋을게 없을텐데”
유철이 약하게 협박하자 희연은 한숨을 쉬며 현관문으로 다가간 후에 문을 열었다.
“오~~~ 오늘도 예쁘시네요”
희연은 하얀색 검은색이 섞인 체크무늬 치마를 입고있었는데 길이가 조금 짧아서 허벅지를 드러냈다.
얼굴은 옅게 화장을 하고 있었고 그 모습은 어느 남자가 보기에도 상당히 매력적이었기에 회사에서도 남자 직원들은 희연을 보며 항상 군침을 흘렸지만 직접 다가오는 사람은 없었다. 직접 가기엔 희연이 너무 매력을 뿜어냈고 남자들은 기가죽었던 것이다.
웬만한 남자들도 정복하지 못한 희연을 유철이가 손에 쥐고 있다.
유철은 아줌마라고 부르고 있었지만 그녀는 평범한 아줌마의 모습이 아니었다.
아주 섹시하고 매력이 넘치는 모습이었다.
“어제 그랬으면서 오늘 또 온거야?”
희연은 쌀쌀맞게 말했다.
“아줌마 보지를 잊을 수가 있어야죠. 게다가 어제 아줌마도 즐겼잖아요”
유철은 직설적으로 말하며 문을 닫고 희연의 집안으로 들어갔다.
유철은 들어가자 마자 바로 희연에게 덤벼 키스를 하며 한손으로 허리를 안고 한 손으로는 다리를 만지며 치맛 속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희연과 몸이 닿자 어제와는 또 다른 미칠듯한 향기에 유철은 정신이 까마득해 지는 것 같았다.
“웁!!”
희연은 유천의 돌발 키스를 받으며 유철의 몸을 밀어내려고 했지만 역시 힘을 당할 순 없었다.
“하아.....하아.... 아줌마 너무 예뻐요.”
유철은 이렇게 말하며 희연의 팔을잡고 쇼파에 던지듯이 밀어버린후 눕혀 그 위에 올라탔다.
“가...갑자기 이러면 어떡해?”
“상관없잖아요.”
“잠깐 기다려봐...”
“싫어요.”
유철은 희연의 옷을 벗기려 했다 희연은 얇은 긴팔을 입고 있었는데
유철은 상의가 아닌 치맛속으로 손을 넣어 팬티부터 벗기려 했다.
“자..잠깐만!! 내 말좀 들어봐!!”
유철의 머릿속은 이미 섹스로 가득 차 있었고 희연의 말이 들릴 리 없었다.
“아 쫌!!! 할 테니까 잠깐만. 좀 씻자 응? 여름에 밖에 있다 왔는데.......”
유철은 희연이 씻는다는 소리에 재밌는 생각이 떠올라 행동을 중지했다.
“그럼 같이 목욕해요.”
“뭐?”
유철의 또 다른 요구에 희연은 자신의 말을 후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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