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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문자들의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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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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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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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냥님의 댓글

  • 서냥
  • 작성일
이집트 펄럭~ 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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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올인님의 댓글

  • 블루올인
  • 작성일
중국이  한복이나 김치처럼 뺏어 갈려고
아예 시도도 못하고 있는 건 다 세종대왕님의 선견 때문임.

훈민정음 창제 제자의 원리 첫 머리말에

'나랏말싸미 듕국과 달라 '

이렇게 딱 박아 놓았으니 그냥 깨갱 할 수 밖에 없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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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로파님의 댓글

  • 호로파
  • 작성일
그쵸 나라말이 중국하고 달라 문자가 서로 맞지 아니하다
그레서 새롭게 28자를 만드니..... 가슴이 웅장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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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참고달려님의 댓글

  • 똥참고달려
  • 작성일
세종 대왕께서 오래전에 미리 중국에 선을 그어놓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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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dise님의 댓글

  • paradise
  • 작성일
이집트 상형문자 쩐다
한글은 그럼 유일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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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아제님의 댓글

  • 야구아제
  • 작성일
네, 유일합니다. 연구 용역을 통해 개발하고 실제로 적용해 채택한 사례로 유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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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희님의 댓글

  • 헌터희
  • 작성일
연구는 맞는데 용역은 아니지 않나요 ㅋ.ㅋ 개인발명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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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아제님의 댓글

  • 야구아제
  • 작성일
집현전 학사들에게 쓸 수 있는 것인지 '용비어천가'를 짓게 하여 실용성을 검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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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v님의 댓글

  • BTSv
  • 작성일
태국 문자도 태국 왕이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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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잇글힘님의 댓글

  • 다잇글힘
  • 작성일
남북아메리카,사하라이남의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태평양섬지역, 우랄산맥 동쪽의 동서시베리아 지역은 따지는 것이 의미가 없음. 문자가 아예 없었거나 서구식민제국에 정복당해 오늘날 과거 있었더라도 그들의 고유문자를 현재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유럽,중동,인도,동남아시아,중앙아시아,티벳,동북아시아 지역만 의미가 있음.

이중에서 히말라야나 티벳고산지역,타클라마칸-고비사막과 같은 천연장벽에 의해 서쪽지역으로부터 완전히 정복당한 역사가 없는 동북아시아 지역은 이 지역에서 만들어진 문자체계가 다른 지역과 별개로 만들어져서 유지될 수 있었음. 이외의 나머지 지역은 정복활동을 통해 영향을 주고받고  무역을 통해서 연결되어 있었기 때문에 원래 있었던 문자들이 도태되는 과정을 거치면서 서로간의 많은 유사성을 띌 수밖에 없었음.

이집트 문자가 만들어지고 이 문자가 레반트 지역으로 전해지면서 크게 두갈래로 나뉘어짐.

1. 페니키아 문자
2. 아람문자

일단 페니키아 문자가 먼저 갈라져나오고 여기서 다시 아람문자가 갈라져 나옴. 시기적으로는 큰 차이가 나지는 않음. 두 문자의 특징은 모두 상업민족들의 문자였다는 것. 페니키아는 다 알것이고 아람인은 오늘날 시리아나 요르단, 이스라엘지역에 있었던 상업민족으로 재밌는건 앗시리아와 신바빌로니아를 거치면서 이들 피지배민족의 언어와 문자가 지배민족의 아카드어와 쐐기문자를 대신해서 공용언어와 문자가 됨.

페니키아 문자는 자음문자 계열이고 주로 지중해문명권으로 퍼져 희랍,로마자,알파벳의 기원이됨. 아람문자도 역시나 자음문자지만 페르시아 제국을 거쳐 인도로 들어가게 되는데 인도로 들어갈때 자음문자 체계에서 음절문자+자음문자와 같은 브라흐미계열로 변형되고 이것이 남아시아와 동남아시아 전역에서 만들어진 문자들의 기원이 됨. 다만 이들 지역국가들중 몇몇은 근대들어 서구제국의 영향으로 페니키아 문자에서 파생된 알파벳이나 알파벳에서 파생된 문자체계를 사용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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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시시님의 댓글

  • 뿌시시
  • 작성일
인류역사상 발명한 사람을 알수있는 유일한 문자이기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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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mrage님의 댓글

  • Stormrage
  • 작성일
아니, 그건 아니에요.

파스파 문자를 만든 파스파, 크메르 문자를 만든 람캄행 대왕, 체로키 문자는 선교사가 만들었고, 에스페란토를 만든 자멘호프, 키릴 문자를 만든 키릴로스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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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게임님의 댓글

  • 진실게임
  • 작성일
만든 문자가 없는 건 아닌데 흥할 때 만들었다가 망할 때 사라진 득...

몽고 쿠빌라이 명령으로 만든 파스파 문자같은 것도 있었으니까... 세종 대왕도 참고했을 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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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아제님의 댓글

  • 야구아제
  • 작성일
참고라는 말이 참 애매합니다. 세종대왕은 학자적 면모가 있으신 분이고, 소리 글자를 만들기 위해 기존 문자를 연구하셨을 것이고, 이를 토대로 새로운 문자를 새롭게 제작하셨습니다.

그것을 '참고'라는 표현을 쓰면 과학적 성과가 모방을 통한 예술의 창조와 같은 것이 됩니다.

과거 서양 근대 철학에서 예술과 종교 철학 등의 근대 학문을 비교 우위적 태도로 규정하고 예술이 가장 낮은 층위, 학문이 가장 높은 층위라 이야기 했던 사고에 근거할 때 세종의 업적을 예술적 저작으로 폄하시키는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지적합니다.

실제로 일제와 많은 식민 사관을 가진 학자들이 그런 식으로 많이 세종의 업적을 깎아 내린 역사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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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v님의 댓글

  • BTSv
  • 작성일
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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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님의 댓글

  • 김상
  • 작성일
이런 위대한 한글을   예전 영화  라랏말싸미인지 뭔지   영화감독이  한글창제를 왜곡하고  세종대왕을 폄하하고   한글 기원이  중국인지 페르시아쪽이었다던지 거기 언어를 베이스로 만들었다고  역사왜곡을 시도했었다 폭망했죠.

요즘은 역사왜곡을 영화로 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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